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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84년(정조 8) 조현범(趙顯範)이 지은 악부.
강남악부 (江南樂府)
1784년(정조 8) 조현범(趙顯範)이 지은 악부.
북한 평안북도 의주군 송장면 석숭산(石崇山)에 있는 조선후기 승려 묘안이 중건한 사찰.
석숭산 금광사 (石崇山 金光寺)
북한 평안북도 의주군 송장면 석숭산(石崇山)에 있는 조선후기 승려 묘안이 중건한 사찰.
김종직은 조선전기 병조참판, 홍문관제학, 공조참판 등을 역임한 문신이자 학자이다. 1431년(세종 13)에 태어나 1492년(성종 23)에 사망했다. 정몽주와 길재의 학통을 계승하여 김굉필-조광조로 이어지는 조선시대 도학 정통의 중추적 역할을 했다. 세조의 왕위찬탈을 풍자해 지은 「조의제문」이 무오사화가 일어나는 원인이 되어 사후에 부관참시되었다가 중종반정으로 신원되었다. 화려한 문장보다는 정의를 숭상하고, 시비를 분명히 밝히려는 의리를 중요하게 여겼다. 문장에 뛰어나 『점필재집(佔畢齋集)』을 비롯한 많은 시문과 일기를 남겼다.
김종직 (金宗直)
김종직은 조선전기 병조참판, 홍문관제학, 공조참판 등을 역임한 문신이자 학자이다. 1431년(세종 13)에 태어나 1492년(성종 23)에 사망했다. 정몽주와 길재의 학통을 계승하여 김굉필-조광조로 이어지는 조선시대 도학 정통의 중추적 역할을 했다. 세조의 왕위찬탈을 풍자해 지은 「조의제문」이 무오사화가 일어나는 원인이 되어 사후에 부관참시되었다가 중종반정으로 신원되었다. 화려한 문장보다는 정의를 숭상하고, 시비를 분명히 밝히려는 의리를 중요하게 여겼다. 문장에 뛰어나 『점필재집(佔畢齋集)』을 비롯한 많은 시문과 일기를 남겼다.
『단천군지』는 1899년 함경남도 단천군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간행한 읍지이다. 읍지상송령에 따라 편찬하였다. 1책 34장의 필사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채색 지도를 실었다. 1702년 옛 읍지의 서문을 싣고, 그 체재를 따라 일부 항목을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당시 단천군의 상황은 물론, 대한제국기 지방행정의 움직임을 파악할 수 있는 자료이다.
단천군지 (端川郡誌)
『단천군지』는 1899년 함경남도 단천군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간행한 읍지이다. 읍지상송령에 따라 편찬하였다. 1책 34장의 필사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채색 지도를 실었다. 1702년 옛 읍지의 서문을 싣고, 그 체재를 따라 일부 항목을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당시 단천군의 상황은 물론, 대한제국기 지방행정의 움직임을 파악할 수 있는 자료이다.
조선후기 지리학자 김정호가 국가의 통치에 도움을 주기 위하여 편찬한 지리서.
동여도지 (東輿圖志)
조선후기 지리학자 김정호가 국가의 통치에 도움을 주기 위하여 편찬한 지리서.
고간원지는 충청남도 공주시에 있는 고려 후기 문신 문극겸 관련 사당이다. 문극겸(1122~1189)은 문무직을 겸임한 인물로 글씨에 뛰어났다. 『충숙공사실기』에 의하면 조선 태종의 명으로 문극겸의 묘 아래에 사당인 고간원을 세웠다고 한다. 이후 1792년 고간원이 홍수로 무너졌는데 1907년에 다시 지었고 여러 차례 보수와 중수를 거듭하였다. 고간원지 일대에는 고간원 이외에 문숙공신도비, 재실, 충숙선조유덕추모비, 사당인 충숙공영당, 묘소 등이 있다. 이곳은 공주시 유구면 추계리 남평문씨 집안에서 관리하며 1984년에 충청남도 기념물로 지정되었다.
고간원지 (叩諫院址)
고간원지는 충청남도 공주시에 있는 고려 후기 문신 문극겸 관련 사당이다. 문극겸(1122~1189)은 문무직을 겸임한 인물로 글씨에 뛰어났다. 『충숙공사실기』에 의하면 조선 태종의 명으로 문극겸의 묘 아래에 사당인 고간원을 세웠다고 한다. 이후 1792년 고간원이 홍수로 무너졌는데 1907년에 다시 지었고 여러 차례 보수와 중수를 거듭하였다. 고간원지 일대에는 고간원 이외에 문숙공신도비, 재실, 충숙선조유덕추모비, 사당인 충숙공영당, 묘소 등이 있다. 이곳은 공주시 유구면 추계리 남평문씨 집안에서 관리하며 1984년에 충청남도 기념물로 지정되었다.
양성지는 조선 전기 세조 대에서 성종 대 기간에 다수의 문헌 및 지도 편찬에 참여하고 다방면의 정책안을 건의한 문신이다. 정치·경제·사회·문화 방면에 걸쳐 풍부한 내용을 담은 다수의 상소문을 올렸다. 세조의 신임을 받으며 당대의 문교·국방 정책에 큰 영향을 미쳤으나, 성종 대 이후에는 부정 비리 혐의로 여러 차례 탄핵을 받았다. 이후 18세기 정조 대에는 그의 정책적 주장이 소환되어 재평가되기도 하였다.
양성지 (梁誠之)
양성지는 조선 전기 세조 대에서 성종 대 기간에 다수의 문헌 및 지도 편찬에 참여하고 다방면의 정책안을 건의한 문신이다. 정치·경제·사회·문화 방면에 걸쳐 풍부한 내용을 담은 다수의 상소문을 올렸다. 세조의 신임을 받으며 당대의 문교·국방 정책에 큰 영향을 미쳤으나, 성종 대 이후에는 부정 비리 혐의로 여러 차례 탄핵을 받았다. 이후 18세기 정조 대에는 그의 정책적 주장이 소환되어 재평가되기도 하였다.
경상남도 산청군 금서면에 있는 삼국시대 가야 제10대 구형왕의 능으로 전해지는 능. 왕릉.
전 구형왕릉 (傳 仇衡王陵)
경상남도 산청군 금서면에 있는 삼국시대 가야 제10대 구형왕의 능으로 전해지는 능. 왕릉.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제51대 진성여왕 때 홀어머니를 지성으로 봉양한 효녀.
지은 (知恩)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제51대 진성여왕 때 홀어머니를 지성으로 봉양한 효녀.
천안 성불사 마애석가삼존 16나한상 및 불입상은 충청남도 천안시 동남구 안서동 성불사에 조성되어 있는 석가삼존불과 16나한상 및 일군의 불입상들이다. 2002년 충청남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이 일군의 마애상들은 세로 248㎝, 가로 357㎝의 바윗면에 새겨져 있다. 법당 뒤쪽 네모꼴 바위의 전면에는 형체만 알아볼 수 있는 불입상이, 우측면에는 석가삼존과 16나한상이 각각 부조로 새겨져 있다. 중국 북송대 나한상의 양식을 따르고 있으며, 약간 딱딱하지만 꾸밈없는 조각기법, 신앙적 분위기 등이 11세기의 조각양식을 잘 표현하고 있다.
천안 성불사 마애석가삼존 16나한상 및 불입상 (天安 成佛寺 磨崖釋迦三尊 十六羅漢像 및 佛立像)
천안 성불사 마애석가삼존 16나한상 및 불입상은 충청남도 천안시 동남구 안서동 성불사에 조성되어 있는 석가삼존불과 16나한상 및 일군의 불입상들이다. 2002년 충청남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이 일군의 마애상들은 세로 248㎝, 가로 357㎝의 바윗면에 새겨져 있다. 법당 뒤쪽 네모꼴 바위의 전면에는 형체만 알아볼 수 있는 불입상이, 우측면에는 석가삼존과 16나한상이 각각 부조로 새겨져 있다. 중국 북송대 나한상의 양식을 따르고 있으며, 약간 딱딱하지만 꾸밈없는 조각기법, 신앙적 분위기 등이 11세기의 조각양식을 잘 표현하고 있다.
북한 강원도 고산군에 있는 조선전기 석왕사 대웅전 앞에 세워진 문(門). 사찰문.
석왕사 호지문 (釋王寺 護持門)
북한 강원도 고산군에 있는 조선전기 석왕사 대웅전 앞에 세워진 문(門). 사찰문.
전라남도 구례군 마산면 지리산(智異山) 남쪽 기슭에 있는 삼국시대 승려 연기가 창건한 것으로 전하는 사찰.
지리산 화엄사 (智異山 華嚴寺)
전라남도 구례군 마산면 지리산(智異山) 남쪽 기슭에 있는 삼국시대 승려 연기가 창건한 것으로 전하는 사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