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동편제"
검색결과 총 8건
판소리 동편제(춘향가)는 광주광역시에서 전승되고 있는 김세종 제 춘향가이다. 정노식은 전라도 동부 지역에서 전승되는 우조 위주의 씩씩하고 진중한 소리를 동편제 판소리라고 하였으나, 실제 음악적 현상과는 많은 차이가 있다. 오늘날에는 박봉술·정권진의 「춘향가」처럼 고조의 모습이 남아 있는 판소리를 동편제로 인식하는 경향이 있다. 김세종 제 춘향가는 정응민이 길러낸 정권진·성창순·성우향 등 여러 제자들을 통해 전승되고 있다. 광주광역시에서 전승되고 있는 김세종 제 춘향가는 전국적으로 가장 많은 전승자를 지니고 있는 판소리 바디이다.
판소리 동편제(춘향가) (판소리 東便制(春香歌))
판소리 동편제(춘향가)는 광주광역시에서 전승되고 있는 김세종 제 춘향가이다. 정노식은 전라도 동부 지역에서 전승되는 우조 위주의 씩씩하고 진중한 소리를 동편제 판소리라고 하였으나, 실제 음악적 현상과는 많은 차이가 있다. 오늘날에는 박봉술·정권진의 「춘향가」처럼 고조의 모습이 남아 있는 판소리를 동편제로 인식하는 경향이 있다. 김세종 제 춘향가는 정응민이 길러낸 정권진·성창순·성우향 등 여러 제자들을 통해 전승되고 있다. 광주광역시에서 전승되고 있는 김세종 제 춘향가는 전국적으로 가장 많은 전승자를 지니고 있는 판소리 바디이다.
조선후기 정춘풍의 제자로 동편제의 전통을 지킨 종장인 판소리의 명창.
박기홍 (朴基洪)
조선후기 정춘풍의 제자로 동편제의 전통을 지킨 종장인 판소리의 명창.
조선후기 박만순과 김세종의 제자로 흥선대원군의 아낌을 받았던 판소리의 명창.
김찬업 (金贊業)
조선후기 박만순과 김세종의 제자로 흥선대원군의 아낌을 받았던 판소리의 명창.
일제강점기 박기홍의 제자로 동편제 소리의 진수를 발휘한 판소리의 명창.
김봉문 (金奉文)
일제강점기 박기홍의 제자로 동편제 소리의 진수를 발휘한 판소리의 명창.
대한제국기 원각사, 광무대 등에서 활동한 판소리의 명창.
유공렬 (劉公烈)
대한제국기 원각사, 광무대 등에서 활동한 판소리의 명창.
조선후기 춘향가 중 더늠 「만첩청산」을 지은 판소리의 명창.
송광록 (宋光祿)
조선후기 춘향가 중 더늠 「만첩청산」을 지은 판소리의 명창.
해방 이후 국가무형문화재 판소리 「흥보가」의 전승자로 지정된 예능보유자.
한농선 (韓弄仙)
해방 이후 국가무형문화재 판소리 「흥보가」의 전승자로 지정된 예능보유자.
해방 이후 조선창극단, 임춘앵 여성창극단 등에서 활동한 판소리의 명창.
장월중선 (張月中仙)
해방 이후 조선창극단, 임춘앵 여성창극단 등에서 활동한 판소리의 명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