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멸종위기종, 천연기념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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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목두루미는 두루미과의 철새이다. 2005년 3월 17일에 천연기념물로 지정되었다. 주로 시베리아와 러시아 극동부, 중국 북동 지역에서 번식하며, 우리나라와 일본, 타이완 등지로 월동을 위해 이동한다. 농작물과 곤충, 설치류 등을 먹는다. 십장생의 하나이며 예로부터 상서로운 새로 여겨져 생활문화에 깊이 자리 잡고 있다. 1990년대 우리나라에서는 파주 임진강, 강원도 철원평야 등지에 7개체 이하만 확인되었다. 도시화로 인한 서식지 감소가 주요 위협 요인이다. 국제적으로 보호활동이 이루어지고 있으며 우리나라도 보호를 위한 민간-정부 협력 시스템이 필요하다.
검은목두루미
검은목두루미는 두루미과의 철새이다. 2005년 3월 17일에 천연기념물로 지정되었다. 주로 시베리아와 러시아 극동부, 중국 북동 지역에서 번식하며, 우리나라와 일본, 타이완 등지로 월동을 위해 이동한다. 농작물과 곤충, 설치류 등을 먹는다. 십장생의 하나이며 예로부터 상서로운 새로 여겨져 생활문화에 깊이 자리 잡고 있다. 1990년대 우리나라에서는 파주 임진강, 강원도 철원평야 등지에 7개체 이하만 확인되었다. 도시화로 인한 서식지 감소가 주요 위협 요인이다. 국제적으로 보호활동이 이루어지고 있으며 우리나라도 보호를 위한 민간-정부 협력 시스템이 필요하다.
기러기목 오리과의 철새.
호사비오리 (豪奢비오리)
기러기목 오리과의 철새.
인천광역시 강화군 일대에 형성된 저어새가 번식하고 있는 갯벌.
강화 갯벌 및 저어새 번식지 (江華 갯벌 및 저어새 繁殖地)
인천광역시 강화군 일대에 형성된 저어새가 번식하고 있는 갯벌.
산양은 소과에 속하는 포유동물이다. 소과의 발굽동물이며, 세계적으로 4종의 산양이 있다. 우리나라에 서식하는 종은 1종으로 중국의 동부 지역을 거쳐 한국 및 시베리아의 남동부 지역에 서식하고 있다. 산양은 1950년대까지 강원특별자치도, 충청북도, 경상북도 북부 산악 지대에서 많이 서식하였으나 인간의 개발에 의한 서식지 감소, 지리적 고립 및 밀렵 등에 의해 개체수가 급감하여 적절한 보전 및 관리대책이 없으면 멸종될 위기에 있다. 천연기념물로 지정되어 있다.
산양 (山羊)
산양은 소과에 속하는 포유동물이다. 소과의 발굽동물이며, 세계적으로 4종의 산양이 있다. 우리나라에 서식하는 종은 1종으로 중국의 동부 지역을 거쳐 한국 및 시베리아의 남동부 지역에 서식하고 있다. 산양은 1950년대까지 강원특별자치도, 충청북도, 경상북도 북부 산악 지대에서 많이 서식하였으나 인간의 개발에 의한 서식지 감소, 지리적 고립 및 밀렵 등에 의해 개체수가 급감하여 적절한 보전 및 관리대책이 없으면 멸종될 위기에 있다. 천연기념물로 지정되어 있다.
수달은 식육목 족제비과 수달속에 속하는 중형의 육식성 포유동물이다. 국내 분포는 한반도 내륙과 제주도와 울릉도를 제외한 부속 연안 도서에서 서식한다. 국제적 멸종위기종으로, 우리나라에서는 수달을 천연기념물과 멸종위기 야생생물 I급으로 지정, 보호하고 있다. 북한에서는 함경북도 연사군 신양 노동지구와 수달을 천연기념물 제270호로, 평안남도 대흥군 대동강 상류 일대 수달을 천연기념물 제51호로 지정, 보호하고 있다.
수달 (水㺚|水獺)
수달은 식육목 족제비과 수달속에 속하는 중형의 육식성 포유동물이다. 국내 분포는 한반도 내륙과 제주도와 울릉도를 제외한 부속 연안 도서에서 서식한다. 국제적 멸종위기종으로, 우리나라에서는 수달을 천연기념물과 멸종위기 야생생물 I급으로 지정, 보호하고 있다. 북한에서는 함경북도 연사군 신양 노동지구와 수달을 천연기념물 제270호로, 평안남도 대흥군 대동강 상류 일대 수달을 천연기념물 제51호로 지정, 보호하고 있다.
동물은 생물 중에서 세포벽이 없는 진핵세포를 가지는 다세포의 종속영양생물이다. 이동성이 있고, 체내에서 소화를 한다. 대부분 유성생식을 하며, 기관과 기관계는 물질대사, 환경의 감지와 반응, 몸의 보호 및 치료, 생식 등 개체의 생명 활동에 필요한 역할을 한다. 지구상에 약 156만 종 이상, 한반도에는 약 3만 3000종 이상의 동물이 기록되어 있으며, 위기에 처한 종들은 멸종위기종, 천연기념물, 보호대상해양생물[현, 해양보호생물] 등으로 지정되어 보호받고 있다.
동물 (動物)
동물은 생물 중에서 세포벽이 없는 진핵세포를 가지는 다세포의 종속영양생물이다. 이동성이 있고, 체내에서 소화를 한다. 대부분 유성생식을 하며, 기관과 기관계는 물질대사, 환경의 감지와 반응, 몸의 보호 및 치료, 생식 등 개체의 생명 활동에 필요한 역할을 한다. 지구상에 약 156만 종 이상, 한반도에는 약 3만 3000종 이상의 동물이 기록되어 있으며, 위기에 처한 종들은 멸종위기종, 천연기념물, 보호대상해양생물[현, 해양보호생물] 등으로 지정되어 보호받고 있다.
붉은박쥐는 박쥐목 애기박쥐과 큰수염박쥐속의 오렌지 빛깔 박쥐이다. 머리와 몸길이는 약 55㎜이며 몸 전체가 선명한 오렌지색이다. 6월 말에서 7월 초에 새끼를 1~2마리 낳는다. 대개 10월 말부터 이듬해 5월 말, 길게는 6월 중순까지 겨울잠을 잔다. 우리나라에서는 제주도 및 내륙 지역에 서식한다. 멸종위기야생생물Ⅰ급 및 천연기념물로 지정되어 있다.
붉은박쥐
붉은박쥐는 박쥐목 애기박쥐과 큰수염박쥐속의 오렌지 빛깔 박쥐이다. 머리와 몸길이는 약 55㎜이며 몸 전체가 선명한 오렌지색이다. 6월 말에서 7월 초에 새끼를 1~2마리 낳는다. 대개 10월 말부터 이듬해 5월 말, 길게는 6월 중순까지 겨울잠을 잔다. 우리나라에서는 제주도 및 내륙 지역에 서식한다. 멸종위기야생생물Ⅰ급 및 천연기념물로 지정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