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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서지』는 프랑스의 동양학자인 모리스 쿠랑(Maurice Courant)이 주한프랑스공사관 통역관으로 근무하면서 수집, 조사한 자료를 토대로 개인 장서와 기관에 소장된 한국 고서를 조사하여 3,821종의 도서를 9부 36류(類)로 나누어 기록한 서지이다. 19세기 말과 20세기 초에 작성된 한국 고서에 대한 방대한 규모의 서지 자료이며 구한말 한국의 도서와 문화를 알려주는 중요한 문헌으로 평가 받고 있다.
한국서지 (韓國書誌)
『한국서지』는 프랑스의 동양학자인 모리스 쿠랑(Maurice Courant)이 주한프랑스공사관 통역관으로 근무하면서 수집, 조사한 자료를 토대로 개인 장서와 기관에 소장된 한국 고서를 조사하여 3,821종의 도서를 9부 36류(類)로 나누어 기록한 서지이다. 19세기 말과 20세기 초에 작성된 한국 고서에 대한 방대한 규모의 서지 자료이며 구한말 한국의 도서와 문화를 알려주는 중요한 문헌으로 평가 받고 있다.
빅토르 콜랭 드 플랑시(Victor Collin de Plancy)는 프랑스의 외교관이며 애서가(愛書家), 미술품 수집가이다. 1887년 초대 주한프랑스 대리공사로 임명되어 한국에 부임한 후 1891년까지 한국에서 근무하였고, 1896년부터 1906년까지 주한프랑스공사 겸 총영사로 일하면서 도자기, 가구, 고지도, 고서, 회화 등 다양한 한국 문화재를 수집하였다.
콜랭 드 플랑시 (Victor Collin de Plancy)
빅토르 콜랭 드 플랑시(Victor Collin de Plancy)는 프랑스의 외교관이며 애서가(愛書家), 미술품 수집가이다. 1887년 초대 주한프랑스 대리공사로 임명되어 한국에 부임한 후 1891년까지 한국에서 근무하였고, 1896년부터 1906년까지 주한프랑스공사 겸 총영사로 일하면서 도자기, 가구, 고지도, 고서, 회화 등 다양한 한국 문화재를 수집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