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목판본"
검색결과 총 15건
고려후기 문신 이승휴가 중국과 한국의 역사를 운율시 형식으로 저술한 역사서.
제왕운기 (帝王韻紀)
고려후기 문신 이승휴가 중국과 한국의 역사를 운율시 형식으로 저술한 역사서.
고려후기 문신 이승휴가 중국과 한국의 역사를 운율시 형식으로 저술한 역사서.
제왕운기 (帝王韻紀)
고려후기 문신 이승휴가 중국과 한국의 역사를 운율시 형식으로 저술한 역사서.
초조본 『대반야바라밀다경』 권162, 170, 463은 고려 전기 『대반야바라밀다경』의 한역본을 판각하여 인출한 불교 경전이다. 목판본, 권자본, 3권 3축이며, 1995년 국보로 지정되었다. 고려 초조 대장경의 「대반야경」 600권 중 남아 있는 3권으로, 모두 닥종이에 찍은 목판본을 여러 장 연결해 붙여 두루마리처럼 만든 권자본(卷子本)이다. 권162의 권말에 묵서된 발원기에 의해 그 인출 연도가 1046년임을 파악할 수 있다. 고려 초조대장경의 판각 및 인출 관련 서지학적 연구에 가치가 큰 자료이다.
초조본 대반야바라밀다경 권162, 170, 463 (四百六十三|一百七十|初雕本 大般若波羅蜜多經 卷一百六十二)
초조본 『대반야바라밀다경』 권162, 170, 463은 고려 전기 『대반야바라밀다경』의 한역본을 판각하여 인출한 불교 경전이다. 목판본, 권자본, 3권 3축이며, 1995년 국보로 지정되었다. 고려 초조 대장경의 「대반야경」 600권 중 남아 있는 3권으로, 모두 닥종이에 찍은 목판본을 여러 장 연결해 붙여 두루마리처럼 만든 권자본(卷子本)이다. 권162의 권말에 묵서된 발원기에 의해 그 인출 연도가 1046년임을 파악할 수 있다. 고려 초조대장경의 판각 및 인출 관련 서지학적 연구에 가치가 큰 자료이다.
조선후기 프랑스 선교사 다블뤼가 영세의 내용과 교리를 서술한 의례서. 천주교의례서.
영세대의 (領洗大義)
조선후기 프랑스 선교사 다블뤼가 영세의 내용과 교리를 서술한 의례서. 천주교의례서.
1474년 왕실 간행본으로 경상남도 양산시 하북면 용연리 대성암에 소장된 불교경전.
양산 대성암 소장 지장보살본원경 (梁山 大聖庵 所藏 地藏菩薩本願經)
1474년 왕실 간행본으로 경상남도 양산시 하북면 용연리 대성암에 소장된 불교경전.
「수선전도」는 조선 후기 지리학자 김정호가 제작한 것으로 추정되는 목판본 서울 지도이다. 국립중앙박물관에 소장되어 있다. 북한산과 도봉산, 한강, 마포, 답십리까지 포괄하며, 도성 내부 도로망과 종묘, 사직, 궁궐, 행정구역을 상세히 표현하였다. 서울과 주변 지역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어 당시의 지리와 행정구역을 이해하는 데 중요한 자료이다.
수선전도 (首善全圖)
「수선전도」는 조선 후기 지리학자 김정호가 제작한 것으로 추정되는 목판본 서울 지도이다. 국립중앙박물관에 소장되어 있다. 북한산과 도봉산, 한강, 마포, 답십리까지 포괄하며, 도성 내부 도로망과 종묘, 사직, 궁궐, 행정구역을 상세히 표현하였다. 서울과 주변 지역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어 당시의 지리와 행정구역을 이해하는 데 중요한 자료이다.
『불설대보부모은중경』은 1378년 한천 등에 의해 목판본으로 간행된 불교 서적이다. 고려 말기의 관인 한천과 광주군부인 김씨 등의 시주로 간행되었는데, 부모님의 은혜가 한량없이 큼을 강조하면서 그 은혜에 보답하는 방법을 불교적 관점에서 서술한 경전으로, 당시 사회의 불교 신앙을 연구하는 데에 중요한 자료라고 할 수 있다. 국립중앙박물관 소장된 이 판본은 조선시대에 다량 간행된 『부모은중경』 판본의 모본으로 파악된다는 점에서, 한국 불교 사상사, 한국 출판 문화사 등의 연구 자료로서 가치가 크다.
불설대보부모은중경 (佛說大報父母恩重經)
『불설대보부모은중경』은 1378년 한천 등에 의해 목판본으로 간행된 불교 서적이다. 고려 말기의 관인 한천과 광주군부인 김씨 등의 시주로 간행되었는데, 부모님의 은혜가 한량없이 큼을 강조하면서 그 은혜에 보답하는 방법을 불교적 관점에서 서술한 경전으로, 당시 사회의 불교 신앙을 연구하는 데에 중요한 자료라고 할 수 있다. 국립중앙박물관 소장된 이 판본은 조선시대에 다량 간행된 『부모은중경』 판본의 모본으로 파악된다는 점에서, 한국 불교 사상사, 한국 출판 문화사 등의 연구 자료로서 가치가 크다.
「해좌전도」는 조선 후기 조선의 지리정보와 역사 정보, 외교 및 탐승 관련 정보를 요약하여 수록한 전국 지도이다. 채색 목판본이며, 현재 많은 판본이 남아 있다. 전국의 모든 고을, 역, 병영, 수영, 진보 등의 행정, 교통, 군사 거점을 기록하여 국토 전체 모습과 국가 운영 상황을 파악할 수 있다. 자연 및 인문지리 정보는 물론, 공동체의 역사와 당대 지식인의 관심사를 담아 놓은 고지도이다.
해좌전도 (海左全圖)
「해좌전도」는 조선 후기 조선의 지리정보와 역사 정보, 외교 및 탐승 관련 정보를 요약하여 수록한 전국 지도이다. 채색 목판본이며, 현재 많은 판본이 남아 있다. 전국의 모든 고을, 역, 병영, 수영, 진보 등의 행정, 교통, 군사 거점을 기록하여 국토 전체 모습과 국가 운영 상황을 파악할 수 있다. 자연 및 인문지리 정보는 물론, 공동체의 역사와 당대 지식인의 관심사를 담아 놓은 고지도이다.
『대명률』은 조선 전기에 간행된 중국 명나라 법전이다. 명나라의 법률서인 대명률의 내용 중 주석은 제외하고 율문(律文)만 수록하여 목판으로 간행하였다. 국내외에 전본이 남아 있지 않은 희귀본이며, 홍무 30년(1397)에 확정된 대명률의 460조보다 4조가 적게 실려 있고 율문의 내용도 일부 차이를 보여 법제사 연구에도 중요한 자료이다. 국립고궁박물관에 소장되어 있다.
대명률 (大明律)
『대명률』은 조선 전기에 간행된 중국 명나라 법전이다. 명나라의 법률서인 대명률의 내용 중 주석은 제외하고 율문(律文)만 수록하여 목판으로 간행하였다. 국내외에 전본이 남아 있지 않은 희귀본이며, 홍무 30년(1397)에 확정된 대명률의 460조보다 4조가 적게 실려 있고 율문의 내용도 일부 차이를 보여 법제사 연구에도 중요한 자료이다. 국립고궁박물관에 소장되어 있다.
참본(槧本)은 간행된 특정 판본을 의미하는 용어이다. 송나라 시기에 간행된 판본이라는 의미로 송참본(宋槧本), 간행된 원래의 판본이라는 의미로 원참본(原槧本) 등과 같이 사용되어 왔으며, 특정 시기 또는 특정 장소에서 간행된 판본, 특히 목판본을 의미하는 용어로 사용되었다.
참본 (槧本)
참본(槧本)은 간행된 특정 판본을 의미하는 용어이다. 송나라 시기에 간행된 판본이라는 의미로 송참본(宋槧本), 간행된 원래의 판본이라는 의미로 원참본(原槧本) 등과 같이 사용되어 왔으며, 특정 시기 또는 특정 장소에서 간행된 판본, 특히 목판본을 의미하는 용어로 사용되었다.
이 자료는 일본 오차노미즈[御茶の水] 대학도서관의 성궤당문고(成簣堂文庫)에 소장되어 있는 절첩 형태의 목판본 1책이다. 책의 서지사항은 권제21(15장)과 권제276(11장)의 2책으로 크기가 28.6×11.3cm이며 한 장은 세로 28.6, 가로 77.8cm에 행수는 42행이다. 한 행에 17자의 배열을 하고 권수제 아래의 천자문 함차는 ‘원(元)’, ‘세(歲)’이다. 상하단변(권276은 쌍변)에 계선이 없고 권말에는 음석(音釋)이 있으며 권21의 끝에는 각수명으로 보이는 ‘고우(高遇)’가 새겨져 있다.
대반야바라밀다경 권21 (大般若波羅蜜多經 卷二十一)
이 자료는 일본 오차노미즈[御茶の水] 대학도서관의 성궤당문고(成簣堂文庫)에 소장되어 있는 절첩 형태의 목판본 1책이다. 책의 서지사항은 권제21(15장)과 권제276(11장)의 2책으로 크기가 28.6×11.3cm이며 한 장은 세로 28.6, 가로 77.8cm에 행수는 42행이다. 한 행에 17자의 배열을 하고 권수제 아래의 천자문 함차는 ‘원(元)’, ‘세(歲)’이다. 상하단변(권276은 쌍변)에 계선이 없고 권말에는 음석(音釋)이 있으며 권21의 끝에는 각수명으로 보이는 ‘고우(高遇)’가 새겨져 있다.
『법화삼매참조선강의(法華三昧懺助宣講義)』는 경주 기림사(祇林寺) 소로비로자나불(塑造毘盧舍那佛) 복장전적(腹藏典籍) 중의 하나로, 목판본으로 간행된 책이다. 기림사에는 보물 제959-2-25호인 권하(卷下) 1책(55장), 다른 개인 소장처에 권상(卷上) 48장을 확인할 수 있다. 다만 중권에 대해서는 현존본을 확인하기 어렵다.
법화삼매참조선강의 (法華三昧懺助宣講義)
『법화삼매참조선강의(法華三昧懺助宣講義)』는 경주 기림사(祇林寺) 소로비로자나불(塑造毘盧舍那佛) 복장전적(腹藏典籍) 중의 하나로, 목판본으로 간행된 책이다. 기림사에는 보물 제959-2-25호인 권하(卷下) 1책(55장), 다른 개인 소장처에 권상(卷上) 48장을 확인할 수 있다. 다만 중권에 대해서는 현존본을 확인하기 어렵다.
『불설상천왕천제석청명장생경(佛說上天王天帝釋請命長生經)』은 절첩본의 형태로 한 장은 27행이며 한 면에 5행 15자를 배열한 책이다. 현존 상태는 제1장이 낙장되어 권수제와 역저자 사항을 알 수 없다. 각 장의 연결 부분에 판수제(板首題)나 권차는 없고 장차만 ‘二 ~ 九’까지 새겨져 있다. 이 경전의 서명은 권말제에 의하여 확인할 수 있고, 권말 부분에는 제석천진언(天帝釋眞言), 제석심진언(帝釋心眞言), 제석천왕진언(帝釋天王眞言), 제석천후진언(帝釋天后眞言)의 4종 진언이 한자음 표기로 기록되어 있다.
불설상천왕천제석청명장생경 (佛說上天王天帝釋請命長生經)
『불설상천왕천제석청명장생경(佛說上天王天帝釋請命長生經)』은 절첩본의 형태로 한 장은 27행이며 한 면에 5행 15자를 배열한 책이다. 현존 상태는 제1장이 낙장되어 권수제와 역저자 사항을 알 수 없다. 각 장의 연결 부분에 판수제(板首題)나 권차는 없고 장차만 ‘二 ~ 九’까지 새겨져 있다. 이 경전의 서명은 권말제에 의하여 확인할 수 있고, 권말 부분에는 제석천진언(天帝釋眞言), 제석심진언(帝釋心眞言), 제석천왕진언(帝釋天王眞言), 제석천후진언(帝釋天后眞言)의 4종 진언이 한자음 표기로 기록되어 있다.
불설속명경은 고려시대에 목판본으로 간행한 절첩 형태의 책으로, 크기는 20.8×9.1cm이며 외형적인 형태는 전체 6면, 한 면에는 6행에 15자의 배열을 기본으로 한 비교적 짧은 내용의 독립 경전이다. 전체의 행수는 35행의 분량이고 간혹 1~2자의 출입이 있다. 현재 원주역사박물관에 소장되어 있다.
불설속명경 (佛說續命經)
불설속명경은 고려시대에 목판본으로 간행한 절첩 형태의 책으로, 크기는 20.8×9.1cm이며 외형적인 형태는 전체 6면, 한 면에는 6행에 15자의 배열을 기본으로 한 비교적 짧은 내용의 독립 경전이다. 전체의 행수는 35행의 분량이고 간혹 1~2자의 출입이 있다. 현재 원주역사박물관에 소장되어 있다.
『목우자수심결』은 고려시대 승려 지눌이 마음을 닦는 요결을 제시한 저술인 『수심결』의 여러 판본 중 하나이다. 이 판본은 1400년(조선 정종 2) 지리산 덕기암에서 목판으로 간행한 것으로, 2010년에 경기도 유형문화유산로 지정되었고, 안양시 지장사에서 관리하고 있다.
목우자수심결 (牧牛子修心訣)
『목우자수심결』은 고려시대 승려 지눌이 마음을 닦는 요결을 제시한 저술인 『수심결』의 여러 판본 중 하나이다. 이 판본은 1400년(조선 정종 2) 지리산 덕기암에서 목판으로 간행한 것으로, 2010년에 경기도 유형문화유산로 지정되었고, 안양시 지장사에서 관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