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몽산화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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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산 무량사에서 원나라 몽산화상의 『육도보설』을 1522년에 간행한 불교경전.
몽산화상육도보설 (蒙山和尙六道普說)
홍산 무량사에서 원나라 몽산화상의 『육도보설』을 1522년에 간행한 불교경전.
몽산화상육도보설은 조선 전기, 목판에 새겨 인쇄한 불서이다. 이 불서(佛書)는 고려와 조선의 선불교(禪佛敎)에 큰 영향을 미친 중국 임제종(臨濟宗) 승려 몽산화상(蒙山和尙)이 일반 대중을 상대로 행한 설법서이다. 업(業)으로 인해 윤회하는 세계인 육도(六道)와 이를 벗어난 사성(四聖)의 경지를 설명하고, 대중 각자 수행하여 성불할 것을 축원하는 내용이다. 1497년(연산군 3) 전라도 진안(鎭安)의 현암(懸庵)에서 목판에 새겨 인쇄되었는데, 6행 13자본으로는 가장 이른 것이며 인쇄가 선명하다.
몽산화상육도보설 (蒙山和尙六道普說)
몽산화상육도보설은 조선 전기, 목판에 새겨 인쇄한 불서이다. 이 불서(佛書)는 고려와 조선의 선불교(禪佛敎)에 큰 영향을 미친 중국 임제종(臨濟宗) 승려 몽산화상(蒙山和尙)이 일반 대중을 상대로 행한 설법서이다. 업(業)으로 인해 윤회하는 세계인 육도(六道)와 이를 벗어난 사성(四聖)의 경지를 설명하고, 대중 각자 수행하여 성불할 것을 축원하는 내용이다. 1497년(연산군 3) 전라도 진안(鎭安)의 현암(懸庵)에서 목판에 새겨 인쇄되었는데, 6행 13자본으로는 가장 이른 것이며 인쇄가 선명하다.
몽산화상육도보설은 조선 전기, 충청도 보은 속리산 법주사에서 목판에 새겨 인쇄한 불서이다. 이 불서(佛書)는 고려와 조선의 선불교(禪佛敎)에 큰 영향을 미친 중국 임제종(臨濟宗) 승려 몽산화상(蒙山和尙)이 일반 대중을 상대로 행한 설법서이다. 업(業)으로 인해 윤회하는 세계인 육도(六道)와 이를 벗어난 사성(四聖)의 경지를 설명하고, 대중 각자 수행하여 성불할 것을 축원하는 내용이다. 1568년(선조 원년) 법주사(法住寺)에서 목판에 새겨 인쇄되었다.
몽산화상육도보설 (蒙山和尙六道普說)
몽산화상육도보설은 조선 전기, 충청도 보은 속리산 법주사에서 목판에 새겨 인쇄한 불서이다. 이 불서(佛書)는 고려와 조선의 선불교(禪佛敎)에 큰 영향을 미친 중국 임제종(臨濟宗) 승려 몽산화상(蒙山和尙)이 일반 대중을 상대로 행한 설법서이다. 업(業)으로 인해 윤회하는 세계인 육도(六道)와 이를 벗어난 사성(四聖)의 경지를 설명하고, 대중 각자 수행하여 성불할 것을 축원하는 내용이다. 1568년(선조 원년) 법주사(法住寺)에서 목판에 새겨 인쇄되었다.
몽산화상법어약록은 1517년(중종 12) 충청도 연산 고운사에서 목판으로 인쇄한 법어집이다. 이 법어집은 송말원초(宋末元初)의 중국 선승(禪僧)인 몽산(蒙山) 덕이(德異)의 설법 가운데 ‘시고원상인(示古原上人)’, ‘시각원상인(示覺圓上人)’, ‘시유정상인(示惟正上人)’, ‘시총상인(示聰上人)’ 등 네 가지를 담고 있다. 무자(無字) 화두(話頭)를 참구(參究)하는 방법을 설한 ‘무자십절목(無字十節目)’의 앞부분과 ‘고담화상법어(古潭和尙法語)’의 뒷부분도 합철되어 있다. 조선 초에 신미(信眉)가 언해한 것을 목판에 새겨 인쇄한 책이다.
몽산화상법어약록 (蒙山和尙法語略錄)
몽산화상법어약록은 1517년(중종 12) 충청도 연산 고운사에서 목판으로 인쇄한 법어집이다. 이 법어집은 송말원초(宋末元初)의 중국 선승(禪僧)인 몽산(蒙山) 덕이(德異)의 설법 가운데 ‘시고원상인(示古原上人)’, ‘시각원상인(示覺圓上人)’, ‘시유정상인(示惟正上人)’, ‘시총상인(示聰上人)’ 등 네 가지를 담고 있다. 무자(無字) 화두(話頭)를 참구(參究)하는 방법을 설한 ‘무자십절목(無字十節目)’의 앞부분과 ‘고담화상법어(古潭和尙法語)’의 뒷부분도 합철되어 있다. 조선 초에 신미(信眉)가 언해한 것을 목판에 새겨 인쇄한 책이다.
『몽산화상법어약록(蒙山和尙法語略錄)』은 1472년(성종 3) 조선 전기 간경도감에서 『몽산화상법어약록』의 언해본으로 간행한 불서이다. 조선 세조 때 간경도감에서 승려 신미가 『몽산화상법어약록』에 토를 달고 한글로 번역하였다. 이 판본은 우리말로 언해하였기 때문에 한문본 『몽산화상법어약록』과 구분하여 『몽산화상법어약록언해』라 부르기도 한다. 몽산화상의 저작은 유독 우리나라에서 간행되어 전한다는 점에서 그가 우리 불교계에 끼친 사상적인 영향을 짐작할 수 있다.
몽산화상법어약록 (蒙山和尙法語略錄)
『몽산화상법어약록(蒙山和尙法語略錄)』은 1472년(성종 3) 조선 전기 간경도감에서 『몽산화상법어약록』의 언해본으로 간행한 불서이다. 조선 세조 때 간경도감에서 승려 신미가 『몽산화상법어약록』에 토를 달고 한글로 번역하였다. 이 판본은 우리말로 언해하였기 때문에 한문본 『몽산화상법어약록』과 구분하여 『몽산화상법어약록언해』라 부르기도 한다. 몽산화상의 저작은 유독 우리나라에서 간행되어 전한다는 점에서 그가 우리 불교계에 끼친 사상적인 영향을 짐작할 수 있다.
황해도 자비령사에서 원나라 몽산화상 덕이의 육도보설을 1490년에 간행한 불교서. 사찰간본.
보림사 사천왕상 복장 몽산화상육도보설 (寶林寺 四天王像 腹藏 蒙山和商六道普說)
황해도 자비령사에서 원나라 몽산화상 덕이의 육도보설을 1490년에 간행한 불교서. 사찰간본.
불설사십이장경(佛設四十二章經)은 1384년(고려 우왕 10) 목판본으로 간행된 불경이다. 이 불경은 인도에서 중국에 전래된 최초의 경전으로 한국 불교사상에 중요한 역할을 끼쳤다. 『불설사십이장경』은 합철된 『불유교경(佛遺敎經)』과 『위산경책(潙山警策)』을 합하여 불조삼경(佛祖三經)이라 한다. 충주 석종사 소장 『불설사십이장경』은 1384년 목판본으로 간행한 판본으로 1346년(고려 충목왕 2) 몽산화상(蒙山和尙) 덕이(德異)의 서문과 1348년(고려 충목왕 4) 이색(李穡)의 발문이 있다.
불설사십이장경 (佛設四十二章經)
불설사십이장경(佛設四十二章經)은 1384년(고려 우왕 10) 목판본으로 간행된 불경이다. 이 불경은 인도에서 중국에 전래된 최초의 경전으로 한국 불교사상에 중요한 역할을 끼쳤다. 『불설사십이장경』은 합철된 『불유교경(佛遺敎經)』과 『위산경책(潙山警策)』을 합하여 불조삼경(佛祖三經)이라 한다. 충주 석종사 소장 『불설사십이장경』은 1384년 목판본으로 간행한 판본으로 1346년(고려 충목왕 2) 몽산화상(蒙山和尙) 덕이(德異)의 서문과 1348년(고려 충목왕 4) 이색(李穡)의 발문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