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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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전 1천닢[文]을 꿴 한 꾸러미를 기준으로 정한 무게 무게단위. 중량단위.
관 (貫)
동전 1천닢[文]을 꿴 한 꾸러미를 기준으로 정한 무게 무게단위. 중량단위.
근은 저울의 기준 단위로 사용되는 무게 단위이다. 근을 단위로 사용한 기록은 중국 『한서』 「율력지」와 우리나라의 문헌에 나와 있다. 우리나라에서는 고려시대와 조선시대에 무게의 변화가 있었지만 중요한 무게 단위로 사용되었다. 1902년 평식원의 설립 때 ‘도량형규칙’인 미터법에 따라 무게의 단위를 그램(g)으로 하였다. 1909년 「도량형법」 제정으로 다시 사용되었다. 근의 무게는 관을 기준으로 600g이다. 오늘날에도 근은 고추·솜 등과 같이 부피는 크지만 가벼운 물건을 매매할 때 시장에서 널리 사용되고 있다.
근 (斤)
근은 저울의 기준 단위로 사용되는 무게 단위이다. 근을 단위로 사용한 기록은 중국 『한서』 「율력지」와 우리나라의 문헌에 나와 있다. 우리나라에서는 고려시대와 조선시대에 무게의 변화가 있었지만 중요한 무게 단위로 사용되었다. 1902년 평식원의 설립 때 ‘도량형규칙’인 미터법에 따라 무게의 단위를 그램(g)으로 하였다. 1909년 「도량형법」 제정으로 다시 사용되었다. 근의 무게는 관을 기준으로 600g이다. 오늘날에도 근은 고추·솜 등과 같이 부피는 크지만 가벼운 물건을 매매할 때 시장에서 널리 사용되고 있다.
도량형은 길이·부피·무게 및 이를 측정하는 도구이다. 자·되·저울 등의 도구인데, 인간이 공동생활을 유지하기 위해 필수적인 요소이다. 제도적으로 통일된 기준이 없었다면 공동생활과 국가체제가 유지되기 힘들었을 것이다. 우리나라도 삼국시대부터 도량형이 활발하게 제작되어 사용된 것을 문헌기록을 통해 알 수 있다. 이후 도량형의 틀은 변하지 않았지만 길이·부피·무게를 측정하는 단위의 증가와 세분화가 이루어지고 중국의 기준과 혼용되었다. 오늘날 세계 도량형의 통일된 단위인 미터법은 프랑스에서 시작되었는데, 그 정확도를 높이기 위한 노력은 지금도 계속되고 있다.
도량형 (度量衡)
도량형은 길이·부피·무게 및 이를 측정하는 도구이다. 자·되·저울 등의 도구인데, 인간이 공동생활을 유지하기 위해 필수적인 요소이다. 제도적으로 통일된 기준이 없었다면 공동생활과 국가체제가 유지되기 힘들었을 것이다. 우리나라도 삼국시대부터 도량형이 활발하게 제작되어 사용된 것을 문헌기록을 통해 알 수 있다. 이후 도량형의 틀은 변하지 않았지만 길이·부피·무게를 측정하는 단위의 증가와 세분화가 이루어지고 중국의 기준과 혼용되었다. 오늘날 세계 도량형의 통일된 단위인 미터법은 프랑스에서 시작되었는데, 그 정확도를 높이기 위한 노력은 지금도 계속되고 있다.
1관(貫)의 1000분의 1 또는 3.75g에 해당하는 도량형. 중량단위.
돈
1관(貫)의 1000분의 1 또는 3.75g에 해당하는 도량형. 중량단위.
길이나 무게를 재는 계량단위. 중량단위.
분 (分)
길이나 무게를 재는 계량단위. 중량단위.
저울은 물체의 무게를 측정하는 데 사용하는 기구·기계·정치를 통틀어 하는 말이다. 크게 저울대와 저울추 혹은 접시로 구성된다. 종류로는 맞저울, 대저울, 앉은뱅이저울, 용수철저울, 약저울 등이 있다. 농경이 시작되고 무게를 계량하는 제도가 필요하게 되면서 제작되었다. 삼국시대부터 저울이 사용되었으며 고려 정종 6년(1040)에 저울을 새롭게 정비하였다. 조선시대에는 『경국대전』에 저울의 단위 무게가 기록되었다. 근현대시기의 저울은 미터법이 도입되면서 다소의 변화가 나타났다. 1964년부터 무게의 표준은 1근(16량)을 기준으로 600g으로 정하였다.
저울
저울은 물체의 무게를 측정하는 데 사용하는 기구·기계·정치를 통틀어 하는 말이다. 크게 저울대와 저울추 혹은 접시로 구성된다. 종류로는 맞저울, 대저울, 앉은뱅이저울, 용수철저울, 약저울 등이 있다. 농경이 시작되고 무게를 계량하는 제도가 필요하게 되면서 제작되었다. 삼국시대부터 저울이 사용되었으며 고려 정종 6년(1040)에 저울을 새롭게 정비하였다. 조선시대에는 『경국대전』에 저울의 단위 무게가 기록되었다. 근현대시기의 저울은 미터법이 도입되면서 다소의 변화가 나타났다. 1964년부터 무게의 표준은 1근(16량)을 기준으로 600g으로 정하였다.
표준 중량기는 무게의 통일을 위해 표준 혹은 기준이 되도록 만든 저울이다. 『삼국사기』를 비롯한 문헌 자료와 출토된 추 등을 통해 삼국 및 통일신라시대부터 사용되었음을 유추할 수 있다. 삼국시대부터 ‘斤(근)’과 ‘兩(양)’ 단위가 사용되었고, 조선 세종대에는 리, 분, 전 단위가 추가되었다. 고려와 조선 시대에는 표준 중량을 새롭게 제정하고 저울을 검사하여 부정 사용을 막고자 하였다. 해방 이후에는 1근을 600g으로 설정하는 등 미터법을 도입하여 표준 중량기가 제도화되었다. 사회경제적 변동에 따라 표준 중량기도 변화함을 확인할 수 있다.
표준 중량기 (標準 重量器)
표준 중량기는 무게의 통일을 위해 표준 혹은 기준이 되도록 만든 저울이다. 『삼국사기』를 비롯한 문헌 자료와 출토된 추 등을 통해 삼국 및 통일신라시대부터 사용되었음을 유추할 수 있다. 삼국시대부터 ‘斤(근)’과 ‘兩(양)’ 단위가 사용되었고, 조선 세종대에는 리, 분, 전 단위가 추가되었다. 고려와 조선 시대에는 표준 중량을 새롭게 제정하고 저울을 검사하여 부정 사용을 막고자 하였다. 해방 이후에는 1근을 600g으로 설정하는 등 미터법을 도입하여 표준 중량기가 제도화되었다. 사회경제적 변동에 따라 표준 중량기도 변화함을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