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무무"
검색결과 총 7건
아악의 무무(武舞)에 사용되는 북.
도
아악의 무무(武舞)에 사용되는 북.
조선건국 초기 음악기관인 봉상시(奉常寺)와 관습도감(慣習都監)에서 임시로 연주활동을 맡았던 나이 어린 소년.
무공 (武工)
조선건국 초기 음악기관인 봉상시(奉常寺)와 관습도감(慣習都監)에서 임시로 연주활동을 맡았던 나이 어린 소년.
제주도 지역의 무당춤에서 반주로 쓰이는 장단. 자진장단·장단.
자진연물
제주도 지역의 무당춤에서 반주로 쓰이는 장단. 자진장단·장단.
상은 고구려에서 사용된 토고이며, 고려와 조선 전기 아악(雅樂)에서 사용된 북이다. 고구려의 성곽 유적 호로고루에서 ‘상’이라는 명문이 새겨진 토기 파편이 발견되었으며, 복원 과정을 통해 북의 지름이 55cm인 북임을 알게 되었다. 고려와 조선에서 사용된 상은 아악, 제례, 회례에서 사용되었다.
상 (相)
상은 고구려에서 사용된 토고이며, 고려와 조선 전기 아악(雅樂)에서 사용된 북이다. 고구려의 성곽 유적 호로고루에서 ‘상’이라는 명문이 새겨진 토기 파편이 발견되었으며, 복원 과정을 통해 북의 지름이 55cm인 북임을 알게 되었다. 고려와 조선에서 사용된 상은 아악, 제례, 회례에서 사용되었다.
악공은 나라의 기관이나 민간에서 활동하는 음악 연주자의 범칭이다. 조선 초까지는 아악·속악 연주자를 모두 포함했으나 세조의 악제 개혁 이후 속악 연주자로 한정되고 아악 연주자는 ‘악생’으로 구분되었다. 신분도 악생은 양인, 악공은 공천에서 선발되었다. 그러나 실제 두 집단이 항상 엄격히 구분된 것은 아니다. 악공은 제례·조회·연향에서 음악과 춤을 담당했고, 종묘·영녕전에서는 『보태평』·『정대업』의 춤을, 외연에서는 가면무인 「처용무」도 맡았다. 또한 아악기를 포함한 다양한 악기 연주와 노래, 춤까지 수행한 종합적인 연행자였다.
악공 (樂工)
악공은 나라의 기관이나 민간에서 활동하는 음악 연주자의 범칭이다. 조선 초까지는 아악·속악 연주자를 모두 포함했으나 세조의 악제 개혁 이후 속악 연주자로 한정되고 아악 연주자는 ‘악생’으로 구분되었다. 신분도 악생은 양인, 악공은 공천에서 선발되었다. 그러나 실제 두 집단이 항상 엄격히 구분된 것은 아니다. 악공은 제례·조회·연향에서 음악과 춤을 담당했고, 종묘·영녕전에서는 『보태평』·『정대업』의 춤을, 외연에서는 가면무인 「처용무」도 맡았다. 또한 아악기를 포함한 다양한 악기 연주와 노래, 춤까지 수행한 종합적인 연행자였다.
독은 조선 전기 아악(雅樂)의 무무(武舞)를 출 때 사용한 의례용 타악기의 하나이다. 세종조 회례연의 헌가(軒架) 악대의 경우 독은 48인이 추는 육일무(六佾舞)의 무무 왼쪽에 위로부터 응(應), 아(雅), 상(相), 독(牘)의 순서로 배치되어, 무무 왼편 가장 아래쪽에 위치했다. 무무의 왼쪽에 배치되는 타악기는 나무, 대나무 혹은 가죽으로 만들고 무무의 오른쪽에는 금속으로 만든 타악기 순(錞), 탁(鐲), 요(鐃), 탁(鐸)이 함께 배치되었다. 대나무로 길게 만들어, 무무를 출 때 북과 함께 땅을 다지듯이 내려쳐 소리를 냈다.
독 (牘)
독은 조선 전기 아악(雅樂)의 무무(武舞)를 출 때 사용한 의례용 타악기의 하나이다. 세종조 회례연의 헌가(軒架) 악대의 경우 독은 48인이 추는 육일무(六佾舞)의 무무 왼쪽에 위로부터 응(應), 아(雅), 상(相), 독(牘)의 순서로 배치되어, 무무 왼편 가장 아래쪽에 위치했다. 무무의 왼쪽에 배치되는 타악기는 나무, 대나무 혹은 가죽으로 만들고 무무의 오른쪽에는 금속으로 만든 타악기 순(錞), 탁(鐲), 요(鐃), 탁(鐸)이 함께 배치되었다. 대나무로 길게 만들어, 무무를 출 때 북과 함께 땅을 다지듯이 내려쳐 소리를 냈다.
요는 금속으로 만든 타악기의 일종으로 금요(金鐃)이다. 팔음분류상으로는 금부에, 진동 원리에 따른 분류상으로는 체명 악기에 속한다. 형태는 요령처럼 종신과 손잡이로 구성되어 있는데, 종신 안에 형〔舌〕이 없어 채로 종신을 쳐서 소리를 낸다. 중국과 한국의 고대 행악(行樂) 중 '단소요가(短簫鐃歌)' 편성에 드는 악기 중의 하나였으며, 고려 이후 조선 전기까지 아악의 일무(佾舞) 중 무무(武舞)를 출 때 무구(舞具)로도 사용되었다.
요 (鐃)
요는 금속으로 만든 타악기의 일종으로 금요(金鐃)이다. 팔음분류상으로는 금부에, 진동 원리에 따른 분류상으로는 체명 악기에 속한다. 형태는 요령처럼 종신과 손잡이로 구성되어 있는데, 종신 안에 형〔舌〕이 없어 채로 종신을 쳐서 소리를 낸다. 중국과 한국의 고대 행악(行樂) 중 '단소요가(短簫鐃歌)' 편성에 드는 악기 중의 하나였으며, 고려 이후 조선 전기까지 아악의 일무(佾舞) 중 무무(武舞)를 출 때 무구(舞具)로도 사용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