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무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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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3년 남자현(南慈賢)이 일본의 만주국대사 무토 노부요시[武藤信義]를 암살하려고 한 의거.
무토 암살 의거 (武藤 暗殺 義擧)
1933년 남자현(南慈賢)이 일본의 만주국대사 무토 노부요시[武藤信義]를 암살하려고 한 의거.
내수사전이란 조선시대에 왕실의 재정을 담당한 내수사가 보유한 토지이다. 내수사전에는 출세지와 면세지가 있었으며, 출세결과 면세결을 망라한 내수사전의 규모를 정확히 알기는 어렵지만, 18~19세기에 4천 결 내외였을 것으로 추정된다.
내수사전 (內需司田)
내수사전이란 조선시대에 왕실의 재정을 담당한 내수사가 보유한 토지이다. 내수사전에는 출세지와 면세지가 있었으며, 출세결과 면세결을 망라한 내수사전의 규모를 정확히 알기는 어렵지만, 18~19세기에 4천 결 내외였을 것으로 추정된다.
1728년 7월 양무녹훈도감에서 이인좌의 난을 평정한 공으로 녹훈된 문서. 녹권.
양무원종공신녹권 (揚武原從功臣錄券)
1728년 7월 양무녹훈도감에서 이인좌의 난을 평정한 공으로 녹훈된 문서. 녹권.
윤회결은 조선 후기 호조에서 궁방의 민유지(民有地)에 대한 수조권을 여러 지역에 돌려가면서 인정해 준 토지이다. 무토궁방전(無土宮房田)의 형태이다. 한 지역의 부담은 3년 또는 10년을 기한으로 하여 정하였으며 갑오승총에 의해 폐지되었다.
윤회결 (輪回結)
윤회결은 조선 후기 호조에서 궁방의 민유지(民有地)에 대한 수조권을 여러 지역에 돌려가면서 인정해 준 토지이다. 무토궁방전(無土宮房田)의 형태이다. 한 지역의 부담은 3년 또는 10년을 기한으로 하여 정하였으며 갑오승총에 의해 폐지되었다.
조선 말기에 제실재산(帝室財産)과 국유재산을 분할·조사할 목적으로 임시로 설치된 관청.
임시제실유급국유재산조사국 (臨時帝室有及國有財産調査局)
조선 말기에 제실재산(帝室財産)과 국유재산을 분할·조사할 목적으로 임시로 설치된 관청.
병신정식(丙申定式)은 정조가 1776년(정조 즉위) 무토(無土) 궁방전에 대해 도장·궁차 등의 파견을 통한 궁세 징수를 금지하고 각 읍 수령이 수취를 담당하여 호조에 상납토록 한 조치이다. 무분별하게 확대되던 궁방전을 국가에서 규제한 조치로 이후 왕실 재정에 대한 규범성을 강조하는 전범으로 인용되었다.
병신정식 (丙申定式)
병신정식(丙申定式)은 정조가 1776년(정조 즉위) 무토(無土) 궁방전에 대해 도장·궁차 등의 파견을 통한 궁세 징수를 금지하고 각 읍 수령이 수취를 담당하여 호조에 상납토록 한 조치이다. 무분별하게 확대되던 궁방전을 국가에서 규제한 조치로 이후 왕실 재정에 대한 규범성을 강조하는 전범으로 인용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