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무학_자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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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광사는 통일신라시대 승려 도선이 왕명으로 창건한 경기도 파주에 있는 사찰이다. 고려시대에는 비보사찰로서 원진국사 승형, 무학 자초가 각각 중창했다. 조선 후기에는 영조의 생모 숙빈 최씨의 원찰이자 기복사로서 왕실과 관련이 깊은 사찰이었다.
고령산 보광사 (高靈山 普光寺)
보광사는 통일신라시대 승려 도선이 왕명으로 창건한 경기도 파주에 있는 사찰이다. 고려시대에는 비보사찰로서 원진국사 승형, 무학 자초가 각각 중창했다. 조선 후기에는 영조의 생모 숙빈 최씨의 원찰이자 기복사로서 왕실과 관련이 깊은 사찰이었다.
기화는 조선 초기 불교계를 대표하는 선승이자 학승으로 호불 논서 『현정론』의 저자이다. 태종 대에 시행된 승정 체제의 개편과 세종 대에 이루어진 선종과 교종의 양종 체제 출범 속에서 불교의 전통을 지키고 선과 교를 계승하는 데 기여했다. 선승으로서 『어록』을 남겼고 『원각경』 등 경론에 대한 주석서를 썼으며 불교 비판론에 대해 반박하고 불교의 장점을 역설한 『현정론』을 지었다.
기화 (己和)
기화는 조선 초기 불교계를 대표하는 선승이자 학승으로 호불 논서 『현정론』의 저자이다. 태종 대에 시행된 승정 체제의 개편과 세종 대에 이루어진 선종과 교종의 양종 체제 출범 속에서 불교의 전통을 지키고 선과 교를 계승하는 데 기여했다. 선승으로서 『어록』을 남겼고 『원각경』 등 경론에 대한 주석서를 썼으며 불교 비판론에 대해 반박하고 불교의 장점을 역설한 『현정론』을 지었다.
삼각사는 경기도 안양시에 있는 통일신라시대에 원효가 창건했다고 전하는 사찰이다. 원효, 의상, 윤필이 막을 치고 수행했던 곳이라서 삼막사라 칭했다고 하며, 도선, 나옹 혜근, 무학 자초가 중창하거나 주석한 인연이 있는 곳이다.
삼성산 삼막사 (三聖山 三幕寺)
삼각사는 경기도 안양시에 있는 통일신라시대에 원효가 창건했다고 전하는 사찰이다. 원효, 의상, 윤필이 막을 치고 수행했던 곳이라서 삼막사라 칭했다고 하며, 도선, 나옹 혜근, 무학 자초가 중창하거나 주석한 인연이 있는 곳이다.
석왕사(釋王寺)는 지금의 북한 강원도 안변군에 있는 사찰이다. 조선 태조 이성계의 잠저 시 혹은 우왕 대에 건립되었다는 등의 기록이 전한다. 이성계의 원찰로서 조선 개국 후에는 왕실의 원찰로 기능하였다. 여러 차례 무너지거나 화재로 소실되는 등 개수와 중창이 반복되었으나, 왕조의 창업과 관련하여 중요한 사찰로 여겨져 조선 말까지 사세를 유지하였다. 일제강점기에도 30 본산으로 지정되어 40여 채의 건물과 48개의 말사를 관장하였다. 사세를 계속해서 유지하였으나 1950년 한국 전쟁으로 건물들이 전소되었다. 이후 북한에서 복원하였다.
설봉산 석왕사 (雪峯山 釋王寺)
석왕사(釋王寺)는 지금의 북한 강원도 안변군에 있는 사찰이다. 조선 태조 이성계의 잠저 시 혹은 우왕 대에 건립되었다는 등의 기록이 전한다. 이성계의 원찰로서 조선 개국 후에는 왕실의 원찰로 기능하였다. 여러 차례 무너지거나 화재로 소실되는 등 개수와 중창이 반복되었으나, 왕조의 창업과 관련하여 중요한 사찰로 여겨져 조선 말까지 사세를 유지하였다. 일제강점기에도 30 본산으로 지정되어 40여 채의 건물과 48개의 말사를 관장하였다. 사세를 계속해서 유지하였으나 1950년 한국 전쟁으로 건물들이 전소되었다. 이후 북한에서 복원하였다.
신륵사는 삼국시대 승려 아도가 창건하였다는 충청북도 제천시 덕산면 월악산(月岳山)에 있는 사찰이다. 조선시대 무학 자초, 사명 휴정 등이 중창한 사찰이다. 한국전쟁으로 인해 퇴락되었다가 근래에 국사당 · 산신각을 지었고, 1960년에 대웅전을 중수하여 오늘에 이르고 있다. 대한불교조계종 제5교구 본사인 법주사(法住寺)의 말사이다.
월악산 신륵사 (月岳山 神勒寺)
신륵사는 삼국시대 승려 아도가 창건하였다는 충청북도 제천시 덕산면 월악산(月岳山)에 있는 사찰이다. 조선시대 무학 자초, 사명 휴정 등이 중창한 사찰이다. 한국전쟁으로 인해 퇴락되었다가 근래에 국사당 · 산신각을 지었고, 1960년에 대웅전을 중수하여 오늘에 이르고 있다. 대한불교조계종 제5교구 본사인 법주사(法住寺)의 말사이다.
혜근(惠勤)은 고려 후기 공민왕 대 왕사를 역임한 선종 승려이다. 사굴산문 출신으로 원나라에 유학하여 대도에서 지공(指空)의 문하에서 수학하였고, 강남의 선종사원을 두루 유력하며 오산사찰의 선풍을 경험하며 임제종 승려들에게 선을 배웠다. 인도승 지공과 임제종 승려 평산처림(平山處林)의 법을 이었으며, 귀국하여 공민왕 대 공부선을 주관하고 왕사를 역임했으며, 회암사를 중창하였다.
혜근 (惠勤)
혜근(惠勤)은 고려 후기 공민왕 대 왕사를 역임한 선종 승려이다. 사굴산문 출신으로 원나라에 유학하여 대도에서 지공(指空)의 문하에서 수학하였고, 강남의 선종사원을 두루 유력하며 오산사찰의 선풍을 경험하며 임제종 승려들에게 선을 배웠다. 인도승 지공과 임제종 승려 평산처림(平山處林)의 법을 이었으며, 귀국하여 공민왕 대 공부선을 주관하고 왕사를 역임했으며, 회암사를 중창하였다.
회룡사(回龍寺)는 통일신라의 승려 의상이 법성사(法性寺)로 창건한 사찰이다. 경기도 의정부시 도봉산 연봉에 위치하며 현재 대한불교조계종(大韓佛敎曹溪宗) 제25교구 본사(本寺)인 봉선사(奉先寺)의 말사(末寺)이다. 여말선초기 무학 자초(無學 自超)가 주석(駐錫)하였으며 자초와 태조 이성계(李成桂)와의 기연(奇緣)으로 회룡사라 개칭하였다고 전한다. 조선시대 내내 유지되다가 한국전쟁 때 피해를 보아 소실되었던 것을 현대에 중건(重建)하였다.
도봉산 회룡사 (道峯山 回龍寺)
회룡사(回龍寺)는 통일신라의 승려 의상이 법성사(法性寺)로 창건한 사찰이다. 경기도 의정부시 도봉산 연봉에 위치하며 현재 대한불교조계종(大韓佛敎曹溪宗) 제25교구 본사(本寺)인 봉선사(奉先寺)의 말사(末寺)이다. 여말선초기 무학 자초(無學 自超)가 주석(駐錫)하였으며 자초와 태조 이성계(李成桂)와의 기연(奇緣)으로 회룡사라 개칭하였다고 전한다. 조선시대 내내 유지되다가 한국전쟁 때 피해를 보아 소실되었던 것을 현대에 중건(重建)하였다.
『무학국사어록(無學國師語錄)』은 고려 말 조선 초 선종 승려인 무학자초의 어록으로 추정되는 책이다. 무학자초는 조선 태조 대 왕사를 역임하였으며, 태조와 각별한 관계를 가졌던 승려이다. 제목으로 미루어 무학자초의 법어와 글이 수록되었을 것으로 보이나 현재 전하지 않아 간행 배경이나 책 내용은 알 수 없다.
무학국사어록 (無學國師語錄)
『무학국사어록(無學國師語錄)』은 고려 말 조선 초 선종 승려인 무학자초의 어록으로 추정되는 책이다. 무학자초는 조선 태조 대 왕사를 역임하였으며, 태조와 각별한 관계를 가졌던 승려이다. 제목으로 미루어 무학자초의 법어와 글이 수록되었을 것으로 보이나 현재 전하지 않아 간행 배경이나 책 내용은 알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