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박기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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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소년소녀』는 1956년 시대극화를 개척한 박광현과 박기당이 합심하여 만든 월간 아동잡지다. 앞서 창간해 흥행에 성공한 『만화세계』와의 차별화를 위해 신4×6판형으로 책의 크기에 변화를 주고, 200여쪽이 넘는 페이지 구성에 박기당이 직접 표지그림을 그렸다. 값은 200환, 월간으로 발행했다. 주요 작가로 박기당, 박광현을 비롯해 김종래, 김정파, 신동우, 신동헌, 황정희, 박현석, 이병주, 김경언, 정운경, 송방, 김근배 등이 참여했다.
만화소년소녀 (漫畵少年少女)
『만화소년소녀』는 1956년 시대극화를 개척한 박광현과 박기당이 합심하여 만든 월간 아동잡지다. 앞서 창간해 흥행에 성공한 『만화세계』와의 차별화를 위해 신4×6판형으로 책의 크기에 변화를 주고, 200여쪽이 넘는 페이지 구성에 박기당이 직접 표지그림을 그렸다. 값은 200환, 월간으로 발행했다. 주요 작가로 박기당, 박광현을 비롯해 김종래, 김정파, 신동우, 신동헌, 황정희, 박현석, 이병주, 김경언, 정운경, 송방, 김근배 등이 참여했다.
오복문고는 1966년 김종래 등 5명의 만화가가 설립한 출판사이다. 거대 출판사의 전횡에 맞서 작가들이 설립한 출판사로 김종래를 비롯해 이종진, 손의성, 유세종, 엄희자 등 다섯명이 주축이 되어 출발했고, 그 후 고우영, 김원빈, 조원기 등이 합류했다. 다섯명으로 시작해서 이름도 오복이었다. 이후 1967년 경 합동에 흡수되었다.
오복문고 (五福文庫)
오복문고는 1966년 김종래 등 5명의 만화가가 설립한 출판사이다. 거대 출판사의 전횡에 맞서 작가들이 설립한 출판사로 김종래를 비롯해 이종진, 손의성, 유세종, 엄희자 등 다섯명이 주축이 되어 출발했고, 그 후 고우영, 김원빈, 조원기 등이 합류했다. 다섯명으로 시작해서 이름도 오복이었다. 이후 1967년 경 합동에 흡수되었다.
「엽전 열닷냥」은 1961년 박기당이 역사를 소재로 그린 판타지 모험 만화이다. 1960년대 시대극을 대표하는 만화가 박기당의 대표작 중 하나이다. 돈이 가진 마력을 누르기 위해 새로 만든 엽전 열닷냥을 북마사라는 절에 진마탑에 봉인하였으나 어느 노파가 훔쳐가면서 시작되는 이야기다. 이 작품에 '탐정그림이야기'라고 붙임으로써 당시 탐정만화의 한 장르를 개척하였다. 마치 실제를 보는 듯 정교한 그림체와 사실적인 묘사, 디테일한 표현으로 당대 현대 만화를 열었던 극화체 만화의 미학성을 보여준 대표작이다.
엽전 열닷냥
「엽전 열닷냥」은 1961년 박기당이 역사를 소재로 그린 판타지 모험 만화이다. 1960년대 시대극을 대표하는 만화가 박기당의 대표작 중 하나이다. 돈이 가진 마력을 누르기 위해 새로 만든 엽전 열닷냥을 북마사라는 절에 진마탑에 봉인하였으나 어느 노파가 훔쳐가면서 시작되는 이야기다. 이 작품에 '탐정그림이야기'라고 붙임으로써 당시 탐정만화의 한 장르를 개척하였다. 마치 실제를 보는 듯 정교한 그림체와 사실적인 묘사, 디테일한 표현으로 당대 현대 만화를 열었던 극화체 만화의 미학성을 보여준 대표작이다.
오성문고는 1966년 박기당 등 만화가들이 설립한 작가 중심 만화출판사이다. 1960년대 초 제일문고, 부엉이문고, 크로바문고가 3대 메이저 만화출판사였다. 작가들의 권익을 보호하기 위해 1966년 박기당, 박광현 당대 최고의 작가들이 오성문고를 만들었다. 김원빈, 추동성, 유세종, 김종래를 영입하고 의욕적으로 출발했으나, 작가 간 불협화음으로 결국 실험에 실패하고 합동에 통합되었다.
오성문고 (五星文庫)
오성문고는 1966년 박기당 등 만화가들이 설립한 작가 중심 만화출판사이다. 1960년대 초 제일문고, 부엉이문고, 크로바문고가 3대 메이저 만화출판사였다. 작가들의 권익을 보호하기 위해 1966년 박기당, 박광현 당대 최고의 작가들이 오성문고를 만들었다. 김원빈, 추동성, 유세종, 김종래를 영입하고 의욕적으로 출발했으나, 작가 간 불협화음으로 결국 실험에 실패하고 합동에 통합되었다.
박기당은 「만리종」, 「불가사리」 등을 그린 만화가이다. 어린 시절 일본에서 성장하였으며, 1946년 10월에 한국에 들어왔다. 1955년 「박문수전」으로 데뷔하였으며, 괴기물, 시대극화, SF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을 창작하였다. 박기당의 작품은 뛰어난 연출력과 독특한 그림체로 유명하였다. 단순한 오락거리를 넘어 당대의 사회상을 반영하고 교훈적 메시지를 담고 있어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폭넓은 독자층을 확보하였다.
박기당 (朴基唐)
박기당은 「만리종」, 「불가사리」 등을 그린 만화가이다. 어린 시절 일본에서 성장하였으며, 1946년 10월에 한국에 들어왔다. 1955년 「박문수전」으로 데뷔하였으며, 괴기물, 시대극화, SF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을 창작하였다. 박기당의 작품은 뛰어난 연출력과 독특한 그림체로 유명하였다. 단순한 오락거리를 넘어 당대의 사회상을 반영하고 교훈적 메시지를 담고 있어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폭넓은 독자층을 확보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