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반딧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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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제강점기 때, 대구사범학교에서 문예부 기관잡지인 『반딧불』을 발간하고, 연구회에서 활동하였으며, 졸업 후 교사로 재직하여 항일운동을 전개한 교육자·독립운동가.
박제민 (朴濟敏)
일제강점기 때, 대구사범학교에서 문예부 기관잡지인 『반딧불』을 발간하고, 연구회에서 활동하였으며, 졸업 후 교사로 재직하여 항일운동을 전개한 교육자·독립운동가.
일제강점기 때, 대구사범학교에서 항일비밀결사인 문예부를 조직해 기관잡지인 『학생』을 발간하였고, 다혁당을 조직하여 항일운동을 전개한 독립운동가.
문홍의 (文洪義)
일제강점기 때, 대구사범학교에서 항일비밀결사인 문예부를 조직해 기관잡지인 『학생』을 발간하였고, 다혁당을 조직하여 항일운동을 전개한 독립운동가.
해방 이후 『반딧불』, 『소정시초』, 『여백 앞에서』 등을 저술한 시인. 시조시인.
서정봉 (徐定鳳)
해방 이후 『반딧불』, 『소정시초』, 『여백 앞에서』 등을 저술한 시인. 시조시인.
일제강점기 때, 대구사범학교의 항일비밀결사인 연구회에서 활동하며 학생들의 민족의식을 고취시키고자 힘쓴 교육자·독립운동가.
오용수 (吳龍洙)
일제강점기 때, 대구사범학교의 항일비밀결사인 연구회에서 활동하며 학생들의 민족의식을 고취시키고자 힘쓴 교육자·독립운동가.
최낙철은 일제강점기 대구사범학교 재학 중 항일 비밀결사 연구회의 조직과 활동을 주도하였다. 연구회는 독서 토론과 학문 연구를 통해 학생들의 민족의식을 고취하고 실력을 양성하여 조선 독립에 대비하고자 노력하였으며, 최낙철은 연구회 지리부 책임을 맡아 활동하였다. 일제 경찰에 체포되어 옥고를 치르던 중 8·15광복을 맞아 출옥하였다.
최낙철 (崔洛哲)
최낙철은 일제강점기 대구사범학교 재학 중 항일 비밀결사 연구회의 조직과 활동을 주도하였다. 연구회는 독서 토론과 학문 연구를 통해 학생들의 민족의식을 고취하고 실력을 양성하여 조선 독립에 대비하고자 노력하였으며, 최낙철은 연구회 지리부 책임을 맡아 활동하였다. 일제 경찰에 체포되어 옥고를 치르던 중 8·15광복을 맞아 출옥하였다.
권쾌복은 일제강점기에 대구사범학교 재학 중 항일 비밀결사 다혁당(茶革黨)을 결성하고 당수(黨首)로 추대되었다. 다혁당은 독서와 토론을 통해 학생들에게 항일 의식을 고취하였으며, 각 분야에서 수재 양성 교육을 통해 독립운동의 역량을 강화해 나가겠다는 목표로 활동하였다.
권쾌복 (權快福)
권쾌복은 일제강점기에 대구사범학교 재학 중 항일 비밀결사 다혁당(茶革黨)을 결성하고 당수(黨首)로 추대되었다. 다혁당은 독서와 토론을 통해 학생들에게 항일 의식을 고취하였으며, 각 분야에서 수재 양성 교육을 통해 독립운동의 역량을 강화해 나가겠다는 목표로 활동하였다.
유흥수는 일제강점기 대구사범학교 재학 중 윤독회와 문예부를 조직하고 독서와 토론을 통해 학생들의 민족의식을 고취하기 위해 노력하였다. 이후 다혁당의 결성에 참여하여 항일 조직의 역량을 강화하던 중 일제 경찰에게 체포되어 1943년 11월 징역 5년 형을 선고받고 복역 중 8·15광복으로 출옥하였다.
유흥수 (柳興洙)
유흥수는 일제강점기 대구사범학교 재학 중 윤독회와 문예부를 조직하고 독서와 토론을 통해 학생들의 민족의식을 고취하기 위해 노력하였다. 이후 다혁당의 결성에 참여하여 항일 조직의 역량을 강화하던 중 일제 경찰에게 체포되어 1943년 11월 징역 5년 형을 선고받고 복역 중 8·15광복으로 출옥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