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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분은 사람의 시신을 매장한 시설물을 지칭하는 용어이다. 후기 구석기시대에 인간의 지능 발달과 함께 무덤의 기념물화가 시작되면서 시대와 지역에 따라 다양한 형식의 무덤들이 만들어졌다. 무덤 중에서도 고대국가 형성 이후의 무덤을 고분이라 하여 역사를 연구하고 재구성하는 학술 자료로 활용하고 있다. 고분에 대한 연구는 묘지와 그 분포, 봉토 및 묘역 시설, 매장주체시설 및 매장법, 껴묻거리(부장품) 등 4가지 요소로 나누어 진행되고 있다.
고분 (古墳)
고분은 사람의 시신을 매장한 시설물을 지칭하는 용어이다. 후기 구석기시대에 인간의 지능 발달과 함께 무덤의 기념물화가 시작되면서 시대와 지역에 따라 다양한 형식의 무덤들이 만들어졌다. 무덤 중에서도 고대국가 형성 이후의 무덤을 고분이라 하여 역사를 연구하고 재구성하는 학술 자료로 활용하고 있다. 고분에 대한 연구는 묘지와 그 분포, 봉토 및 묘역 시설, 매장주체시설 및 매장법, 껴묻거리(부장품) 등 4가지 요소로 나누어 진행되고 있다.
백제 오방은 백제시대의 지방행정구역이다. 사비로 천도한 후 관제를 정비하며 방위에 따라 지방을 5개의 방으로 편제하였다. 5방은 동방 득안성(得安城), 서방 도선성(刀先城, 혹은 力光城), 남방 구지하성(久知下城 혹은 卞城), 북방 웅진성(熊津城), 중방 고사성(古沙城)이다. 방 밑에 위치한 군을 전국에 편제하여 방과 여러 성을 연결하는 실질적인 행정단위로서 기능하였다. 5방은 37개 군으로 구성되었고, 각 방은 7~10여 개의 군을 관할하였다. 백제 말기에 5부제(五部制)로 변경되었으나 성격은 변화하지 않았다.
백제 오방 (百濟 五方)
백제 오방은 백제시대의 지방행정구역이다. 사비로 천도한 후 관제를 정비하며 방위에 따라 지방을 5개의 방으로 편제하였다. 5방은 동방 득안성(得安城), 서방 도선성(刀先城, 혹은 力光城), 남방 구지하성(久知下城 혹은 卞城), 북방 웅진성(熊津城), 중방 고사성(古沙城)이다. 방 밑에 위치한 군을 전국에 편제하여 방과 여러 성을 연결하는 실질적인 행정단위로서 기능하였다. 5방은 37개 군으로 구성되었고, 각 방은 7~10여 개의 군을 관할하였다. 백제 말기에 5부제(五部制)로 변경되었으나 성격은 변화하지 않았다.
조선 전기에, 판문하부사, 우의정, 영의정부사 등을 역임한 문신·의원.
권중화 (權仲和)
조선 전기에, 판문하부사, 우의정, 영의정부사 등을 역임한 문신·의원.
요동성총은 북한 평안남도 순천시에 있는 횡혈식석실분으로 삼국시대 고구려의 벽화무덤이다. 무덤 내부에 성곽도가 그려져 있고, ‘요동성’이란 묵서명이 있어 이 무덤을 요동성총(遼東城塚)이라 부른다. 요동성이라는 명문과 내부구조가 일반적인 고구려 무덤과 달리 요동지방 돌방무덤이라는 점은 고구려가 요동을 지배한 이후 축조했음을 의미한다. 다른 방에는 사신도와 인물풍속화가 함께 그려져 있는데 이 벽화의 표현양상을 통해 고구려 초기 벽화무덤임을 확인할 수 있다. 이 무덤은 초기 고구려 벽화무덤의 모습과 변천을 보여 주는 중요한 자료로 평가받는다.
요동성총 (遼東城塚)
요동성총은 북한 평안남도 순천시에 있는 횡혈식석실분으로 삼국시대 고구려의 벽화무덤이다. 무덤 내부에 성곽도가 그려져 있고, ‘요동성’이란 묵서명이 있어 이 무덤을 요동성총(遼東城塚)이라 부른다. 요동성이라는 명문과 내부구조가 일반적인 고구려 무덤과 달리 요동지방 돌방무덤이라는 점은 고구려가 요동을 지배한 이후 축조했음을 의미한다. 다른 방에는 사신도와 인물풍속화가 함께 그려져 있는데 이 벽화의 표현양상을 통해 고구려 초기 벽화무덤임을 확인할 수 있다. 이 무덤은 초기 고구려 벽화무덤의 모습과 변천을 보여 주는 중요한 자료로 평가받는다.
조선 전기에, 대사헌, 형조판서, 호조판서 등을 역임하였으며, 『향약제생집성방』, 『우마의방』 등의 의학서적을 저술한 의학자.
김희선 (金希善)
조선 전기에, 대사헌, 형조판서, 호조판서 등을 역임하였으며, 『향약제생집성방』, 『우마의방』 등의 의학서적을 저술한 의학자.
경기도 고양시 벽제역에 있는 조선시대 중국 사신이 유숙하던 관청. 객사.
벽제관 (碧蹄館)
경기도 고양시 벽제역에 있는 조선시대 중국 사신이 유숙하던 관청. 객사.
고려의 제10대 왕, 정종의 아들로, 형제가 모두 죽어 장자와 다를 바 없었으나, 정종 사후에도 왕위에 오르지 못한 왕족.
낙랑후 (樂浪侯)
고려의 제10대 왕, 정종의 아들로, 형제가 모두 죽어 장자와 다를 바 없었으나, 정종 사후에도 왕위에 오르지 못한 왕족.
맹지대는 조선 후기 영조· 정조 연간 장령·교리·승지·김천찰방·강릉현감·병조참의 등을 역임한 문신이다. 세종 때의 명신 맹사성의 후손이다. 1752년(영조 28)에 송시열과 송준길을 문묘에 종향하자는 상서문을 올렸다.
맹지대 (孟至大)
맹지대는 조선 후기 영조· 정조 연간 장령·교리·승지·김천찰방·강릉현감·병조참의 등을 역임한 문신이다. 세종 때의 명신 맹사성의 후손이다. 1752년(영조 28)에 송시열과 송준길을 문묘에 종향하자는 상서문을 올렸다.
북한 자강도 시중군에 있는 철기시대 이후 돌무지무덤·돌방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
시중 노남리 남파동 고분군 (時中 魯南里 南波洞 古墳群)
북한 자강도 시중군에 있는 철기시대 이후 돌무지무덤·돌방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
안거(安居)가 시작되는 결제(結制) 때 각자가 맡아야 할 소임을 정한 방(榜)을 지칭하는 용어. 안거.
결제방 (結制榜)
안거(安居)가 시작되는 결제(結制) 때 각자가 맡아야 할 소임을 정한 방(榜)을 지칭하는 용어. 안거.
서울특별시 중구 장충동 2가에 소재하는 국립극장 소속 국립박물관이다. 공연예술 문화유산에 대한 체계적인 수집 · 보존과 전시 · 교육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한국과 인류의 공연예술문화의 발전을 도모하고자 설립했다. 조직은 관장 이하 전시운영팀과 자료관리팀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크게 전시와 교육, 자료의 수집과 관리 등의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소장하고 있는 자료는 22만여 점이며 이 가운데 영상 음향자료와 사진자료, 공연포스터, 프로그램 등 흥미로운 공연예술자료를 『공연예술디지털아카이브』라는 사이트를 통해 접할 수 있다.
국립극장 공연예술박물관 (國立劇場 公演藝術博物館)
서울특별시 중구 장충동 2가에 소재하는 국립극장 소속 국립박물관이다. 공연예술 문화유산에 대한 체계적인 수집 · 보존과 전시 · 교육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한국과 인류의 공연예술문화의 발전을 도모하고자 설립했다. 조직은 관장 이하 전시운영팀과 자료관리팀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크게 전시와 교육, 자료의 수집과 관리 등의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소장하고 있는 자료는 22만여 점이며 이 가운데 영상 음향자료와 사진자료, 공연포스터, 프로그램 등 흥미로운 공연예술자료를 『공연예술디지털아카이브』라는 사이트를 통해 접할 수 있다.
충청·전라 양도의 동학농민군 토벌과정을 일기체로 엮은 군서.
우선봉양호일기 (右先鋒兩湖日記)
충청·전라 양도의 동학농민군 토벌과정을 일기체로 엮은 군서.
고려 전기에, 하정사, 조위사, 병부시랑좌간의대부 등을 역임한 문신.
백가신 (白可臣)
고려 전기에, 하정사, 조위사, 병부시랑좌간의대부 등을 역임한 문신.
광익서관에서 김상준이 방에타령 등 4편의 고가에 곡(曲)을 붙여 1918년에 발행한 가집.
조선고가집 (朝鮮古歌集)
광익서관에서 김상준이 방에타령 등 4편의 고가에 곡(曲)을 붙여 1918년에 발행한 가집.
임의는 고려 전기에 문하시랑평장사, 한림원, 지공거 등을 역임한 문신이다. 본관은 정안(定安)이며 자는 충공(忠恭)이다. 상서공부원외랑 임호의 아들이다. 학문이 뛰어나 사관과 한림원을 역임하였고, 지공거를 거쳤다. 문하시랑평장사로 치사하였다가 1117년(예종 12) 사망하였다. 시호는 정경(貞敬)이다.
임의 (任懿)
임의는 고려 전기에 문하시랑평장사, 한림원, 지공거 등을 역임한 문신이다. 본관은 정안(定安)이며 자는 충공(忠恭)이다. 상서공부원외랑 임호의 아들이다. 학문이 뛰어나 사관과 한림원을 역임하였고, 지공거를 거쳤다. 문하시랑평장사로 치사하였다가 1117년(예종 12) 사망하였다. 시호는 정경(貞敬)이다.
오연총은 고려 전기 중서사인, 어사대부, 문하시랑평장사, 추충공신 등을 역임한 문신이다. 그는 숙종 때 송에 사신으로 가서 『태평어람』과 『신의보구방』을 얻어서 돌아왔으며, 상서좌승·추밀원부사·한림학사 등을 지냈다. 예종 때는 지추밀원사·어사대부·동북면병마사 등을 지내고, 윤관과 함께 여진을 정벌하여 구성(九城)을 쌓고 협모동덕치원공신과 양구진국공신에 책봉되었다. 그 뒤 여진에 패하고 구성을 반환하면서 관직과 공신 자격을 박탈당했지만, 다시 중서시랑평장사·판삼사사, 지공거, 문하시랑·동중서문하평장사, 추충공신 등에 올랐다.
오연총 (吳延寵)
오연총은 고려 전기 중서사인, 어사대부, 문하시랑평장사, 추충공신 등을 역임한 문신이다. 그는 숙종 때 송에 사신으로 가서 『태평어람』과 『신의보구방』을 얻어서 돌아왔으며, 상서좌승·추밀원부사·한림학사 등을 지냈다. 예종 때는 지추밀원사·어사대부·동북면병마사 등을 지내고, 윤관과 함께 여진을 정벌하여 구성(九城)을 쌓고 협모동덕치원공신과 양구진국공신에 책봉되었다. 그 뒤 여진에 패하고 구성을 반환하면서 관직과 공신 자격을 박탈당했지만, 다시 중서시랑평장사·판삼사사, 지공거, 문하시랑·동중서문하평장사, 추충공신 등에 올랐다.
사진학회 카메라루시다는 1987년 한정식을 중심으로 설립된 사진학회이다. 학회 회원에는 대학교수 및 사진 교육자, 이론 연구자, 작가 등이 참여했으며, 학회지는 사진 관련 논문과 작품으로 구성되었다. 초대 회장 한정식이 총 5권의 학회지를 낼 때까지 회장직을 맡았으며, 다양한 주제의 논문과 역량 있는 작가들의 작품을 소개하면서 사진 전문 학회로서의 역할을 수행했다.
사진학회 카메라루시다 (寫眞學會―)
사진학회 카메라루시다는 1987년 한정식을 중심으로 설립된 사진학회이다. 학회 회원에는 대학교수 및 사진 교육자, 이론 연구자, 작가 등이 참여했으며, 학회지는 사진 관련 논문과 작품으로 구성되었다. 초대 회장 한정식이 총 5권의 학회지를 낼 때까지 회장직을 맡았으며, 다양한 주제의 논문과 역량 있는 작가들의 작품을 소개하면서 사진 전문 학회로서의 역할을 수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