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방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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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시대 군사요지인 지방에 파견하였던 관직.
방어사 (防禦使)
조선시대 군사요지인 지방에 파견하였던 관직.
조선 중기 이후 전국의 군사요지에 파견했던 종2품 관직.
겸방어사 (兼防禦使)
조선 중기 이후 전국의 군사요지에 파견했던 종2품 관직.
단련사는 고려시대 10도 12주 절도사 체제하의 지방관이다. 995년(성종 14)에 성종이 12목 체제를 12주 절도사 체제로 개편하면서 12주 외에 도단련사 등과 함께 단련사를 설치하였다. 1005년(목종 8)에 12주 절도사 체제가 개편되면서 혁파되었다.
단련사 (團練使)
단련사는 고려시대 10도 12주 절도사 체제하의 지방관이다. 995년(성종 14)에 성종이 12목 체제를 12주 절도사 체제로 개편하면서 12주 외에 도단련사 등과 함께 단련사를 설치하였다. 1005년(목종 8)에 12주 절도사 체제가 개편되면서 혁파되었다.
태안 안흥진성은 충청남도 태안군 근흥면 정죽리에 자리하고 있는 조선시대 진성(鎭城)이다. 바다와 강도(江都)를 함께 방어하고, 조운선을 호송하는 역할을 담당하였다. 전체 성벽의 둘레는 1,714m이며, 성벽의 잔존 상태가 양호하다. 특히 남문지 주변에는 여장까지 잘 남아 있어 조선 후기 성곽 연구의 귀중한 자료가 된다. 『대동지지』에는 안흥진성이 1655년에 축조된 것으로 되어 있지만, 성내에서 발견된 각자성석(刻字城石)에 의해 1583년에 초축된 것을 확인하였다. 1655년은 수축(修築)한 해로 보여진다.
태안 안흥진성 (泰安 安興鎭城)
태안 안흥진성은 충청남도 태안군 근흥면 정죽리에 자리하고 있는 조선시대 진성(鎭城)이다. 바다와 강도(江都)를 함께 방어하고, 조운선을 호송하는 역할을 담당하였다. 전체 성벽의 둘레는 1,714m이며, 성벽의 잔존 상태가 양호하다. 특히 남문지 주변에는 여장까지 잘 남아 있어 조선 후기 성곽 연구의 귀중한 자료가 된다. 『대동지지』에는 안흥진성이 1655년에 축조된 것으로 되어 있지만, 성내에서 발견된 각자성석(刻字城石)에 의해 1583년에 초축된 것을 확인하였다. 1655년은 수축(修築)한 해로 보여진다.
권농사는 고려시대, 농업을 권장하는 임무를 수행하기 위하여 파견된 지방 관직이다. 종류는 지방관이 겸대하는 권농사와 봉명사신으로서의 권농사로 나뉜다. 문종 대 이후 모든 수령과 판관 등 속관이 권농사를 겸하였다. 1173년(명종 3)에 이르면 남도 안찰사와 양계 감창사가 권농사를 겸하여 권농 행정이 체계화되었다. 봉명사신으로서 권농사는 정종 때 파견되었고, 명종 대 이후 필요할 때마다 전국에 걸쳐 파견되었다. 권농사의 임무는 권농, 구휼, 수취 등이 있었다.
권농사 (勸農使)
권농사는 고려시대, 농업을 권장하는 임무를 수행하기 위하여 파견된 지방 관직이다. 종류는 지방관이 겸대하는 권농사와 봉명사신으로서의 권농사로 나뉜다. 문종 대 이후 모든 수령과 판관 등 속관이 권농사를 겸하였다. 1173년(명종 3)에 이르면 남도 안찰사와 양계 감창사가 권농사를 겸하여 권농 행정이 체계화되었다. 봉명사신으로서 권농사는 정종 때 파견되었고, 명종 대 이후 필요할 때마다 전국에 걸쳐 파견되었다. 권농사의 임무는 권농, 구휼, 수취 등이 있었다.
고려후기 극성방어사, 밀직부사, 서북면부원수 등을 역임한 무신.
양백안 (楊伯顔)
고려후기 극성방어사, 밀직부사, 서북면부원수 등을 역임한 무신.
함경남도 정평 지역의 옛 지명.
선위 (宣威)
함경남도 정평 지역의 옛 지명.
고려전기 거란의 제2차 침입 당시의 관리. 무신.
이원구 (李元龜)
고려전기 거란의 제2차 침입 당시의 관리. 무신.
허재는 고려 전기에 참지정사, 중서시랑 동중서문하평장사 등을 역임한 문신이다. 1109년(예종 4) 길주성을 여러 달 지키고 여진족을 물리치는 데 공을 세웠으며, 3차에 걸쳐 동북면·서북면의 병마사를 역임하였다. 인종 초에 이자겸과 척준경의 편에 섰다가 이자겸 실각 후 풍주방어사로 좌천되었다가 호부상서로 치사하였다.
허재 (許載)
허재는 고려 전기에 참지정사, 중서시랑 동중서문하평장사 등을 역임한 문신이다. 1109년(예종 4) 길주성을 여러 달 지키고 여진족을 물리치는 데 공을 세웠으며, 3차에 걸쳐 동북면·서북면의 병마사를 역임하였다. 인종 초에 이자겸과 척준경의 편에 섰다가 이자겸 실각 후 풍주방어사로 좌천되었다가 호부상서로 치사하였다.
고려후기 대장군, 상장군 등을 역임한 관리. 무신.
지윤심 (池允深)
고려후기 대장군, 상장군 등을 역임한 관리. 무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