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변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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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각 변동의 하나로 중생대 쥐라기에 일어난 습곡운동.
대보운동 (大寶運動)
지각 변동의 하나로 중생대 쥐라기에 일어난 습곡운동.
이인좌는 조선 후기 1728년(영조 4) 정권에서 소외된 소론과 남인의 일부 세력이 연합해서 일으킨 반란의 주동자이다. 이 사건은 신임옥사로, 정국 주도권을 가졌던 소론 세력이 경종이 재위 4년 만에 사망하고 영조가 즉위하면서 노론이 집권하자, 이에 불만을 품고 이탄을 국왕으로 추대하려고 한 사건이다.
이인좌 (李麟佐)
이인좌는 조선 후기 1728년(영조 4) 정권에서 소외된 소론과 남인의 일부 세력이 연합해서 일으킨 반란의 주동자이다. 이 사건은 신임옥사로, 정국 주도권을 가졌던 소론 세력이 경종이 재위 4년 만에 사망하고 영조가 즉위하면서 노론이 집권하자, 이에 불만을 품고 이탄을 국왕으로 추대하려고 한 사건이다.
조선 후기 경상도 일원에 출몰한 도적.
백마적 (白馬賊)
조선 후기 경상도 일원에 출몰한 도적.
조선 후기 충청도·전라도 일원에 발생했던 안익신의 변란과 관련된 옥사.
안익신 옥사 (安益信 獄事)
조선 후기 충청도·전라도 일원에 발생했던 안익신의 변란과 관련된 옥사.
조선 후기 철종대 황해도 일원에서 이명섭(李明燮)을 추대하기 위해 벌어진 모반과 관련된 옥사.
이명섭 옥사 (李明燮 獄事)
조선 후기 철종대 황해도 일원에서 이명섭(李明燮)을 추대하기 위해 벌어진 모반과 관련된 옥사.
이원경 옥사는 조선 후기 헌종대 한성에서 이원경을 추대하기 위해 벌어진 모반과 관련된 옥사이다. 1844년(헌종 10) 민진용 등 전직 조정 관리가 포함된 양반들이 종실이었던 회평군 이원경에게 접근하여 후일을 기약하다가 발각되었다. 1844년(헌종 10) 8월 4일, 이원경 옥사는 서광근의 고변으로 시작되었다. 포도청과 추국청의 조사를 거쳐 이원경은 사사(賜死)되고, 민진용 등 주요 관련자들은 처형되거나 유배되었다. 이원경 옥사는 현실적인 가능성에 대한 기대라기보다는 혹시 닥칠지도 모르는 불안의 싹을 잘라 버리는 성격이었다.
이원경 옥사 (李元慶 獄事)
이원경 옥사는 조선 후기 헌종대 한성에서 이원경을 추대하기 위해 벌어진 모반과 관련된 옥사이다. 1844년(헌종 10) 민진용 등 전직 조정 관리가 포함된 양반들이 종실이었던 회평군 이원경에게 접근하여 후일을 기약하다가 발각되었다. 1844년(헌종 10) 8월 4일, 이원경 옥사는 서광근의 고변으로 시작되었다. 포도청과 추국청의 조사를 거쳐 이원경은 사사(賜死)되고, 민진용 등 주요 관련자들은 처형되거나 유배되었다. 이원경 옥사는 현실적인 가능성에 대한 기대라기보다는 혹시 닥칠지도 모르는 불안의 싹을 잘라 버리는 성격이었다.
이충경 옥사는 조선 후기 황해·강원·평안·함경도 일원에서 벌어진 이충경의 변란과 관련한 옥사이다. 이충경은 황해도 재령 출신으로, 정묘호란으로 가족을 잃고 유랑하던 인물이었다. 그는 훈련도감에 군사로 소속시켜 준다거나 추노에 참여시켜 준다는 등의 구실을 들며, 1629년(인조 7) 유민들을 불러 모아 반역을 꾀하다가 체포되었다. 추국청의 조사를 거쳐 이충경을 비롯한 한성길·계춘·막동 등은 처형되고 나머지 관련자들은 유배되었다. 이충경 등이 소지하고 있던 문서들을 통하여 당시 사회의 모순과 백성들의 바람을 엿볼 수 있다.
이충경 옥사 (李忠慶 獄事)
이충경 옥사는 조선 후기 황해·강원·평안·함경도 일원에서 벌어진 이충경의 변란과 관련한 옥사이다. 이충경은 황해도 재령 출신으로, 정묘호란으로 가족을 잃고 유랑하던 인물이었다. 그는 훈련도감에 군사로 소속시켜 준다거나 추노에 참여시켜 준다는 등의 구실을 들며, 1629년(인조 7) 유민들을 불러 모아 반역을 꾀하다가 체포되었다. 추국청의 조사를 거쳐 이충경을 비롯한 한성길·계춘·막동 등은 처형되고 나머지 관련자들은 유배되었다. 이충경 등이 소지하고 있던 문서들을 통하여 당시 사회의 모순과 백성들의 바람을 엿볼 수 있다.
조선후기 정묘호란 이후 후금과의 화친에 불만을 품고 반란을 일으킨 주모자.
이인거 (李仁居)
조선후기 정묘호란 이후 후금과의 화친에 불만을 품고 반란을 일으킨 주모자.
보사본은 간행된 서책에 일부 내용을 보충해서 쓴 것이다. 처음 판각하여 간행한 서책을 초간본(初刊本)이라 하며, 이후 내용을 고치거나 다시 전면적으로 판을 새기는 여부에 따라 개각(改刻), 중각(重刻), 중간(重刊) 등으로 부르는 것이 일반적이다. 이렇게 간행된 서책에서 부분적 증보(增補)가 필요할 경우 필사한 종이를 서책에 삽입하거나 기존 본문의 행간(行間) 및 변란(邊欄)의 상하좌우 등에 그 내용을 묵서(墨書)로 보완하는데, 이렇게 만든 책을 보사본이라고 한다.
보사본 (補寫本)
보사본은 간행된 서책에 일부 내용을 보충해서 쓴 것이다. 처음 판각하여 간행한 서책을 초간본(初刊本)이라 하며, 이후 내용을 고치거나 다시 전면적으로 판을 새기는 여부에 따라 개각(改刻), 중각(重刻), 중간(重刊) 등으로 부르는 것이 일반적이다. 이렇게 간행된 서책에서 부분적 증보(增補)가 필요할 경우 필사한 종이를 서책에 삽입하거나 기존 본문의 행간(行間) 및 변란(邊欄)의 상하좌우 등에 그 내용을 묵서(墨書)로 보완하는데, 이렇게 만든 책을 보사본이라고 한다.
조판은 목판에 저작의 등재본을 새기는 것을 말한다. 조판은 글씨를 잘 쓰는 사람이 원고를 출판된 모양과 같도록 정서하여 등재본을 만들어 이를 나무판에 뒤집어 붙이고 종이를 얇게 벗겨내 밀랍을 발라 앞면의 글자가 비치게 한 것을 각수(刻手)가 목판에 글씨나 그림 및 부호 등을 새긴 후에 먹을 바르고 종이를 붙이고 문질러 찍어낸 책을 말한다. 목판본 간행의 업무는 서사자, 각수, 교정자와 기타 참여자들이 분담하였다. 판각의 업무는 숙련된 기술을 필요로 하여 주로 전문 각수들이 담당하였다.
조판 (雕板)
조판은 목판에 저작의 등재본을 새기는 것을 말한다. 조판은 글씨를 잘 쓰는 사람이 원고를 출판된 모양과 같도록 정서하여 등재본을 만들어 이를 나무판에 뒤집어 붙이고 종이를 얇게 벗겨내 밀랍을 발라 앞면의 글자가 비치게 한 것을 각수(刻手)가 목판에 글씨나 그림 및 부호 등을 새긴 후에 먹을 바르고 종이를 붙이고 문질러 찍어낸 책을 말한다. 목판본 간행의 업무는 서사자, 각수, 교정자와 기타 참여자들이 분담하였다. 판각의 업무는 숙련된 기술을 필요로 하여 주로 전문 각수들이 담당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