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
조선 후기 충청도·전라도 일원에 발생했던 안익신의 변란과 관련된 옥사.
개설
역사적 배경
경과
결과
이 밖의 가담자들은 주모자들 및 다른 가담자들과 혈연 및 지연으로 연결된 사이였는데, 이산 · 연산 및 공주(公州) · 부여(扶餘) 등 충청도와 용담(龍潭) · 전주(全州) · 함열(咸悅) 등지의 출신이었다. 거병 과정에 속오군(束伍軍)이 조직적으로 동원되었다. 추국청에서 추국을 받고 안익신 등 46명은 처형되었고, 추국 과정에서 12명이 물고(物故) 되었다. 그밖에 공청도 · 전라도 감영에서 각각 22명, 11명이 처형되었다.
의의와 평가
참고문헌
- 『인조실록(仁祖實錄)』
- 『승정원일기(承政院日記)』
- 『추안급국안(推案及鞫案)』
- 『조선후기 정치·사회 변동과 추국』(김우철, 경인문화사, 2013)
- 「인조 24년(1646) 안익신 모반 사건과 그 의미」(김우철, 『한국사학보』33, 고려사학회, 2008)
- 「조선 인조대 정국의 동향과 산림의 역할」(우인수, 『대구사학』41, 대구사학회, 19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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