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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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진왜란 당시 일본으로 잡혀간 조선인 도공이 사쓰마(지금의 가고시마)에서 구워낸 도자기.
사쓰마도기 (satsuma[薩摩]陶器)
임진왜란 당시 일본으로 잡혀간 조선인 도공이 사쓰마(지금의 가고시마)에서 구워낸 도자기.
외방별과는 조선시대 서울 이외의 지방에서 위무를 목적으로 시행한 특별 시험이다. 해당 지역의 거주자를 중심으로 응시 자격이 주어졌으며, 우수자들에게는 직부전시 이하의 은사를 내리고 이후의 식년시나 증광시 등에 응시하도록 했다. 주된 실시 지역은 평안도, 함경도, 제주도 등이다.
외방별과 (外方別科)
외방별과는 조선시대 서울 이외의 지방에서 위무를 목적으로 시행한 특별 시험이다. 해당 지역의 거주자를 중심으로 응시 자격이 주어졌으며, 우수자들에게는 직부전시 이하의 은사를 내리고 이후의 식년시나 증광시 등에 응시하도록 했다. 주된 실시 지역은 평안도, 함경도, 제주도 등이다.
1880년(고종 17) 12월에 설치된 변방에관한 사무를 관장하던 통리기무아문(統理機務衙門) 산하관서.
변정사 (邊政司)
1880년(고종 17) 12월에 설치된 변방에관한 사무를 관장하던 통리기무아문(統理機務衙門) 산하관서.
『분수령』은 1937년에 동경의 삼문사에서 이용악의 시 「북」, 「나를 만나거던」, 「동망하는 밤」 등을 수록하여 간행한 시집이다. 일본 동경에서 유학하며 펴낸 시집으로, 고향을 떠나온 자의 고향에 대한 향수와 답답함이라는 양가적인 심정을 노래했다.
분수령 (分水嶺)
『분수령』은 1937년에 동경의 삼문사에서 이용악의 시 「북」, 「나를 만나거던」, 「동망하는 밤」 등을 수록하여 간행한 시집이다. 일본 동경에서 유학하며 펴낸 시집으로, 고향을 떠나온 자의 고향에 대한 향수와 답답함이라는 양가적인 심정을 노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