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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학궁은 평양직할시 대성구역에 있는 삼국시대 고구려의 도성 유적이다. 대성산 남쪽에 자리하는 전체 둘레 약 2.5㎞의 마름모꼴 평지성이다. 일반 거주구역 등을 포함하지 않은 왕궁 유적으로, 조성 시기에 대해서는 6세기 이전설, 6세기 초반설, 6세기 후반설, 고구려 후기설, 고려시대설 등의 이견이 있다.
안학궁 (安鶴宮)
안학궁은 평양직할시 대성구역에 있는 삼국시대 고구려의 도성 유적이다. 대성산 남쪽에 자리하는 전체 둘레 약 2.5㎞의 마름모꼴 평지성이다. 일반 거주구역 등을 포함하지 않은 왕궁 유적으로, 조성 시기에 대해서는 6세기 이전설, 6세기 초반설, 6세기 후반설, 고구려 후기설, 고려시대설 등의 이견이 있다.
수창궁은 고려시대 개경의 서소문 안에 있었던 궁궐이다. 개경 중심인 십자가 서북쪽에 있었다. 고려 현종, 인종, 명종 등이 본궐을 중수할 때 이곳에 머물렀다. 강도에서 개경으로 돌아온 이후로는 한동안 사용된 사례가 잘 보이지 않아서 원종∼충렬왕 대 사이에 폐허가 되었던 것으로 보인다. 1381년(우왕 7)∼1384년(우왕 10)에 중수하였고, 창왕 즉위 후 잠시 수령궁으로 개칭한 적이 있었다. 우왕 대 중수된 이후로 수창궁은 조선 초까지 주요 궁궐로 활용되었다.
수창궁 (壽昌宮)
수창궁은 고려시대 개경의 서소문 안에 있었던 궁궐이다. 개경 중심인 십자가 서북쪽에 있었다. 고려 현종, 인종, 명종 등이 본궐을 중수할 때 이곳에 머물렀다. 강도에서 개경으로 돌아온 이후로는 한동안 사용된 사례가 잘 보이지 않아서 원종∼충렬왕 대 사이에 폐허가 되었던 것으로 보인다. 1381년(우왕 7)∼1384년(우왕 10)에 중수하였고, 창왕 즉위 후 잠시 수령궁으로 개칭한 적이 있었다. 우왕 대 중수된 이후로 수창궁은 조선 초까지 주요 궁궐로 활용되었다.
연경궁은 고려시대에 이궁과 별궁으로 사용한 개성 송악산 부근에 있었던 궁궐이다. 고려시대 수창궁과 더불어 대표적인 이궁으로 본궐 동쪽에 있었다. 1022년(현종 13) 연경궁주 김씨를 왕비로 책봉한 데에서 처음 나온다. 이자겸의 난(1126년, 인종 4) 때 불탔으며, 1127년(인종 5)에 인덕궁으로 고쳤다. 1309년(충선왕 1) 충선왕이 연경궁을 중수하여 자신의 궁으로 만든 이후 1313년(충숙왕 즉위년) 충숙왕은 이곳에서 즉위하였다.
연경궁 (延慶宮)
연경궁은 고려시대에 이궁과 별궁으로 사용한 개성 송악산 부근에 있었던 궁궐이다. 고려시대 수창궁과 더불어 대표적인 이궁으로 본궐 동쪽에 있었다. 1022년(현종 13) 연경궁주 김씨를 왕비로 책봉한 데에서 처음 나온다. 이자겸의 난(1126년, 인종 4) 때 불탔으며, 1127년(인종 5)에 인덕궁으로 고쳤다. 1309년(충선왕 1) 충선왕이 연경궁을 중수하여 자신의 궁으로 만든 이후 1313년(충숙왕 즉위년) 충숙왕은 이곳에서 즉위하였다.
국왕이 즉위하기 전에 거주하던 사저.
잠저 (潛邸)
국왕이 즉위하기 전에 거주하던 사저.
신라시대 남한강변에 있었던 별궁(別宮).
하림궁 (河臨宮)
신라시대 남한강변에 있었던 별궁(別宮).