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봉림대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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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후기에, 희릉참봉, 종묘서봉사, 순안현령 등을 역임한 문신.
강위빙 (姜渭聘)
조선 후기에, 희릉참봉, 종묘서봉사, 순안현령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 후기에, 검열, 예문관봉교, 부수찬 등을 역임한 문신.
민진형 (閔震炯)
조선 후기에, 검열, 예문관봉교, 부수찬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시대 병자호란 때, 청나라와 화의를 끝까지 반대하다 청나라에 끌려가 처형당한 세 명의 학자.
척화 삼학사 (斥和 三學士)
조선시대 병자호란 때, 청나라와 화의를 끝까지 반대하다 청나라에 끌려가 처형당한 세 명의 학자.
조선 후기에, 사헌부장령, 사간원사간, 이조참의 등을 역임한 문신.
윤빈 (尹彬)
조선 후기에, 사헌부장령, 사간원사간, 이조참의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 후기에, 예조참의, 동부승지, 병조참의 등을 역임한 문신.
서상리 (徐祥履)
조선 후기에, 예조참의, 동부승지, 병조참의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후기 김해부사, 경기도수군절도사, 삼도수군통제사 등을 역임한 무신.
이상경 (李尙敬)
조선후기 김해부사, 경기도수군절도사, 삼도수군통제사 등을 역임한 무신.
조선 후기에, 정의대부에 올라 진원군에 봉해진 종실.
이세완 (李世完)
조선 후기에, 정의대부에 올라 진원군에 봉해진 종실.
조선후기 제17대 효종의 왕비.
인선왕후 (仁宣王后)
조선후기 제17대 효종의 왕비.
작자·연대 미상의 고전소설.
조충의전 (趙忠毅傳)
작자·연대 미상의 고전소설.
심양관은 청나라 수도 심양에서 인질로 끌려간 소현세자와 봉림대군 등이 머물던 처소 겸 집무소이다. 청나라에서는 고려관이라고 불렀으며 심양 대남문 북쪽 100보 지점에 있었고 청나라가 북경으로 천도하며 처소를 옮기기 전까지 사용하였다. 세자 일행은 인질의 신분이기는 하였으나, 조선과 청의 연락을 담당하였고 외교 업무도 수행하여 해외공관의 성격을 지니게 되었다. 그러나 심양관의 유지 관리에 막대한 경비가 소요되고 세자가 청의 황족 및 장수들과 친교를 맺고 세자빈이 무역에 간여하는 등의 일로 인조에게서 의혹과 비난을 받기도 하였다. 심양관은 현재 철거되어 찾아볼 수 없다.
심양관 (瀋陽館)
심양관은 청나라 수도 심양에서 인질로 끌려간 소현세자와 봉림대군 등이 머물던 처소 겸 집무소이다. 청나라에서는 고려관이라고 불렀으며 심양 대남문 북쪽 100보 지점에 있었고 청나라가 북경으로 천도하며 처소를 옮기기 전까지 사용하였다. 세자 일행은 인질의 신분이기는 하였으나, 조선과 청의 연락을 담당하였고 외교 업무도 수행하여 해외공관의 성격을 지니게 되었다. 그러나 심양관의 유지 관리에 막대한 경비가 소요되고 세자가 청의 황족 및 장수들과 친교를 맺고 세자빈이 무역에 간여하는 등의 일로 인조에게서 의혹과 비난을 받기도 하였다. 심양관은 현재 철거되어 찾아볼 수 없다.
조선 제17대 임금 효종(孝宗)이 세자 때인 17세기 중엽경 칠언시를 지어 행초로 쓴 필적.
효종 어필 칠언시 (孝宗 御筆 七言詩)
조선 제17대 임금 효종(孝宗)이 세자 때인 17세기 중엽경 칠언시를 지어 행초로 쓴 필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