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불갑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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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 영광군 불갑면 불갑사 대웅전에 봉안된 조선시대 삼세불도.
영광 불갑사 대웅전 삼세불회도 (靈光 佛甲寺 大雄殿 三世佛會圖)
전라남도 영광군 불갑면 불갑사 대웅전에 봉안된 조선시대 삼세불도.
영광 불갑사 팔상전 「영산회상도」는 1777년 화승 비현 등이 그린 불교 회화이다. 1777년 불갑사에서 제작한 일련의 불화 중 하나이다. 비현은 의겸의 화풍을 계승하면서도 자신만의 독자적인 화풍을 모색했던 화승이다. 2011년에 전라남도 유형문화재[현, 유형문화유산]로 지정되었다.
영광 불갑사 팔상전 영산회상도 (靈光 佛甲寺 八相殿 靈山會上圖)
영광 불갑사 팔상전 「영산회상도」는 1777년 화승 비현 등이 그린 불교 회화이다. 1777년 불갑사에서 제작한 일련의 불화 중 하나이다. 비현은 의겸의 화풍을 계승하면서도 자신만의 독자적인 화풍을 모색했던 화승이다. 2011년에 전라남도 유형문화재[현, 유형문화유산]로 지정되었다.
영광 불갑사 「지장시왕도」는 1777년 화승 비현, 재화, 복찬 등이 그린 지장시왕도이다. 지장보살을 중심으로 도명존자, 무독귀왕, 시왕 등을 배열하였으며, 구름을 활용해 공간감을 연출했다. 주조색인 붉은색과 녹색의 차분한 색조가 돋보이며, 섬세한 필선과 조화로운 색감에서 회화적 우수성을 보여준다. 2011년에 전라남도 유형문화재[현, 유형문화유산]로 지정되었다.
영광 불갑사 지장시왕도 (靈光 佛甲寺 地藏十王圖)
영광 불갑사 「지장시왕도」는 1777년 화승 비현, 재화, 복찬 등이 그린 지장시왕도이다. 지장보살을 중심으로 도명존자, 무독귀왕, 시왕 등을 배열하였으며, 구름을 활용해 공간감을 연출했다. 주조색인 붉은색과 녹색의 차분한 색조가 돋보이며, 섬세한 필선과 조화로운 색감에서 회화적 우수성을 보여준다. 2011년에 전라남도 유형문화재[현, 유형문화유산]로 지정되었다.
전라남도 영광군 불갑사에 전하는 조선시대 동종.
영광 불갑사 동종 (靈光 佛甲寺 銅鐘)
전라남도 영광군 불갑사에 전하는 조선시대 동종.
전라남도 영광군 불갑면 불갑사의 불상에서 수습된 복장유물이다. 불갑사 명부전과 팔상전의 석가삼존상과 16나한상, 지장보살상과 시왕상, 그리고 천왕문의 사천왕상에서 나온 것으로, 2006년 4월 28일 보물로 지정되면서 3종 259점으로 정리하였다. 이 전적은 몇 권의 고려본을 포함하여 대부분 조선조 전기에 간행된 것으로 『법화경』 · 『금강경』 등 당시 널리 유통된 대승경전과 불교전문강원 중등과정인 사집과(四集科)의 교재를 비롯한 선종 관련 이론서, 수륙재 관련 문헌 등이 주를 이루고 있는데, 이들은 조선 전기 한국불교신앙 형태를 살피는 데 귀중한 자료이다.
영광 불갑사 불복장 전적 (靈光 佛甲寺 佛腹藏 典籍)
전라남도 영광군 불갑면 불갑사의 불상에서 수습된 복장유물이다. 불갑사 명부전과 팔상전의 석가삼존상과 16나한상, 지장보살상과 시왕상, 그리고 천왕문의 사천왕상에서 나온 것으로, 2006년 4월 28일 보물로 지정되면서 3종 259점으로 정리하였다. 이 전적은 몇 권의 고려본을 포함하여 대부분 조선조 전기에 간행된 것으로 『법화경』 · 『금강경』 등 당시 널리 유통된 대승경전과 불교전문강원 중등과정인 사집과(四集科)의 교재를 비롯한 선종 관련 이론서, 수륙재 관련 문헌 등이 주를 이루고 있는데, 이들은 조선 전기 한국불교신앙 형태를 살피는 데 귀중한 자료이다.
김진민은 일제강점기 「유란부」, 「독서락」, 「누실명」 등의 작품을 낸 서예가이다. 1912년 정읍 태인에서 태어나 9세부터 부친의 권유로 김돈희의 가르침을 받으면서 서예를 익혔다. 11세부터 전남 영광의 불갑사의 「불갑사」와 백양사의 「우화루」 등의 현판 글씨를 쓰면서 소녀서예가로 이름을 날렸다. 12세에 조선미술전람회에 입선하고 수차례 특선을 하면서 천재 여류서예가로 주목을 받았다. 불심이 깊어 백양사, 금산사, 내장사 등 사찰 편액에 글씨를 남겼다. 김진민은 행서·해서·예서·초서 등 다양한 서체를 구사하였으며, 강건하고 웅대한 서풍을 구사하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김진민 (金瑱珉)
김진민은 일제강점기 「유란부」, 「독서락」, 「누실명」 등의 작품을 낸 서예가이다. 1912년 정읍 태인에서 태어나 9세부터 부친의 권유로 김돈희의 가르침을 받으면서 서예를 익혔다. 11세부터 전남 영광의 불갑사의 「불갑사」와 백양사의 「우화루」 등의 현판 글씨를 쓰면서 소녀서예가로 이름을 날렸다. 12세에 조선미술전람회에 입선하고 수차례 특선을 하면서 천재 여류서예가로 주목을 받았다. 불심이 깊어 백양사, 금산사, 내장사 등 사찰 편액에 글씨를 남겼다. 김진민은 행서·해서·예서·초서 등 다양한 서체를 구사하였으며, 강건하고 웅대한 서풍을 구사하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소룡동 은적사에 봉안되어 있는 불상.
은적사 석가여래삼존상 (隱寂寺 釋迦如來三尊像)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소룡동 은적사에 봉안되어 있는 불상.
석가불, 약사불, 아미타불을 조합한 불상.
삼세불상 (三世佛像)
석가불, 약사불, 아미타불을 조합한 불상.
전북특별자치도 김제시 흥사동 흥복사 대웅전에 봉안되어 있었던 불상.
흥복사 대웅전 목조 삼존불 좌상 (興福寺 大雄殿 木造 三尊佛 坐像)
전북특별자치도 김제시 흥사동 흥복사 대웅전에 봉안되어 있었던 불상.
조선전기 전라도 영광불갑사에서 중간한 판본으로, 충청북도 단양군 영춘면 백자리 구인사에 소장된 불교경전.
불설수생경 (佛說壽生經)
조선전기 전라도 영광불갑사에서 중간한 판본으로, 충청북도 단양군 영춘면 백자리 구인사에 소장된 불교경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