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비서성"
검색결과 총 15건
고려 전기의 문신, 박인량이 편찬한 역사서.
고금록 (古今錄)
고려 전기의 문신, 박인량이 편찬한 역사서.
고려 후기 유교경전을 비롯한 여러 문적(文籍)을 관장하고, 종묘(宗廟) 및 초제(醮祭)의 축문(祝文)을 작성하던 관서.
전교시 (典校寺)
고려 후기 유교경전을 비롯한 여러 문적(文籍)을 관장하고, 종묘(宗廟) 및 초제(醮祭)의 축문(祝文)을 작성하던 관서.
고려시대 경적(經籍)과 축문(祝文)작성 등에 관한 일을 관장하던 관서(官署).
비서감 (秘書監)
고려시대 경적(經籍)과 축문(祝文)작성 등에 관한 일을 관장하던 관서(官署).
고려시대 비서성(秘書省)의 정9품 관직.
교서랑 (校書郎)
고려시대 비서성(秘書省)의 정9품 관직.
고려시대 비서성(祕書省)의 문서와 서적을 보관하던 관서(官署).
비각 (秘閣)
고려시대 비서성(祕書省)의 문서와 서적을 보관하던 관서(官署).
고려 초기 경적(經籍)과 축소(祝疏)에 관한 일을 관장하던 관청.
내서성 (內書省)
고려 초기 경적(經籍)과 축소(祝疏)에 관한 일을 관장하던 관청.
고려시대 비서성(秘書省)의 종6품 관직.
비서랑 (秘書郎)
고려시대 비서성(秘書省)의 종6품 관직.
고려시대의 궁궐 내의 학관(學官).
금내학관 (禁內學官)
고려시대의 궁궐 내의 학관(學官).
고려시대의 왕실도서관.
어서원 (御書院)
고려시대의 왕실도서관.
금서성(禁書省)은 마진과 태봉 시대에 경적(經籍)과 축소(祝疏)에 관한 일을 관장하던 중앙의 부서이다. 고려 태조 때에 명칭을 백서성으로 바꾸었다가 다시 내서성으로 바꾸었다. 995년(성종 14)에 비서성으로 바꾼 뒤에 원간섭기 이전까지 사용되었다.
금서성 (金書省)
금서성(禁書省)은 마진과 태봉 시대에 경적(經籍)과 축소(祝疏)에 관한 일을 관장하던 중앙의 부서이다. 고려 태조 때에 명칭을 백서성으로 바꾸었다가 다시 내서성으로 바꾸었다. 995년(성종 14)에 비서성으로 바꾼 뒤에 원간섭기 이전까지 사용되었다.
교감은 고려시대, 비서성과 보문각 등 문한 기구에 둔 권무관직(權務官職)이다. 경적(經籍)과 축문(祝文)을 담당하는 비서성과 문한 관서인 보문각의 참외 권무직이다. 비서성과 보문각에 보관된 서적의 내용을 바로잡아 고치고, 국가 행사에 사용될 문서를 담당하였다. 관품이 없는 권무직이지만, 관서가 궁궐 내에 있었고, 하는 일이 학문적 지식이 필요하여 과거 급제자로 충원되었다.
교감 (校勘)
교감은 고려시대, 비서성과 보문각 등 문한 기구에 둔 권무관직(權務官職)이다. 경적(經籍)과 축문(祝文)을 담당하는 비서성과 문한 관서인 보문각의 참외 권무직이다. 비서성과 보문각에 보관된 서적의 내용을 바로잡아 고치고, 국가 행사에 사용될 문서를 담당하였다. 관품이 없는 권무직이지만, 관서가 궁궐 내에 있었고, 하는 일이 학문적 지식이 필요하여 과거 급제자로 충원되었다.
검토관은 고려시대 비서성(秘書省)에 속한 관직이다. 어서검토관(御書檢討官)이 정식 명칭이다. 왕실의 중요 서적을 보관하는 비서성에 속한 어서원의 관직으로 문종 대 정한 품계는 없으며, 대체로 정3품에서 정4품에 이르는 관직의 겸직으로 제수되었다. 하는 일은 어서를 검토하는 것이었으므로 학문적 소양을 갖춘 자가 임명되었다.
검계관 (檢計官)
검토관은 고려시대 비서성(秘書省)에 속한 관직이다. 어서검토관(御書檢討官)이 정식 명칭이다. 왕실의 중요 서적을 보관하는 비서성에 속한 어서원의 관직으로 문종 대 정한 품계는 없으며, 대체로 정3품에서 정4품에 이르는 관직의 겸직으로 제수되었다. 하는 일은 어서를 검토하는 것이었으므로 학문적 소양을 갖춘 자가 임명되었다.
고려시대 비서성·전중성(殿中省)·소부감(少府監)·장작감(將作監)·사진감(司津監)·군기감·태복감(太卜監)·태의감 종3품 장관직.
감 (監)
고려시대 비서성·전중성(殿中省)·소부감(少府監)·장작감(將作監)·사진감(司津監)·군기감·태복감(太卜監)·태의감 종3품 장관직.
고려시대의 이속직(吏屬職).
청두 (聽頭)
고려시대의 이속직(吏屬職).
고려시대 어서원(御書院)의 관직.
겸압원 (兼押院)
고려시대 어서원(御書院)의 관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