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사진예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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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학강의』는 1928년 신낙균이 집필한 개론 중심의 사진학 교과서이다. 신낙균이 중앙기독교청년회학교 사진과 교수로 취임하여 집필한 첫 번째 사진학 교과서이다. 사진의 연혁, 사진술의 의의, 사진 촬영의 순서로 구성되었다. 사진을 당대의 신학문으로 정립한 한국 최초의 사진학 저서라는 데 의의가 있다.
사진학강의 (寫眞學講義)
『사진학강의』는 1928년 신낙균이 집필한 개론 중심의 사진학 교과서이다. 신낙균이 중앙기독교청년회학교 사진과 교수로 취임하여 집필한 첫 번째 사진학 교과서이다. 사진의 연혁, 사진술의 의의, 사진 촬영의 순서로 구성되었다. 사진을 당대의 신학문으로 정립한 한국 최초의 사진학 저서라는 데 의의가 있다.
「인형의 꿈」은 1934년 서울 소공동 낙랑다방에서 개최한 인형을 주제로 한 정물사진전에 정해창이 출품한 사진 연작이다. 인형, 파이프, 책, 화병, 각종 장신구 등의 정물로 연극 무대와 같은 특정 상황을 연출한 후 각 장면들을 촬영한 사진이다. 현존 작품은 1995년 사진가 구본창이 정해창의 유리원판을 바탕으로 인화해서 만든 사진이다.
인형의 꿈 (人形의 꿈)
「인형의 꿈」은 1934년 서울 소공동 낙랑다방에서 개최한 인형을 주제로 한 정물사진전에 정해창이 출품한 사진 연작이다. 인형, 파이프, 책, 화병, 각종 장신구 등의 정물로 연극 무대와 같은 특정 상황을 연출한 후 각 장면들을 촬영한 사진이다. 현존 작품은 1995년 사진가 구본창이 정해창의 유리원판을 바탕으로 인화해서 만든 사진이다.
『한국사진연감』은 1966년 조명원이 한국사진문화사 명의로 발행한 한국 최초의 사진 연감이다. 총 139명 작가의 흑백사진 또는 컬러사진 139점이 작품집 형태로 수록되어 있다. 당시 원로 사진가였던 서순삼, 현일영의 사진에서부터 중견 사진가였던 임응식, 이경모의 사진, 당시 대학생 신분의 신인이었던 전몽각, 강운구, 박영숙 등의 사진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작품을 수록하였다.
한국사진연감 (韓國寫眞年監)
『한국사진연감』은 1966년 조명원이 한국사진문화사 명의로 발행한 한국 최초의 사진 연감이다. 총 139명 작가의 흑백사진 또는 컬러사진 139점이 작품집 형태로 수록되어 있다. 당시 원로 사진가였던 서순삼, 현일영의 사진에서부터 중견 사진가였던 임응식, 이경모의 사진, 당시 대학생 신분의 신인이었던 전몽각, 강운구, 박영숙 등의 사진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작품을 수록하였다.
『사진예술개론』은 1986년, 사진가·교육자인 한정식이 저술한 사진예술 개론서 겸 지침서이다. 열화당에서 출간하였다. 예술사진을 추구하는 아마추어 사진가들에게 사진 입문서로 널리 읽히며 관련 분야의 고전으로 평가받는다. 사진을 기술이 아닌 예술의 관점에서 서술하여 사진에 관한 독자들의 예술적, 학술적 이해를 도모하고자 하였다.
사진예술개론 (寫眞藝術槪論)
『사진예술개론』은 1986년, 사진가·교육자인 한정식이 저술한 사진예술 개론서 겸 지침서이다. 열화당에서 출간하였다. 예술사진을 추구하는 아마추어 사진가들에게 사진 입문서로 널리 읽히며 관련 분야의 고전으로 평가받는다. 사진을 기술이 아닌 예술의 관점에서 서술하여 사진에 관한 독자들의 예술적, 학술적 이해를 도모하고자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