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삼국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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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구분론은 역사 진행상 동질성이 강한 특정 시기를 앞뒤의 시기와 차별하여 파악하는 방식이나 이론을 말한다. 다만, 어떤 잣대를 사용해 보는가에 따라 구분의 결과는 다를 수 있다. 현재 국내외 학계에서 공통으로 사용하는 가장 큰 규모의 시대구분으로는 전근대(pre-modern), 근대(modern), 현대(contemporary)의 삼분법을 들 수 있다. 이는 역사의 진화과정에서 근대가 매우 강력한 변화의 시대였음을 의미한다. 한국사에서도 시대를 가장 크게 구분할 때 전근대와 근현대라는 용어를 사용하여 양분한다.
시대구분론 (時代區分論)
시대구분론은 역사 진행상 동질성이 강한 특정 시기를 앞뒤의 시기와 차별하여 파악하는 방식이나 이론을 말한다. 다만, 어떤 잣대를 사용해 보는가에 따라 구분의 결과는 다를 수 있다. 현재 국내외 학계에서 공통으로 사용하는 가장 큰 규모의 시대구분으로는 전근대(pre-modern), 근대(modern), 현대(contemporary)의 삼분법을 들 수 있다. 이는 역사의 진화과정에서 근대가 매우 강력한 변화의 시대였음을 의미한다. 한국사에서도 시대를 가장 크게 구분할 때 전근대와 근현대라는 용어를 사용하여 양분한다.
순장은 왕과 귀족 등 권력자가 사망하여 무덤에 매장될 때 그에 종속되어 있던 사람을 함께 죽여 매장하는 장례 풍습이다. 순장은 세계사적으로 권력이 집중되거나 국가가 발생하는 단계에 출현하였다. 고대 한반도에서는 3세기 후반 금관가야에서 처음 출현하였으며, 5세기에 아라가야, 대가야, 비화가야, 신라 중앙과 지방으로 확산되어 다양한 양상으로 성행하다가 6세기 중엽에 소멸되었다.
순장 (殉葬)
순장은 왕과 귀족 등 권력자가 사망하여 무덤에 매장될 때 그에 종속되어 있던 사람을 함께 죽여 매장하는 장례 풍습이다. 순장은 세계사적으로 권력이 집중되거나 국가가 발생하는 단계에 출현하였다. 고대 한반도에서는 3세기 후반 금관가야에서 처음 출현하였으며, 5세기에 아라가야, 대가야, 비화가야, 신라 중앙과 지방으로 확산되어 다양한 양상으로 성행하다가 6세기 중엽에 소멸되었다.
원삼국시대는 우리나라 고고학 편년상 초기철기시대와 삼국시대 사이의 시기이다. 서기전 100년경부터 서기 300년경까지의 약 400년간의 기간을 이른다. 청동기의 실용성 소멸, 철기생산의 보급 및 확대, 김해토기의 출현, 벼농사의 발전, 고인돌의 소멸, 돌덧널무덤의 발달 등 문화적 특징이 나타났다. 고고학계에서는 철기시대 Ⅱ기, 역사학계에서는 삼한시대·부족국가시대·성읍국가시대·삼국시대 초기·삼국시대 전기 등으로 명명하였다. 이러한 용어상의 불편과 불합리를 줄이고 고고학계와 문헌사학계에서 모두 쓸 수 있도록 하려는 취지에서 고고학계에서 제안한 용어이다.
원삼국시대 (原三國時代)
원삼국시대는 우리나라 고고학 편년상 초기철기시대와 삼국시대 사이의 시기이다. 서기전 100년경부터 서기 300년경까지의 약 400년간의 기간을 이른다. 청동기의 실용성 소멸, 철기생산의 보급 및 확대, 김해토기의 출현, 벼농사의 발전, 고인돌의 소멸, 돌덧널무덤의 발달 등 문화적 특징이 나타났다. 고고학계에서는 철기시대 Ⅱ기, 역사학계에서는 삼한시대·부족국가시대·성읍국가시대·삼국시대 초기·삼국시대 전기 등으로 명명하였다. 이러한 용어상의 불편과 불합리를 줄이고 고고학계와 문헌사학계에서 모두 쓸 수 있도록 하려는 취지에서 고고학계에서 제안한 용어이다.
파형동기는 바람개비 모양의 청동기로 가야의 중심 고분군인 김해 대성동에서만 출토되는 유물이다. 대성동 내에서도 최상위 고분에서만 출토되어 가장 위계가 높은 신분 상징물이었음을 알 수 있다. 용도는 방패, 화살통, 활집 등에 매달아 장식하던 것으로 보인다.
파형동기 (巴形銅器)
파형동기는 바람개비 모양의 청동기로 가야의 중심 고분군인 김해 대성동에서만 출토되는 유물이다. 대성동 내에서도 최상위 고분에서만 출토되어 가장 위계가 높은 신분 상징물이었음을 알 수 있다. 용도는 방패, 화살통, 활집 등에 매달아 장식하던 것으로 보인다.
익산쌍릉(益山雙陵)은 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에 있는 삼국시대 백제 사비기의 왕릉이다. 2기의 굴식돌방무덤으로 봉분의 규모와 축조 방식, 돌방의 구조와 규모, 껴묻거리, 금송을 사용한 나무널, 사람 뼈에 대한 분석 결과, 거대한 무덤길 등을 통해 볼 때 백제 사비기의 무왕과 그 비의 무덤으로 여겨지고 있다.
익산 쌍릉 (益山 雙陵)
익산쌍릉(益山雙陵)은 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에 있는 삼국시대 백제 사비기의 왕릉이다. 2기의 굴식돌방무덤으로 봉분의 규모와 축조 방식, 돌방의 구조와 규모, 껴묻거리, 금송을 사용한 나무널, 사람 뼈에 대한 분석 결과, 거대한 무덤길 등을 통해 볼 때 백제 사비기의 무왕과 그 비의 무덤으로 여겨지고 있다.
삼국시대 고분에서 출토되는 금속제 허리띠 장식품.
띠꾸미개
삼국시대 고분에서 출토되는 금속제 허리띠 장식품.
토총은 고대 삼국시대 흙으로 쌓아 올린 무덤 양식이다. 봉토분이라고도 한다. 봉토분은 매장 주체 시설인 묘와 그 위에 이를 표시하기 위하여 흙을 높이 쌓은 봉분이 결합되어 나타난 무덤을 말하는데, 동아시아에서 봉토분은 중국 춘추시대 말기 무렵에 출현한다. 근대 고고학이 성립될 즈음 옛무덤의 종류는 봉분을 쌓은 이 토총과 돌을 쌓아 무덤임을 표지한 석총(石塚)으로 구분하였으나 지금은 봉토분(封土憤)과 적석총(積石塚)으로 구분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토총 (土塚)
토총은 고대 삼국시대 흙으로 쌓아 올린 무덤 양식이다. 봉토분이라고도 한다. 봉토분은 매장 주체 시설인 묘와 그 위에 이를 표시하기 위하여 흙을 높이 쌓은 봉분이 결합되어 나타난 무덤을 말하는데, 동아시아에서 봉토분은 중국 춘추시대 말기 무렵에 출현한다. 근대 고고학이 성립될 즈음 옛무덤의 종류는 봉분을 쌓은 이 토총과 돌을 쌓아 무덤임을 표지한 석총(石塚)으로 구분하였으나 지금은 봉토분(封土憤)과 적석총(積石塚)으로 구분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통형동기는 삼국시대 가야 영역에서 주로 발견되는 청동 방울이다. 원통형의 청동기 안에 소리를 낼 수 있는 구슬이나 금속봉을 넣어 손잡이에 끼울 수 있게 만들어졌다. 가야의 통형동기는 김해 대성동 · 양동리 · 망덕리 유적, 부산 복천동 유적, 창원 석동 유적에서 출토되었으며, 신라의 통형동기는 포항 남성리 유적에서 출토되었다. 4세기대 왜와 교류를 보여주는 유물이다.
통형동기 (筒形銅器)
통형동기는 삼국시대 가야 영역에서 주로 발견되는 청동 방울이다. 원통형의 청동기 안에 소리를 낼 수 있는 구슬이나 금속봉을 넣어 손잡이에 끼울 수 있게 만들어졌다. 가야의 통형동기는 김해 대성동 · 양동리 · 망덕리 유적, 부산 복천동 유적, 창원 석동 유적에서 출토되었으며, 신라의 통형동기는 포항 남성리 유적에서 출토되었다. 4세기대 왜와 교류를 보여주는 유물이다.
함평금산리방대형고분(咸平金山里方大形古墳)은 전라남도 함평군 대동면에 있는 삼국시대 방대형 즙석무덤이다. 매장 주체부는 불확실하며 분구에는 이음돌(즙석)을 덮고 있다. 이음돌 사이에는 각종 토기 조각과 인물 및 동물 형상 장식토기가 출토되었다. 즙석과 일부 토기, 인물 및 동물 형상 장식토기는 일본열도의 것과 비슷하다. 이 지역 무덤 축조 세력과 일본열도와의 교류를 엿볼 수 있다.
함평 금산리 방대형 고분 (咸平 金山里 方大形 古墳)
함평금산리방대형고분(咸平金山里方大形古墳)은 전라남도 함평군 대동면에 있는 삼국시대 방대형 즙석무덤이다. 매장 주체부는 불확실하며 분구에는 이음돌(즙석)을 덮고 있다. 이음돌 사이에는 각종 토기 조각과 인물 및 동물 형상 장식토기가 출토되었다. 즙석과 일부 토기, 인물 및 동물 형상 장식토기는 일본열도의 것과 비슷하다. 이 지역 무덤 축조 세력과 일본열도와의 교류를 엿볼 수 있다.
거제 옥산성(巨濟 玉山城)은 경상남도 거제시 거제면 동상리 산1번지에 위치하는 수정봉에 축조된 테뫼식 석축 산성이다. 삼국시대에 만들어진 성벽은 기반암을 정리하고 기단을 쌓은 뒤 성벽을 올린 것으로, 조선 후기에 들어 수리 · 증축한 것이다. 성 내부에서 2기의 집수지와 9기의 건물지가 확인되었다. 이 중 집수지 1은 삼국시대에 만들어진 것으로 조선시대에 재사용되었다.
거제 옥산성 (巨濟 玉山城)
거제 옥산성(巨濟 玉山城)은 경상남도 거제시 거제면 동상리 산1번지에 위치하는 수정봉에 축조된 테뫼식 석축 산성이다. 삼국시대에 만들어진 성벽은 기반암을 정리하고 기단을 쌓은 뒤 성벽을 올린 것으로, 조선 후기에 들어 수리 · 증축한 것이다. 성 내부에서 2기의 집수지와 9기의 건물지가 확인되었다. 이 중 집수지 1은 삼국시대에 만들어진 것으로 조선시대에 재사용되었다.
유하패총은 경상남도 김해시 유하동에 있는 삼국시대의 조개더미이다. 경상남도 기념물 제45호로 지정되어 있다. 처음 알려진 이후, 2015년과 2016년 두 차례의 정식 조사를 통하여 삼국시대부터 조선시대까지의 유구 및 유물을 확인하였다. 유하패총 주변으로 다수의 조개더미가 확인되고 있어 삼국시대 생활사를 파악하는 데 중요한 유적으로 평가된다.
유하 패총 (柳下 貝塚)
유하패총은 경상남도 김해시 유하동에 있는 삼국시대의 조개더미이다. 경상남도 기념물 제45호로 지정되어 있다. 처음 알려진 이후, 2015년과 2016년 두 차례의 정식 조사를 통하여 삼국시대부터 조선시대까지의 유구 및 유물을 확인하였다. 유하패총 주변으로 다수의 조개더미가 확인되고 있어 삼국시대 생활사를 파악하는 데 중요한 유적으로 평가된다.
창원대평리고분군(昌原大坪里古墳群)은 경상남도 창원시 마산합포구 진북면 대평리에 있는 삼국시대 무덤군이다. 무덤군 외에도 주거지, 조개더미 등의 생활유적도 확인되어 복합유적으로 볼 수 있다. 묘제는 나무널무덤, 덧널무덤, 돌덧널무덤, 독무덤, 돌방무덤 등이 확인되지만, 덧널무덤이 대다수를 차지한다. 덧널 구조와 출토 유물을 보면 인근의 아라가야와 유사성이 보여 상호 긴밀한 관련성을 엿볼 수 있다. 독립적으로 자리한 봉토분 1기는 왜계 속성이 있어 남해안에서 선진 문물을 구하기 위해 활동한 왜의 흔적으로 파악된다.
창원 대평리 고분군 (昌原 大坪里 古墳群)
창원대평리고분군(昌原大坪里古墳群)은 경상남도 창원시 마산합포구 진북면 대평리에 있는 삼국시대 무덤군이다. 무덤군 외에도 주거지, 조개더미 등의 생활유적도 확인되어 복합유적으로 볼 수 있다. 묘제는 나무널무덤, 덧널무덤, 돌덧널무덤, 독무덤, 돌방무덤 등이 확인되지만, 덧널무덤이 대다수를 차지한다. 덧널 구조와 출토 유물을 보면 인근의 아라가야와 유사성이 보여 상호 긴밀한 관련성을 엿볼 수 있다. 독립적으로 자리한 봉토분 1기는 왜계 속성이 있어 남해안에서 선진 문물을 구하기 위해 활동한 왜의 흔적으로 파악된다.
울주삼광리고분군(蔚州三光里古墳群)은 울산광역시 울주군 온양읍 삼광리에 있는 삼국시대 고분군이다. 1961년 국립경주박물관에서 발굴 조사를 실시하였다. 발굴 조사 결과 덧널무덤 49기, 돌덧널무덤 99기, 돌널무덤 1기 등이 확인되었다. 유구의 규모는 길이 200~300㎝, 너비 60㎝, 깊이 100㎝ 정도이다. 유물은 원삼국시대 뚜껑있는굽달린곧은입항아리, 짧은목항아리, 삼국시대 뚜껑있는굽다리접시, 굽달린사발, 짧은목항아리, 긴목항아리, 굽달린긴목항아리, 주조쇠도끼, 미늘쇠 등이 출토되었다.
울주 삼광리 고분군 (蔚州 三光里 古墳群)
울주삼광리고분군(蔚州三光里古墳群)은 울산광역시 울주군 온양읍 삼광리에 있는 삼국시대 고분군이다. 1961년 국립경주박물관에서 발굴 조사를 실시하였다. 발굴 조사 결과 덧널무덤 49기, 돌덧널무덤 99기, 돌널무덤 1기 등이 확인되었다. 유구의 규모는 길이 200~300㎝, 너비 60㎝, 깊이 100㎝ 정도이다. 유물은 원삼국시대 뚜껑있는굽달린곧은입항아리, 짧은목항아리, 삼국시대 뚜껑있는굽다리접시, 굽달린사발, 짧은목항아리, 긴목항아리, 굽달린긴목항아리, 주조쇠도끼, 미늘쇠 등이 출토되었다.
울주운화리고분군(蔚州雲化里古墳群)은 울산광역시 울주군 온양읍 운화리에 있는 삼국시대 고분군이다. 부산-울산 간 고속도로 건설사업이 추진되어 울주운화리고분군의 동쪽 일부 구간에 대한 발굴 조사가 이루어졌다. 발굴 조사 결과 덧널무덤, 돌덧널무덤, 돌방무덤, 널무덤 등이 확인되었다. 유물은 삼국시대 뚜껑있는굽다리접시, 손잡이달린술잔, 적갈색항아리, 짧은목항아리, 긴목항아리, 굽달린긴목항아리, 그릇받침, 토우, 발걸이, 재갈, 대도, 쇠투겁창, 쇠화살촉, 쇠도끼, 쇠낫, 쇠종방울, 손칼, 금귀걸이 등이 출토되었다.
울주 운화리 고분군 (蔚州 雲化里 古墳群)
울주운화리고분군(蔚州雲化里古墳群)은 울산광역시 울주군 온양읍 운화리에 있는 삼국시대 고분군이다. 부산-울산 간 고속도로 건설사업이 추진되어 울주운화리고분군의 동쪽 일부 구간에 대한 발굴 조사가 이루어졌다. 발굴 조사 결과 덧널무덤, 돌덧널무덤, 돌방무덤, 널무덤 등이 확인되었다. 유물은 삼국시대 뚜껑있는굽다리접시, 손잡이달린술잔, 적갈색항아리, 짧은목항아리, 긴목항아리, 굽달린긴목항아리, 그릇받침, 토우, 발걸이, 재갈, 대도, 쇠투겁창, 쇠화살촉, 쇠도끼, 쇠낫, 쇠종방울, 손칼, 금귀걸이 등이 출토되었다.
논산육곡리고분(論山六谷里古墳)은 충청남도 논산시 가야곡면 육곡리에 있는 삼국시대 백제의 굴식돌방무덤이 조사된 무덤군이다. 백제 사비기 고분군으로서 당시 지방 거점의 매장 방식을 파악할 수 있는 중요 유적이다. 특히 7호분에서 출토된 은으로 된 꽃 모양의 모자 장식 등을 통해 피장자의 신분과 위계를 추정할 수 있다. 인골이 2개체 또는 3개체가 함께 출토되는 것으로 보아 당시 매장 풍습의 일면도 파악할 수 있다.
논산 육곡리 고분 (論山 六谷里 古墳)
논산육곡리고분(論山六谷里古墳)은 충청남도 논산시 가야곡면 육곡리에 있는 삼국시대 백제의 굴식돌방무덤이 조사된 무덤군이다. 백제 사비기 고분군으로서 당시 지방 거점의 매장 방식을 파악할 수 있는 중요 유적이다. 특히 7호분에서 출토된 은으로 된 꽃 모양의 모자 장식 등을 통해 피장자의 신분과 위계를 추정할 수 있다. 인골이 2개체 또는 3개체가 함께 출토되는 것으로 보아 당시 매장 풍습의 일면도 파악할 수 있다.
의령 호미산성은 삼국시대 토성으로 축조되었다가 통일신라시대에 석성으로 개축되었다. 호미산성은 남강의 수로를 따라 정암진 방면과 법수면 방면을 조망할 수 있는 요지에 축조되어 있다. 호미산성은 계단상으로 기반층을 정지하고 그 위로 토루를 축조하였는데 북체성 아래에서 6세기 대의 토기가 출토되었고 석축 남체성 하단에서는 8세기로 편년되는 납석제 개가 출토되었다.
호미산성 (虎尾山城)
의령 호미산성은 삼국시대 토성으로 축조되었다가 통일신라시대에 석성으로 개축되었다. 호미산성은 남강의 수로를 따라 정암진 방면과 법수면 방면을 조망할 수 있는 요지에 축조되어 있다. 호미산성은 계단상으로 기반층을 정지하고 그 위로 토루를 축조하였는데 북체성 아래에서 6세기 대의 토기가 출토되었고 석축 남체성 하단에서는 8세기로 편년되는 납석제 개가 출토되었다.
부산 복천동 11호분 출토 도기 거북장식 원통형 기대 및 단경호는 삼국시대 가야의 도기 유물이다. 원통형 그릇받침 위에 목이 낮은 도기 항아리가 올려진 상태로 손상되지 않고 출토된 희귀한 사례이다. 장식용으로 활용된 거북의 조형성, 안정된 조형 감각과 세련된 문양 표현 등 삼국시대의 도기 제작 기술과 아름다움을 잘 보여주는 유물이다. 2020년 2월 27일 보물로 지정되었고, 국립김해박물관에 소장되어 있다.
부산 복천동 11호분 출토 도기 거북장식 원통형 기대 및 단경호 (釜山 福泉洞 十一號墳 出土 陶器 龜裝飾圓 筒形 器臺 및 短頸壺)
부산 복천동 11호분 출토 도기 거북장식 원통형 기대 및 단경호는 삼국시대 가야의 도기 유물이다. 원통형 그릇받침 위에 목이 낮은 도기 항아리가 올려진 상태로 손상되지 않고 출토된 희귀한 사례이다. 장식용으로 활용된 거북의 조형성, 안정된 조형 감각과 세련된 문양 표현 등 삼국시대의 도기 제작 기술과 아름다움을 잘 보여주는 유물이다. 2020년 2월 27일 보물로 지정되었고, 국립김해박물관에 소장되어 있다.
의성 금성면 고분군은 경상북도 의성군 금성면 일대에 분포하고 있는 삼국시대의 고분군이다. 4세기부터 7세기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종류의 무덤이 만들어진 의성 지역의 중심 고분군으로, 삼국시대 의성 지역에 해당하는 조문국(召文國)의 존재 모습과 이후 신라에 귀속되고, 신라문화가 정착하는 과정을 연구할 수 있는 역사적 · 학술적 · 문화적 가치가 높은 유적이다. 2020년 4월 1일 사적으로 지정되었다.
의성 금성면 고분군 (義城 金城面 古墳群)
의성 금성면 고분군은 경상북도 의성군 금성면 일대에 분포하고 있는 삼국시대의 고분군이다. 4세기부터 7세기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종류의 무덤이 만들어진 의성 지역의 중심 고분군으로, 삼국시대 의성 지역에 해당하는 조문국(召文國)의 존재 모습과 이후 신라에 귀속되고, 신라문화가 정착하는 과정을 연구할 수 있는 역사적 · 학술적 · 문화적 가치가 높은 유적이다. 2020년 4월 1일 사적으로 지정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