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상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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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 전주최씨 고령댁 상여는 경상남도 산청 전주최씨 고령댁에서 1856년 최필주의 상례(喪禮) 때 제작한 4층 누각 건축형 상여이다. 이후 진주화단친목회에서 사용하다가 1994년 국립민속박물관에 기증하였고, 1996년 국가민속문화재로 지정되었다. 상여의 구조는 4층 누각형으로 되어 있다. 상여에는 용, 시립용, 봉황, 불로초, 학, 저승새, 신선, 희광이, 연꽃 등이 조각되어 있으며, 불교, 도교, 민간 신앙이 복합된 채색을 보여 준다.
산청 전주최씨 고령댁 상여 (山淸 全州崔氏 高靈宅 喪輿)
산청 전주최씨 고령댁 상여는 경상남도 산청 전주최씨 고령댁에서 1856년 최필주의 상례(喪禮) 때 제작한 4층 누각 건축형 상여이다. 이후 진주화단친목회에서 사용하다가 1994년 국립민속박물관에 기증하였고, 1996년 국가민속문화재로 지정되었다. 상여의 구조는 4층 누각형으로 되어 있다. 상여에는 용, 시립용, 봉황, 불로초, 학, 저승새, 신선, 희광이, 연꽃 등이 조각되어 있으며, 불교, 도교, 민간 신앙이 복합된 채색을 보여 준다.
충청북도 영동군 용산면 신항리에 있는 한말의 상여.
영동 신항리 상여 (永洞 新項里 喪輿)
충청북도 영동군 용산면 신항리에 있는 한말의 상여.
경기도가 1998년 경기도 무형문화재로 지정한 경기도 지역의 상여소리와 회다지소리를 아울러 일컫는 명칭.
상여·회다지소리 (喪輿·灰다지소리)
경기도가 1998년 경기도 무형문화재로 지정한 경기도 지역의 상여소리와 회다지소리를 아울러 일컫는 명칭.
「공주 봉현리 상여소리」는 충청남도 공주시 우성면 봉현리에서 전승되어 온 장례의식요이다. 공주시 우성면 봉현리 연반계원들에 의해 구연되었으며, 1997년 12월 23일 충청남도 무형유산으로 지정되었다. 전체 내용은 하직인사, 「행상소리」, 「흙가래질소리」, 「달구질소리」로 이루어져 있다. 공주봉현리상여소리보존회는 기관과의 협업, 무형유산 공연, 실제 장례 절차를 통해 「공주 봉현리 상여소리」를 면면히 계승하고 있다.
공주 봉현리 상여소리 (公州 鳳縣里 喪輿소리)
「공주 봉현리 상여소리」는 충청남도 공주시 우성면 봉현리에서 전승되어 온 장례의식요이다. 공주시 우성면 봉현리 연반계원들에 의해 구연되었으며, 1997년 12월 23일 충청남도 무형유산으로 지정되었다. 전체 내용은 하직인사, 「행상소리」, 「흙가래질소리」, 「달구질소리」로 이루어져 있다. 공주봉현리상여소리보존회는 기관과의 협업, 무형유산 공연, 실제 장례 절차를 통해 「공주 봉현리 상여소리」를 면면히 계승하고 있다.
「부여 용정리 상여소리」는 충청남도 부여군 부여읍 용정리의 장례 의식에 부르는 민요이다. 출상(出喪) 전날 밤의 호상놀이와 출상날 상여(喪輿)를 운상하면서 부르는 노래를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다. 진소리, 짝수소리, 두마디소리, 한마디소리, 반짝수소리의 5가지 노래를 상황에 맞게 부른다.
부여 용정리 상여소리 (扶餘 龍井里 喪輿소리)
「부여 용정리 상여소리」는 충청남도 부여군 부여읍 용정리의 장례 의식에 부르는 민요이다. 출상(出喪) 전날 밤의 호상놀이와 출상날 상여(喪輿)를 운상하면서 부르는 노래를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다. 진소리, 짝수소리, 두마디소리, 한마디소리, 반짝수소리의 5가지 노래를 상황에 맞게 부른다.
인천광역시 관할 도서지역에서 전승되어온 장례의식요.
인천근해 도서지방 상여소리 (仁川近海 島嶼地方 喪輿소리)
인천광역시 관할 도서지역에서 전승되어온 장례의식요.
경기도 양주군백석면 오산리에 전승돼온 장례요로서 1989년 경기도 무형문화재(현, 무형유산)로 지정된 민요.
양주 상여·회다지소리 (陽州 喪輿·灰다지소리)
경기도 양주군백석면 오산리에 전승돼온 장례요로서 1989년 경기도 무형문화재(현, 무형유산)로 지정된 민요.
경기도 양평군 양동면에 전승돼온 장례요로서 1989년 경기도 무형문화재(현, 무형유산)로 지정된 민요.
양평 상여·회다지소리 (楊平 喪輿·灰다지소리)
경기도 양평군 양동면에 전승돼온 장례요로서 1989년 경기도 무형문화재(현, 무형유산)로 지정된 민요.
경기도 화성시 팔탄면 구장리에 전승돼온 장례요.
화성 상여·회다지소리 (華城 喪輿·灰다지소리)
경기도 화성시 팔탄면 구장리에 전승돼온 장례요.
강원도 춘천시 서면에 있는 조선후기 제18대 현종의 장인인 청풍부원군 김우명의 묘역.
김청풍 부원군 묘역 (金淸風 府院君 墓域)
강원도 춘천시 서면에 있는 조선후기 제18대 현종의 장인인 청풍부원군 김우명의 묘역.
광주광역시 북구 비엔날레2길(용봉동) 중외 공원(中外公園) 안에 있는 시립 역사민속 박물관.
광주역사민속박물관 (光州歷史民俗博物館)
광주광역시 북구 비엔날레2길(용봉동) 중외 공원(中外公園) 안에 있는 시립 역사민속 박물관.
「진도만가」는 전라남도 진도군 지산면 인지리 지역에서 전승되는 장례의식요이자 노동요이다. 진도군 지산면 인지리에서는 무계 예인들이 선소리를 담당하여 무가가 많이 차용되어 있고 북·장구·피리 등 다양한 악기가 수반된다. 「중염불」, 「애소리」, 「다리천근」, 「제화소리」, 「하적소리」, 「다구질소리」 등의 곡목으로 구성되어 있다. 「진도만가」는 진도씻김굿 무가에서 차용된 가락이 많아 음악성이 뛰어나며, 장례 의식과 행진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였다. 1987년 8월 25일 전라남도 무형문화재[현, 전라남도 무형유산]로 지정되었다.
진도만가 (珍島輓歌)
「진도만가」는 전라남도 진도군 지산면 인지리 지역에서 전승되는 장례의식요이자 노동요이다. 진도군 지산면 인지리에서는 무계 예인들이 선소리를 담당하여 무가가 많이 차용되어 있고 북·장구·피리 등 다양한 악기가 수반된다. 「중염불」, 「애소리」, 「다리천근」, 「제화소리」, 「하적소리」, 「다구질소리」 등의 곡목으로 구성되어 있다. 「진도만가」는 진도씻김굿 무가에서 차용된 가락이 많아 음악성이 뛰어나며, 장례 의식과 행진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였다. 1987년 8월 25일 전라남도 무형문화재[현, 전라남도 무형유산]로 지정되었다.
경산 상엿집과 관련문서는 경상북도 경산시 무학로 62길 산 162에 자리한 상엿집과 건립 전후 시기에 운영된 상여계와 관련된 문서이다. 상엿집은 상여를 보관하는 공간과 부속품 등을 두는 2개의 공간으로 구분되었고, 세 칸 규모의 판벽과 우물마루로 구성되어 있다. 내부에는 전통 상여, 장례에 쓰던 각종 제구, 상여 제작 · 운반 등과 관련된 비용 기록 문서들이 함께 발견되어 상여문화 전체를 한 곳에서 종합적으로 볼 수 있다.
경산 상엿집과 관련 문서 (慶山 喪輿집과 關聯 文書)
경산 상엿집과 관련문서는 경상북도 경산시 무학로 62길 산 162에 자리한 상엿집과 건립 전후 시기에 운영된 상여계와 관련된 문서이다. 상엿집은 상여를 보관하는 공간과 부속품 등을 두는 2개의 공간으로 구분되었고, 세 칸 규모의 판벽과 우물마루로 구성되어 있다. 내부에는 전통 상여, 장례에 쓰던 각종 제구, 상여 제작 · 운반 등과 관련된 비용 기록 문서들이 함께 발견되어 상여문화 전체를 한 곳에서 종합적으로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