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석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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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길림성 연변조선족자치주 돈화시(敦化市) 관지진에 있는 남북국시대 발해의 토축 성곽. 평지성·성곽터.
돈화 석호고성 (敦化 石湖古城)
중국 길림성 연변조선족자치주 돈화시(敦化市) 관지진에 있는 남북국시대 발해의 토축 성곽. 평지성·성곽터.
함경북도 경흥군 노서면에 있는 석호(潟湖).
만포호 (晩浦湖)
함경북도 경흥군 노서면에 있는 석호(潟湖).
중국 길림성 연변조선족자치주 돈화시(敦化市) 관지진에 있는 남북국시대 발해의 성곽. 산성.
돈화 통구령산성 (敦化 通溝嶺山城)
중국 길림성 연변조선족자치주 돈화시(敦化市) 관지진에 있는 남북국시대 발해의 성곽. 산성.
함경남도 정평군과 함주군에 걸쳐 있는 자연호수.
광포호 (廣浦湖)
함경남도 정평군과 함주군에 걸쳐 있는 자연호수.
강원도 통천군 흡곡면 연화리(지금의 통천군 하수리와 군산리) 북동부 바닷가에 자리잡고 있는 석호. 호수.
동정호 (洞廷湖)
강원도 통천군 흡곡면 연화리(지금의 통천군 하수리와 군산리) 북동부 바닷가에 자리잡고 있는 석호. 호수.
경포호는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저동, 강문동, 초당동, 운정동, 안현동에 걸쳐 있는 석호이다. 동해안에서 두 번째로 큰 석호로 호수 면적 0.896㎢, 둘레 5.21㎞에 이른다. 20세기 초에는 면적이 지금의 2배에 이르렀으나 지속적인 매립과 개발로 축소되었다. 오리류, 가마우지류, 백로류 등이 서식하고 고니·청둥오리·재두루미 등의 철새가 확인된다. 관동팔경에 속하는 경포대가 호수의 북서쪽에 자리 잡고 있다.
경포호 (鏡浦湖)
경포호는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저동, 강문동, 초당동, 운정동, 안현동에 걸쳐 있는 석호이다. 동해안에서 두 번째로 큰 석호로 호수 면적 0.896㎢, 둘레 5.21㎞에 이른다. 20세기 초에는 면적이 지금의 2배에 이르렀으나 지속적인 매립과 개발로 축소되었다. 오리류, 가마우지류, 백로류 등이 서식하고 고니·청둥오리·재두루미 등의 철새가 확인된다. 관동팔경에 속하는 경포대가 호수의 북서쪽에 자리 잡고 있다.
강원도 고성군 삼일포리에 있는 호수.
삼일포 (三日浦)
강원도 고성군 삼일포리에 있는 호수.
영릉은 고려 전기 제5대 왕 경종과 왕비 헌숙왕후 김 씨가 묻힌 왕릉이다. 경종이 981년 승하하여 경기 남쪽 영릉에 묻혔고, 이후 헌숙왕후 김 씨의 사후에 합장되었다. 능제는 고려 전기의 전형적인 4단이고, 봉분 주위에 12각 난간석을 둘렀으며 병풍석, 우석 및 면석이 있다. 석사자로 추정되는 석수 3기가 있다. 입체감이 있는 문인석 1쌍은 양관을 쓰고 두 손에 홀을 들고 있는데, 사실적이고 자연스러운 조각 솜씨를 보인다. 능 아래쪽에서 비석을 받쳤던 거북 받침돌이 발견되었고, 1867년(고종 4)에 세운 표석이 있다.
영릉 (榮陵)
영릉은 고려 전기 제5대 왕 경종과 왕비 헌숙왕후 김 씨가 묻힌 왕릉이다. 경종이 981년 승하하여 경기 남쪽 영릉에 묻혔고, 이후 헌숙왕후 김 씨의 사후에 합장되었다. 능제는 고려 전기의 전형적인 4단이고, 봉분 주위에 12각 난간석을 둘렀으며 병풍석, 우석 및 면석이 있다. 석사자로 추정되는 석수 3기가 있다. 입체감이 있는 문인석 1쌍은 양관을 쓰고 두 손에 홀을 들고 있는데, 사실적이고 자연스러운 조각 솜씨를 보인다. 능 아래쪽에서 비석을 받쳤던 거북 받침돌이 발견되었고, 1867년(고종 4)에 세운 표석이 있다.
조선후기 예조좌랑, 제천현감, 사간원정언 등을 역임한 문신. 학자.
윤문거 (尹文擧)
조선후기 예조좌랑, 제천현감, 사간원정언 등을 역임한 문신. 학자.
조선후기 대둔사 총섭을 역임한 승려.
응신 (應信)
조선후기 대둔사 총섭을 역임한 승려.
강원도 고성군 죽왕면에 있는 호수.
송지호 (松池湖)
강원도 고성군 죽왕면에 있는 호수.
지형은 지구 표면의 생김새이다. 지형의 형성에는 암석의 구성과 성질, 지질구조, 지각변동, 화산활동, 기후 등 다양한 요소가 영향을 미친다. 또한 유수, 빙하, 파랑, 바람 등 각종 기구는 에너지를 가지고 다양한 지형을 만들어 나간다. 각종 생물도 지형의 형성에 참여하는데, 최근 들어 인간은 발달된 과학기술에 의지하여 적극적으로 그리고 급속하게 지표를 변형시키고 있다. 한반도는 지반이 비교적 안정되어 있으며 높은 산지도 많지 않은 편에 속한다. 신생대 제3기와 제4기에 걸쳐 다양한 형태의 산지와 하천지형, 해안지형, 카르스트지형, 화산지형 등이 형성되었다.
지형 (地形)
지형은 지구 표면의 생김새이다. 지형의 형성에는 암석의 구성과 성질, 지질구조, 지각변동, 화산활동, 기후 등 다양한 요소가 영향을 미친다. 또한 유수, 빙하, 파랑, 바람 등 각종 기구는 에너지를 가지고 다양한 지형을 만들어 나간다. 각종 생물도 지형의 형성에 참여하는데, 최근 들어 인간은 발달된 과학기술에 의지하여 적극적으로 그리고 급속하게 지표를 변형시키고 있다. 한반도는 지반이 비교적 안정되어 있으며 높은 산지도 많지 않은 편에 속한다. 신생대 제3기와 제4기에 걸쳐 다양한 형태의 산지와 하천지형, 해안지형, 카르스트지형, 화산지형 등이 형성되었다.
해안지형은 해안선을 중심으로 발달하는 각종 지형이다. 육지와 바다가 만나는 해안선을 중심으로 발달한다. 지반이나 해수면의 승강운동, 파랑, 조류 등의 작용이 해안지형을 형성하는 주요 힘이다. 해안지형은 크게 침식지형과 퇴적지형으로 구분된다. 침식지형으로는 산지를 끼고 암석해안에 발달한 해식애, 파식대 등이 있다. 대표적인 해안퇴적지형으로는 사빈, 해안사구, 사취, 간석지 등이 있다. 사빈은 해수욕장으로, 간석지는 농경지와 택지로 활용되고 있다. 현재의 해안지형은 대부분 해수면이 안정 상태에 접어든 후빙기에 형성되었다.
해안지형 (海岸地形)
해안지형은 해안선을 중심으로 발달하는 각종 지형이다. 육지와 바다가 만나는 해안선을 중심으로 발달한다. 지반이나 해수면의 승강운동, 파랑, 조류 등의 작용이 해안지형을 형성하는 주요 힘이다. 해안지형은 크게 침식지형과 퇴적지형으로 구분된다. 침식지형으로는 산지를 끼고 암석해안에 발달한 해식애, 파식대 등이 있다. 대표적인 해안퇴적지형으로는 사빈, 해안사구, 사취, 간석지 등이 있다. 사빈은 해수욕장으로, 간석지는 농경지와 택지로 활용되고 있다. 현재의 해안지형은 대부분 해수면이 안정 상태에 접어든 후빙기에 형성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