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선생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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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시대 울산부 관원의 부임 내력과 인적사항을 기록한 인명록.
울산부선생안 (蔚山府先生案)
조선시대 울산부 관원의 부임 내력과 인적사항을 기록한 인명록.
『흡곡군읍지급선생안』은 1900년 이후 강원도 흡곡군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간행한 읍지이다. 1책 121장의 필사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흡곡군읍지」 1종과 「통천군읍지」 2종을 함께 수록하였으며, 각 3종의 읍지는 모두 지도+읍지의 형식으로 되어 있다. 19세기 말 강원도 흡곡군과 통천군의 모습을 기록한 역사 자료로서, 이 시기 두 지역의 여러 상황을 보여 주고 있다는 측면에서 의미가 있다.
흡곡군읍지급선생안 (歙谷郡邑誌及先生案)
『흡곡군읍지급선생안』은 1900년 이후 강원도 흡곡군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간행한 읍지이다. 1책 121장의 필사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흡곡군읍지」 1종과 「통천군읍지」 2종을 함께 수록하였으며, 각 3종의 읍지는 모두 지도+읍지의 형식으로 되어 있다. 19세기 말 강원도 흡곡군과 통천군의 모습을 기록한 역사 자료로서, 이 시기 두 지역의 여러 상황을 보여 주고 있다는 측면에서 의미가 있다.
경주부사선생안은 고려 말부터 1910년까지 경주부에 부임했던 관리들의 명단을 기록한 필사본 책이다. 현존하는 선생안 가운데 고려시대의 선생안 내용이 반영된 가장 오래된 자료이다. 구안(舊案)과 신안(新案)의 2종 2책으로 구성되어 있다.
경주부사선생안 (慶州府司先生案)
경주부사선생안은 고려 말부터 1910년까지 경주부에 부임했던 관리들의 명단을 기록한 필사본 책이다. 현존하는 선생안 가운데 고려시대의 선생안 내용이 반영된 가장 오래된 자료이다. 구안(舊案)과 신안(新案)의 2종 2책으로 구성되어 있다.
경상도영주제명기는 고려부터 조선시대까지 경상도로 부임한 역대 관찰사의 명단을 수록한 책이다. 2종 2책으로 현존하는 관찰사 선생안(先生案) 가운데 가장 이른 시기의 자료이다. 국립경주박물관과 상주박물관에 각 1책씩 소장, 보관되어 있다.
경상도영주제명기 (慶尙道營主題名記)
경상도영주제명기는 고려부터 조선시대까지 경상도로 부임한 역대 관찰사의 명단을 수록한 책이다. 2종 2책으로 현존하는 관찰사 선생안(先生案) 가운데 가장 이른 시기의 자료이다. 국립경주박물관과 상주박물관에 각 1책씩 소장, 보관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