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선재동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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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자상은 불교의 청정한 세계를 표현하는 나이 어린 인물의 불교 예배상이다. 사찰 명부전의 시왕상 좌우에 시자 형상으로 봉안된 선악동자상이 가장 많다. 선악동자는 사람의 생전 선업·악업을 기록해 두었다가 사후에 시왕에게 고하는 역할을 한다. 어두운 명부에 속해 있으면서도 밝음을 갖는 것이 특징이다. 현존하는 가장 이른 시기의 동자상은 백제 무령왕릉에서 출토된 작은 유리제동자상이다. 그 외에 다수의 동자상이 전하는데 오대산 상원사의 목조문수동자상이 대표적이다. 동자상은 아름답고 순수한 자태와 다양한 지물 표현 등으로 주목받고 있다.
동자상 (童子像)
동자상은 불교의 청정한 세계를 표현하는 나이 어린 인물의 불교 예배상이다. 사찰 명부전의 시왕상 좌우에 시자 형상으로 봉안된 선악동자상이 가장 많다. 선악동자는 사람의 생전 선업·악업을 기록해 두었다가 사후에 시왕에게 고하는 역할을 한다. 어두운 명부에 속해 있으면서도 밝음을 갖는 것이 특징이다. 현존하는 가장 이른 시기의 동자상은 백제 무령왕릉에서 출토된 작은 유리제동자상이다. 그 외에 다수의 동자상이 전하는데 오대산 상원사의 목조문수동자상이 대표적이다. 동자상은 아름답고 순수한 자태와 다양한 지물 표현 등으로 주목받고 있다.
무위사 극락전 백의관음도는 전라남도 강진 무위사 극락보전의 후불벽 뒷면에 그려진 조선전기(1476년경)의 관음보살도 벽화이다. 1476년에 무위사 극락보전 아미타삼존후불벽화와 함께 조성된 것으로 추정된다. 2001년 보물로 지정되었다. 이 벽화는 토벽에 황토색을 칠한 후 유려하고 간결한 필치로 그렸다. 그림의 가운데에는 흰옷을 입고 파도 위에 연잎을 타고 있는 관음보살이 있다. 왼쪽 아랫부분에는 비구형 인물이 보살을 향해 예배드리는 모습을 배치하였다. 이 벽화는 조선 초기 불화 연구에 중요한 자료를 제공한다.
무위사 극락전 백의관음도 (無爲寺 極樂殿 白衣觀音圖)
무위사 극락전 백의관음도는 전라남도 강진 무위사 극락보전의 후불벽 뒷면에 그려진 조선전기(1476년경)의 관음보살도 벽화이다. 1476년에 무위사 극락보전 아미타삼존후불벽화와 함께 조성된 것으로 추정된다. 2001년 보물로 지정되었다. 이 벽화는 토벽에 황토색을 칠한 후 유려하고 간결한 필치로 그렸다. 그림의 가운데에는 흰옷을 입고 파도 위에 연잎을 타고 있는 관음보살이 있다. 왼쪽 아랫부분에는 비구형 인물이 보살을 향해 예배드리는 모습을 배치하였다. 이 벽화는 조선 초기 불화 연구에 중요한 자료를 제공한다.
고려시대의 불화.
수월관음보살도 (水月觀音菩薩圖)
고려시대의 불화.
고려시대의 관음보살도.
수월관음도 (水月觀音圖)
고려시대의 관음보살도.
전라남도 여수시 중흥동 흥국사 원통전(圓通殿)에 있는 조선 후기의 불화.
흥국사 수월관음도 (興國寺 水月觀音圖)
전라남도 여수시 중흥동 흥국사 원통전(圓通殿)에 있는 조선 후기의 불화.
1334년 『대방광불화엄경』을 감색 종이에 금분(金粉)으로 필사한 불교경전.
감지금니 대방광불화엄경입부사의해탈경계보현행원품 (紺紙金泥 大方廣佛華嚴經入不思議解脫境界普賢行願品)
1334년 『대방광불화엄경』을 감색 종이에 금분(金粉)으로 필사한 불교경전.
창녕 관룡사 대웅전 관음보살 벽화는 경상남도 창녕군 관령사 대웅전 후불벽 뒷면에 그려진 조선 후기 관음보살도 벽화이다. 2014년 보물로 지정되었다. 보타락가산에서 설법하는 관음보살을 선재동재가 방문하여 법을 청하는 장면을 그린 것이다. 관음보살을 벽면 전체에 꽉 채우듯 크게 부각시켜 표현하고, 좌측 하단에는 쌍상투에 합장을 한 선재동자가 매우 작게 그려져 있다. 좌우로 넓게 퍼진 보관과 영락장식, 옅은 수묵기법으로 그려진 기암괴석과 대나무 표현, 버들가지가 꽂힌 정병의 모습 등은 18세기경 불화의 특징을 잘 보여준다.
창녕 관룡사 대웅전 관음보살 벽화 (昌寧 觀龍寺 大雄殿 觀音菩薩 壁畵)
창녕 관룡사 대웅전 관음보살 벽화는 경상남도 창녕군 관령사 대웅전 후불벽 뒷면에 그려진 조선 후기 관음보살도 벽화이다. 2014년 보물로 지정되었다. 보타락가산에서 설법하는 관음보살을 선재동재가 방문하여 법을 청하는 장면을 그린 것이다. 관음보살을 벽면 전체에 꽉 채우듯 크게 부각시켜 표현하고, 좌측 하단에는 쌍상투에 합장을 한 선재동자가 매우 작게 그려져 있다. 좌우로 넓게 퍼진 보관과 영락장식, 옅은 수묵기법으로 그려진 기암괴석과 대나무 표현, 버들가지가 꽂힌 정병의 모습 등은 18세기경 불화의 특징을 잘 보여준다.
삼척 운수암 관음변상탱화는 강원특별자치도 삼척 영은사 산내 암자로 추정되는 운수암에 봉안되었던 조선 후기 관음보살변상도이다. 2001년 강원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1790년 신겸이 조성하였다. 크기는 세로 61㎝, 가로 40㎝로 월정사 성보박물관 소장되어 있다. 검은색 비단 바탕에 금선으로 관음보살과 선재동자를 표현한 선묘 불화이다. 관음보살이 물결치는 파도 위에 서 있고 오른손을 내려 옆에 있는 선재동자의 정수리를 쓰다듬는 모습이다. 조선 후기 관음보살도의 전형을 벗어나 새로운 도상과 형식을 보여주는 불화이다.
삼척 운수암 관음변상탱화 (三陟 雲水庵 觀音變湘幀▽畫)
삼척 운수암 관음변상탱화는 강원특별자치도 삼척 영은사 산내 암자로 추정되는 운수암에 봉안되었던 조선 후기 관음보살변상도이다. 2001년 강원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1790년 신겸이 조성하였다. 크기는 세로 61㎝, 가로 40㎝로 월정사 성보박물관 소장되어 있다. 검은색 비단 바탕에 금선으로 관음보살과 선재동자를 표현한 선묘 불화이다. 관음보살이 물결치는 파도 위에 서 있고 오른손을 내려 옆에 있는 선재동자의 정수리를 쓰다듬는 모습이다. 조선 후기 관음보살도의 전형을 벗어나 새로운 도상과 형식을 보여주는 불화이다.
「수월관음도」는 독일 쾰른 동아시아박물관에 소장된 수월관음을 그린 고려 후기 불화이다. 보타락가산을 배경으로 한 고려시대 수월관음 도상의 전형을 따르는 작품이다. 화면 전체에 관음보살의 모습을 비중 있게 그리고, 관음의 발 언저리 건너편에 두 손을 모아 관음을 향해 경배하는 선재동자를 작게 배치한 구성이다. 왼손을 자연스럽게 늘어뜨리고 오른손은 염주 대신 버드나무 가지를 잡고 있는 모습은 일본 다이토쿠지[大德寺]본, 쇼텐지[昇天寺]본, 센오쿠하쿠코칸[泉屋博古館]본 등 일부 수월관음도에서만 보이는 독특한 유형이다.
수월관음도 (水月觀音圖)
「수월관음도」는 독일 쾰른 동아시아박물관에 소장된 수월관음을 그린 고려 후기 불화이다. 보타락가산을 배경으로 한 고려시대 수월관음 도상의 전형을 따르는 작품이다. 화면 전체에 관음보살의 모습을 비중 있게 그리고, 관음의 발 언저리 건너편에 두 손을 모아 관음을 향해 경배하는 선재동자를 작게 배치한 구성이다. 왼손을 자연스럽게 늘어뜨리고 오른손은 염주 대신 버드나무 가지를 잡고 있는 모습은 일본 다이토쿠지[大德寺]본, 쇼텐지[昇天寺]본, 센오쿠하쿠코칸[泉屋博古館]본 등 일부 수월관음도에서만 보이는 독특한 유형이다.
「양류관음도」는 일본 교토시 후지이사이세이카이유린칸에 소장된 고려 후기 수월관음도이다. 비단 바탕에 채색했으며, 그림의 크기는 세로 105.5㎝, 가로 54.3㎝이다. 구도, 형태, 색채 등에서 1323년에 궁정 화원인 내반종사 서구방이 그린 「수월관음도」와 매우 유사하면서도, 화면이 훨씬 밝고 선명하여 궁정 화풍 수월관음도의 특징이 잘 표현되어 있다. 제직 시기는 14세기 초로 보인다.
양류관음도 (楊柳觀音圖)
「양류관음도」는 일본 교토시 후지이사이세이카이유린칸에 소장된 고려 후기 수월관음도이다. 비단 바탕에 채색했으며, 그림의 크기는 세로 105.5㎝, 가로 54.3㎝이다. 구도, 형태, 색채 등에서 1323년에 궁정 화원인 내반종사 서구방이 그린 「수월관음도」와 매우 유사하면서도, 화면이 훨씬 밝고 선명하여 궁정 화풍 수월관음도의 특징이 잘 표현되어 있다. 제직 시기는 14세기 초로 보인다.
「양류관음도는」 일본 교토시 다이토쿠지에 소장된 고려 후기 수월관음도이다. 비단 바탕에 채색되어 있으며, 그림의 크기는 세로 227.9㎝, 가로 125.8㎝이다. 기본적인 화면 구성은 고려 수월관음도의 전형을 따르고 있지만, 화면 아래에 다수의 인물이 공양자로 표현되어 있는 점이 특이하다. 고려 수월관음도 도상의 다양성과 화풍의 특징을 잘 보여주는 좋은 사례이다.
양류관음도 (楊柳觀音圖)
「양류관음도는」 일본 교토시 다이토쿠지에 소장된 고려 후기 수월관음도이다. 비단 바탕에 채색되어 있으며, 그림의 크기는 세로 227.9㎝, 가로 125.8㎝이다. 기본적인 화면 구성은 고려 수월관음도의 전형을 따르고 있지만, 화면 아래에 다수의 인물이 공양자로 표현되어 있는 점이 특이하다. 고려 수월관음도 도상의 다양성과 화풍의 특징을 잘 보여주는 좋은 사례이다.
수월관음도는 고려시대부터 조선시대에 걸쳐 제작된 수월관음을 그린 불화이다. 고려시대 작품은 46점이 알려져 있다. 수월관음도는 달과 같은 광배를 갖춘 보살이 물을 내려다보는 모습을 형상화한 불화인데, 화엄경에서 선재동자를 맞이하는 관세음보살의 모습을 기본 구성으로 한다. 조선시대에도 법화경 신앙에 의한 구제관음으로 변화되면서 여전히 조성되었는데, 전기의 작품들은 왕실 발원의 작품이 많고, 후기의 사례는 사찰의 부속 전각으로 건립된 관음전, 원통전의 후불도로 조성되어 예배화로 봉안된 것이 많다.
수월관음도 (水月觀音圖)
수월관음도는 고려시대부터 조선시대에 걸쳐 제작된 수월관음을 그린 불화이다. 고려시대 작품은 46점이 알려져 있다. 수월관음도는 달과 같은 광배를 갖춘 보살이 물을 내려다보는 모습을 형상화한 불화인데, 화엄경에서 선재동자를 맞이하는 관세음보살의 모습을 기본 구성으로 한다. 조선시대에도 법화경 신앙에 의한 구제관음으로 변화되면서 여전히 조성되었는데, 전기의 작품들은 왕실 발원의 작품이 많고, 후기의 사례는 사찰의 부속 전각으로 건립된 관음전, 원통전의 후불도로 조성되어 예배화로 봉안된 것이 많다.
「천수천안관음도」는 서울특별시 용산구 용산동6가 국립중앙박물관에 소장된 고려시대 천수관음보살도이다. 지금까지 알려진 유일한 고려시대 천수관음보살도로, 격조 있고 세련된 표현 양식 등 고려 불화의 특징이 잘 반영되어 있다. 비단 바탕에 채색하였으며, 크기는 세로 93.8㎝, 가로 51.2㎝이다. 2021년 기증된 고 이건희 삼성 회장의 컬렉션 중 하나로, 현재 국립중앙박물관에 소장되어 있다.
천수천안관음도 (千手千眼觀音圖)
「천수천안관음도」는 서울특별시 용산구 용산동6가 국립중앙박물관에 소장된 고려시대 천수관음보살도이다. 지금까지 알려진 유일한 고려시대 천수관음보살도로, 격조 있고 세련된 표현 양식 등 고려 불화의 특징이 잘 반영되어 있다. 비단 바탕에 채색하였으며, 크기는 세로 93.8㎝, 가로 51.2㎝이다. 2021년 기증된 고 이건희 삼성 회장의 컬렉션 중 하나로, 현재 국립중앙박물관에 소장되어 있다.
고려 「수월관음보살도」는 고려시대 선재동자가 관음보살에게 진리를 구하는 모습을 그린 불화이다. 국내에서 귀한 고려시대 불화로 관음보살과 선재동자를 그린 수월관음도이다. 달을 배경으로 바위 위에 앉아 있는 수월관음보살이 왼쪽을 바라보고 오른쪽 아래에 선재동자가 관음보살에게 진리를 구하는 모습의 전형적인 고려 수월관음도 형식을 취하고 있다. 크기 차이를 통한 심오한 공간 표현, 화려한 색채, 섬세한 문양이 뛰어나다. 2016년 7월 1일 보물로 지정되었고, 호림박물관에 소장되어 있다.
고려수월관음보살도 (高麗水月觀音菩薩圖)
고려 「수월관음보살도」는 고려시대 선재동자가 관음보살에게 진리를 구하는 모습을 그린 불화이다. 국내에서 귀한 고려시대 불화로 관음보살과 선재동자를 그린 수월관음도이다. 달을 배경으로 바위 위에 앉아 있는 수월관음보살이 왼쪽을 바라보고 오른쪽 아래에 선재동자가 관음보살에게 진리를 구하는 모습의 전형적인 고려 수월관음도 형식을 취하고 있다. 크기 차이를 통한 심오한 공간 표현, 화려한 색채, 섬세한 문양이 뛰어나다. 2016년 7월 1일 보물로 지정되었고, 호림박물관에 소장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