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성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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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다란 돌이나 원목(原木) 등 무거운 짐을 운반할 때 사용하는 수레.
대차 (大車)
커다란 돌이나 원목(原木) 등 무거운 짐을 운반할 때 사용하는 수레.
북한 평안남도 강서군에 있는 삼국시대 고구려의 실내생활도·사신도 관련 벽화무덤. 횡혈식석실분.
강서 약수리 벽화 고분 (江西 藥水里 壁畵 古墳)
북한 평안남도 강서군에 있는 삼국시대 고구려의 실내생활도·사신도 관련 벽화무덤. 횡혈식석실분.
나성(羅城)은 내성을 둘러싸고 있는 외성을 의미한다. 『통감』에 의하면 외성 중 큰 것을 나성이라 하고, 작은 것을 자성이라 했다고 한다. 내성을 성(城)이라 하고 외성을 곽(郭)이라 하였으므로 나성은 성곽의 곽에 해당한다. 우리나라의 산성이나 읍성은 대부분 외성이 없이 내성만 있는 성이다. 그러나 고구려 평양성과 백제 사비성, 고려 도성 등의 도성에는 나성이 축조되었다. 나성은 백성들의 주거 지역을 포괄하도록 축조되었으므로 다른 성들에 비하여 규모가 큰 것이 특징이다.
나성 (羅城)
나성(羅城)은 내성을 둘러싸고 있는 외성을 의미한다. 『통감』에 의하면 외성 중 큰 것을 나성이라 하고, 작은 것을 자성이라 했다고 한다. 내성을 성(城)이라 하고 외성을 곽(郭)이라 하였으므로 나성은 성곽의 곽에 해당한다. 우리나라의 산성이나 읍성은 대부분 외성이 없이 내성만 있는 성이다. 그러나 고구려 평양성과 백제 사비성, 고려 도성 등의 도성에는 나성이 축조되었다. 나성은 백성들의 주거 지역을 포괄하도록 축조되었으므로 다른 성들에 비하여 규모가 큰 것이 특징이다.
홍성 홍주읍성은 조선 전기에 돌로 쌓은 읍성으로, 충청남도 홍성군 홍성읍에 있다. 조선 초 기존에 있던 성을 그대로 사용한 평지형 읍성으로 북쪽보다 남쪽이 높은 지형을 잘 이용하여 백월산에서부터 흐르는 하천을 자연 해자로 삼고, 읍성으로의 주 출입은 동문을 통하도록 하여 도로와 읍성 안 공간을 구획하였다. 전체적으로 읍성은 북향한 형식을 취하되 객사를 포함한 주요 공해 건물은 남향하도록 하여 풍수와 기능을 동시에 해결한 독특한 구성을 하고 있다.
홍성 홍주읍성 (洪城 洪州邑城)
홍성 홍주읍성은 조선 전기에 돌로 쌓은 읍성으로, 충청남도 홍성군 홍성읍에 있다. 조선 초 기존에 있던 성을 그대로 사용한 평지형 읍성으로 북쪽보다 남쪽이 높은 지형을 잘 이용하여 백월산에서부터 흐르는 하천을 자연 해자로 삼고, 읍성으로의 주 출입은 동문을 통하도록 하여 도로와 읍성 안 공간을 구획하였다. 전체적으로 읍성은 북향한 형식을 취하되 객사를 포함한 주요 공해 건물은 남향하도록 하여 풍수와 기능을 동시에 해결한 독특한 구성을 하고 있다.
해자는 성곽이나 고분의 둘레를 감싼 도랑이다. 주황(周隍), 구지(溝池), 외호(外壕), 호성하(護城河)로 불리기도 한다. 선사시대 취락을 감싼 환호에서 유래하였는데, 주로 성곽이나 고분에 조성되었다. 외부의 침략으로부터 성곽을 방어하거나 식수를 확보하거나, 성 안의 물과 오물을 바깥으로 배출하거나, 선박을 이용하여 물자를 효과적으로 운반하기 위해 만들었다. 또한 대형 고분을 외부로부터 보호하고 묘역을 확정하기 위해 조성하였을 것으로 추정된다. 토성을 축조하거나 고분을 조성할 때 주변에서 흙을 채취하면서 만들어진 웅덩이를 의도적으로 이용한 것으로 보고 있다.
해자 (垓子)
해자는 성곽이나 고분의 둘레를 감싼 도랑이다. 주황(周隍), 구지(溝池), 외호(外壕), 호성하(護城河)로 불리기도 한다. 선사시대 취락을 감싼 환호에서 유래하였는데, 주로 성곽이나 고분에 조성되었다. 외부의 침략으로부터 성곽을 방어하거나 식수를 확보하거나, 성 안의 물과 오물을 바깥으로 배출하거나, 선박을 이용하여 물자를 효과적으로 운반하기 위해 만들었다. 또한 대형 고분을 외부로부터 보호하고 묘역을 확정하기 위해 조성하였을 것으로 추정된다. 토성을 축조하거나 고분을 조성할 때 주변에서 흙을 채취하면서 만들어진 웅덩이를 의도적으로 이용한 것으로 보고 있다.
안성 도기동 산성은 경기도 안성시 도기동에 있는 삼국시대 성곽이다. 삼국시대 성곽으로, 안성천 남쪽 해발 78m 독립 구릉지대에 위치하여 안성 평야를 조망할 수 있는 전략적 요충지이다. 4~5세기 사이에 백제가 토축 성벽을 축조하여 사용하였고, 고구려가 남진하여 이 지역을 차지한 5세기 후반 이후 목책 성벽을 재축조하여 사용하였다. 한강 이남지역에서 고구려 영역 지배의 양상을 확인할 수 있는 중요 유적이다. 2016년 10월 24일 사적으로 지정되었다.
안성 도기동 산성 (安城 道基洞 山城)
안성 도기동 산성은 경기도 안성시 도기동에 있는 삼국시대 성곽이다. 삼국시대 성곽으로, 안성천 남쪽 해발 78m 독립 구릉지대에 위치하여 안성 평야를 조망할 수 있는 전략적 요충지이다. 4~5세기 사이에 백제가 토축 성벽을 축조하여 사용하였고, 고구려가 남진하여 이 지역을 차지한 5세기 후반 이후 목책 성벽을 재축조하여 사용하였다. 한강 이남지역에서 고구려 영역 지배의 양상을 확인할 수 있는 중요 유적이다. 2016년 10월 24일 사적으로 지정되었다.
파주 덕진산성은 경기도 파주시 군내면 정자리에 자리한 삼국시대 고구려가 축조한 성곽이다. 내성과 외성으로 이루어진 성곽으로, 6세기 중엽에 고구려가 처음 내성을 축조하였고, 통일신라기에 북방 방어를 위한 성곽으로 2차례 수보축되었으며, 조선시대 광해군 대에 외성이 축조되었다. 임진강 일대 고구려 방어체계를 보여주는 성곽으로, 통일신라와 조선시대에 걸쳐 축성법의 변화를 보여주는 유적이다. 2017년 1월 19일 사적으로 지정되었다.
파주 덕진산성 (坡州 德津山城)
파주 덕진산성은 경기도 파주시 군내면 정자리에 자리한 삼국시대 고구려가 축조한 성곽이다. 내성과 외성으로 이루어진 성곽으로, 6세기 중엽에 고구려가 처음 내성을 축조하였고, 통일신라기에 북방 방어를 위한 성곽으로 2차례 수보축되었으며, 조선시대 광해군 대에 외성이 축조되었다. 임진강 일대 고구려 방어체계를 보여주는 성곽으로, 통일신라와 조선시대에 걸쳐 축성법의 변화를 보여주는 유적이다. 2017년 1월 19일 사적으로 지정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