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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 대흥사는 전라남도 해남군 삼산면 두륜산(頭輪山)에 있는 서산대사의 의발이 전해지는 사찰이다. 18세기 후반 서산대사의 충의를 기리는 ‘표충사’의 사액을 받아 국가제향이 이루어졌던 사찰로서, 청허계의 종원(宗院)을 표방하였다. 19세기 『대둔사지』를 편찬하였으며 13대 종사와 13대 강사로 이어지는 선원과 강원이 번성하였다.
두륜산 대흥사 (頭輪山 大興寺)
해남 대흥사는 전라남도 해남군 삼산면 두륜산(頭輪山)에 있는 서산대사의 의발이 전해지는 사찰이다. 18세기 후반 서산대사의 충의를 기리는 ‘표충사’의 사액을 받아 국가제향이 이루어졌던 사찰로서, 청허계의 종원(宗院)을 표방하였다. 19세기 『대둔사지』를 편찬하였으며 13대 종사와 13대 강사로 이어지는 선원과 강원이 번성하였다.
인천광역시 강화군 하점면에 있는 청동기시대 화강암으로 된 북방식 고인돌. 지석묘.
강화 부근리 지석묘 (江華 富近里 支石墓)
인천광역시 강화군 하점면에 있는 청동기시대 화강암으로 된 북방식 고인돌. 지석묘.
달성 도동서원은1568년 김굉필을 추모하기 위해 대구광역시 달성군 구지면에 건립한 서원이다. 1568년 비슬산 기슭에 쌍계서원으로 건립되어 1573년 사액을 받았다. 임진왜란 때 소실된 후 1604년 김굉필의 묘소가 있는 도동으로 옮겨 중건하였다. 1607년 재사액을 허가받고, 1610년 봉안식을 거행하였다. 1871년의 원사 훼철령에도 존속하였다. 1963년 1월 21일 중정당과 사당, 담장이 보물로 지정되었으며, 2007년 10월 10일 사적(史蹟)으로 지정되었다. 2019년 7월 6일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되었다.
달성 도동서원 (達城 道東書院)
달성 도동서원은1568년 김굉필을 추모하기 위해 대구광역시 달성군 구지면에 건립한 서원이다. 1568년 비슬산 기슭에 쌍계서원으로 건립되어 1573년 사액을 받았다. 임진왜란 때 소실된 후 1604년 김굉필의 묘소가 있는 도동으로 옮겨 중건하였다. 1607년 재사액을 허가받고, 1610년 봉안식을 거행하였다. 1871년의 원사 훼철령에도 존속하였다. 1963년 1월 21일 중정당과 사당, 담장이 보물로 지정되었으며, 2007년 10월 10일 사적(史蹟)으로 지정되었다. 2019년 7월 6일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되었다.
안동 병산서원은 1605년 유성룡을 추모하기 위해 경상북도 안동시 풍천면에 설립한 서원이다. 병산서원의 전신은 풍악서당이었으며, 유성룡의 건의로 병산으로 옮겨 지으며 병산서당이라 하였다. 임진왜란 당시 소실되었다가 1605년 병산서당을 중건하고 1614년 유성룡의 위패를 봉안하면서 서원으로의 위상을 갖추었다. 1863년 사액되었고, 서원훼철령에도 존속하였다. 2019년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되었다.
안동 병산서원 (安東 屛山書院)
안동 병산서원은 1605년 유성룡을 추모하기 위해 경상북도 안동시 풍천면에 설립한 서원이다. 병산서원의 전신은 풍악서당이었으며, 유성룡의 건의로 병산으로 옮겨 지으며 병산서당이라 하였다. 임진왜란 당시 소실되었다가 1605년 병산서당을 중건하고 1614년 유성룡의 위패를 봉안하면서 서원으로의 위상을 갖추었다. 1863년 사액되었고, 서원훼철령에도 존속하였다. 2019년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되었다.
「국가유산기본법」은 기존 「문화재보호법」의 법률 체계를 대체하여 제정한 국가유산 정책·기본 이념 및 시책에 관한 기본법이다. 2024년 5월 17일부터 시행됨에 따라 기존 「문화재보호법」은 폐지되며 기존 법률들은 새로운 국가유산 법률 제명 및 국가유산 용어로 개정·시행하고 있다. 국가유산의 가치 증진 및 국민의 문화 향유 권리 보장의 정책 수행을 뒷받침하는 국가유산 전반의 기본법으로서 큰 의미가 있고, 기존 문화재 법령들을 쇄신하여 그 한계의 극복 및 실효성 제고와 새로운 국가유산의 제도적 기반 마련에도 큰 역할을 하고 있다.
국가유산기본법 (國家遺産基本法)
「국가유산기본법」은 기존 「문화재보호법」의 법률 체계를 대체하여 제정한 국가유산 정책·기본 이념 및 시책에 관한 기본법이다. 2024년 5월 17일부터 시행됨에 따라 기존 「문화재보호법」은 폐지되며 기존 법률들은 새로운 국가유산 법률 제명 및 국가유산 용어로 개정·시행하고 있다. 국가유산의 가치 증진 및 국민의 문화 향유 권리 보장의 정책 수행을 뒷받침하는 국가유산 전반의 기본법으로서 큰 의미가 있고, 기존 문화재 법령들을 쇄신하여 그 한계의 극복 및 실효성 제고와 새로운 국가유산의 제도적 기반 마련에도 큰 역할을 하고 있다.
한라수목원은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연동에 소재한 공립수목원이다. 1993년 제주시 근교 광이오름과 남조봉 기슭에 개원하였다. 규모는 20만㎡이고, 교목원, 관목원, 만목원, 죽림원 등 10개의 주제원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1,305종의 수목유전자원을 보유하고 있다. 제주도 고유수종인 구상나무, 눈향나무, 비자나무 등 790종을 포함 1,100종 10만여 본의 식물을 전시하고 있다. 특히 제주지역 희귀 및 멸종위기, 특산식물 등을 집중적으로 수집하고 있다. 2000년에 환경부지정 서식지외 보전기관으로 지정되어 보전대상 식물 26종이 연구되고 있다.
한라수목원 (漢拏樹木園)
한라수목원은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연동에 소재한 공립수목원이다. 1993년 제주시 근교 광이오름과 남조봉 기슭에 개원하였다. 규모는 20만㎡이고, 교목원, 관목원, 만목원, 죽림원 등 10개의 주제원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1,305종의 수목유전자원을 보유하고 있다. 제주도 고유수종인 구상나무, 눈향나무, 비자나무 등 790종을 포함 1,100종 10만여 본의 식물을 전시하고 있다. 특히 제주지역 희귀 및 멸종위기, 특산식물 등을 집중적으로 수집하고 있다. 2000년에 환경부지정 서식지외 보전기관으로 지정되어 보전대상 식물 26종이 연구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