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세계자연유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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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구좌읍 김녕리 일대에 걸쳐 있는 용암동굴지대.
제주 김녕굴 및 만장굴 (濟州 金寧窟 및 萬丈窟)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구좌읍 김녕리 일대에 걸쳐 있는 용암동굴지대.
나주군도(羅州群島)는 전라남도 신안군 안좌면·암태면·하의면·장산면·비금면 일대에 있는 군도이다. 신안군 안에 다이아몬드 모양으로 분포되어 있어 다이아몬드 제도로 불린다. 북쪽의 자은도부터 시계 방향으로 암태도, 팔금도, 안좌도, 장산도, 삼태도, 신의도, 하의도, 비금도, 도초도 등을 비롯하여 150여 개의 작은 섬들을 포함하고 있고 주요 섬들은 다리로 연결되어 있다. 전체적으로 완만한 산지와 주변의 넓은 갯벌을 특징으로 하며, 갯벌은 간척을 통해 농경 및 염전으로 활용되고 있고 세계자연유산으로 등재되었다.
나주군도 (羅州群島)
나주군도(羅州群島)는 전라남도 신안군 안좌면·암태면·하의면·장산면·비금면 일대에 있는 군도이다. 신안군 안에 다이아몬드 모양으로 분포되어 있어 다이아몬드 제도로 불린다. 북쪽의 자은도부터 시계 방향으로 암태도, 팔금도, 안좌도, 장산도, 삼태도, 신의도, 하의도, 비금도, 도초도 등을 비롯하여 150여 개의 작은 섬들을 포함하고 있고 주요 섬들은 다리로 연결되어 있다. 전체적으로 완만한 산지와 주변의 넓은 갯벌을 특징으로 하며, 갯벌은 간척을 통해 농경 및 염전으로 활용되고 있고 세계자연유산으로 등재되었다.
성산일출봉은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성산읍 성산리에 있는 수성 화산체이다. 약 5,000년 전에 해저에서 일어난 수증기 마그마 폭발로 만들어진 응회구이다. 비고 179m, 길이 693m, 둘레 2,927m의 화산체 산정에는 최대 폭 450m, 최대 깊이 89m의 분화구가 있으며, 아흔아홉봉이라고 부르는 기암이 분화구를 왕관처럼 둘러싸고 있다. 수성 화산체의 분출 작용과 형성 과정을 이해할 수 있는 세계적인 사례로 인정받아 2000년 천연기념물로 지정되었고, 2007년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으로 등재되었다.
성산일출봉 (城山日出峰)
성산일출봉은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성산읍 성산리에 있는 수성 화산체이다. 약 5,000년 전에 해저에서 일어난 수증기 마그마 폭발로 만들어진 응회구이다. 비고 179m, 길이 693m, 둘레 2,927m의 화산체 산정에는 최대 폭 450m, 최대 깊이 89m의 분화구가 있으며, 아흔아홉봉이라고 부르는 기암이 분화구를 왕관처럼 둘러싸고 있다. 수성 화산체의 분출 작용과 형성 과정을 이해할 수 있는 세계적인 사례로 인정받아 2000년 천연기념물로 지정되었고, 2007년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으로 등재되었다.
장도는 전라남도 보성군 벌교읍 장도리에 있는 섬이다. 넓은 간석지가 발달한 순천만 내에 있으며, 꼬막 생산으로 유명하다. 장도 일대를 포함한 순천만·보성갯벌은 2006년 람사르 습지로 지정되었으며, 2021년에는 세계자연유산으로 등재된 '한국의 갯벌'에 서해안의 신안갯벌, 고창갯벌, 서천갯벌과 함께 장도 일원의 보성-순천갯벌이 함께 포함되어 있다.
장도 (獐島)
장도는 전라남도 보성군 벌교읍 장도리에 있는 섬이다. 넓은 간석지가 발달한 순천만 내에 있으며, 꼬막 생산으로 유명하다. 장도 일대를 포함한 순천만·보성갯벌은 2006년 람사르 습지로 지정되었으며, 2021년에는 세계자연유산으로 등재된 '한국의 갯벌'에 서해안의 신안갯벌, 고창갯벌, 서천갯벌과 함께 장도 일원의 보성-순천갯벌이 함께 포함되어 있다.
한라산은 제주특별자치도 중앙에 있는 산이다. 1,947m로 남한에서 가장 높다. 한라산은 영주산으로도 불리며, 현무암질 용암이 겹겹이 쌓여 형성된 순상화산이다. 동서로 완만한 산릉을 이루며 정상에는 화구호인 백록담이 자리한다. 해발고도에 따라 상록활엽수림, 낙엽활엽수림, 침엽수림의 식생대가 나타나며, 산정 분화구를 중심으로 한 아고산대는 2007년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에 등재되었다. 해발 600m 이상 153.33㎢ 구역은 국립공원으로 지정되어 있고, 산록별로 5개 등산로가 조성되어 백록담 동릉까지 오를 수 있다.
한라산 (漢拏山)
한라산은 제주특별자치도 중앙에 있는 산이다. 1,947m로 남한에서 가장 높다. 한라산은 영주산으로도 불리며, 현무암질 용암이 겹겹이 쌓여 형성된 순상화산이다. 동서로 완만한 산릉을 이루며 정상에는 화구호인 백록담이 자리한다. 해발고도에 따라 상록활엽수림, 낙엽활엽수림, 침엽수림의 식생대가 나타나며, 산정 분화구를 중심으로 한 아고산대는 2007년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에 등재되었다. 해발 600m 이상 153.33㎢ 구역은 국립공원으로 지정되어 있고, 산록별로 5개 등산로가 조성되어 백록담 동릉까지 오를 수 있다.
한라산국립공원은 제주특별자치도의 중앙에 자리한 한라산을 중심으로 제주시와 서귀포시에 걸쳐 있는 국립공원이다. 1966년 지정된 천연기념물 한라산 천연보호구역을 포함하여 해발 600m 이상 153.332㎢의 구역으로 이루어져 있다. 제주특별자치도가 위탁관리하며, 공원 관리사무소는 어리목에 있다. 한라산 기슭별로 어리목, 영실, 성판악, 관음사, 돈내코, 어승생악, 석굴암 등 총 7개의 탐방로가 있다. 사전 예약제로 운영되고 있는 성판악과 관음사 코스를 이용하면 백록담 분화구 동릉까지 올라갈 수 있다.
한라산 국립공원 (漢拏山國立公園)
한라산국립공원은 제주특별자치도의 중앙에 자리한 한라산을 중심으로 제주시와 서귀포시에 걸쳐 있는 국립공원이다. 1966년 지정된 천연기념물 한라산 천연보호구역을 포함하여 해발 600m 이상 153.332㎢의 구역으로 이루어져 있다. 제주특별자치도가 위탁관리하며, 공원 관리사무소는 어리목에 있다. 한라산 기슭별로 어리목, 영실, 성판악, 관음사, 돈내코, 어승생악, 석굴암 등 총 7개의 탐방로가 있다. 사전 예약제로 운영되고 있는 성판악과 관음사 코스를 이용하면 백록담 분화구 동릉까지 올라갈 수 있다.
제주도는 제주특별자치도의 중심부를 이루는 우리나라 최대의 섬이다. 고대에는 탐라국으로 불리며 독립적인 왕국으로 존재했으나, 고려시대에 군현으로 편입된 이후 제주라는 명칭이 정착되었다. 대한민국 최고봉 한라산을 중심으로 다양한 화산지형을 지녔다. 360여 개의 오름, 용암동굴, 주상절리, 해식절벽 등 독특한 지형과 함께 난대부터 한대에 이르는 식생이 분포하며, 연평균 강수량이 높고 해양성기후를 띤다. 전체 면적의 약 절반이 임야이고 농업 비중이 높은 편이다. 감귤과 망고 등 다양한 작물이 생산되는 상업적 농업 지역이다.
제주도 (濟州島)
제주도는 제주특별자치도의 중심부를 이루는 우리나라 최대의 섬이다. 고대에는 탐라국으로 불리며 독립적인 왕국으로 존재했으나, 고려시대에 군현으로 편입된 이후 제주라는 명칭이 정착되었다. 대한민국 최고봉 한라산을 중심으로 다양한 화산지형을 지녔다. 360여 개의 오름, 용암동굴, 주상절리, 해식절벽 등 독특한 지형과 함께 난대부터 한대에 이르는 식생이 분포하며, 연평균 강수량이 높고 해양성기후를 띤다. 전체 면적의 약 절반이 임야이고 농업 비중이 높은 편이다. 감귤과 망고 등 다양한 작물이 생산되는 상업적 농업 지역이다.
제주 선흘리 거문오름은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조천읍 선흘리에 있는 단성 화산체이다. ‘거문오름’은 ‘신령스러운 산’을 뜻하며 지역 주민들에게 영험한 존재로 여겨졌다. 스트롬볼리식 분화로 형성된 이 오름은 북동 사면이 붕괴된 독특한 지형을 지니며, 10만~30만 년 전 분출된 용암류는 월정리까지 흘러가면서 다수의 용암 동굴계를 형성했다. 생태·지질·문화적 가치가 높아 2005년 천연기념물, 2007년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으로 지정되었으며, 탐방은 사전 예약제로 운영된다.
제주 선흘리 거문오름 (濟州 善屹里 거문오름)
제주 선흘리 거문오름은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조천읍 선흘리에 있는 단성 화산체이다. ‘거문오름’은 ‘신령스러운 산’을 뜻하며 지역 주민들에게 영험한 존재로 여겨졌다. 스트롬볼리식 분화로 형성된 이 오름은 북동 사면이 붕괴된 독특한 지형을 지니며, 10만~30만 년 전 분출된 용암류는 월정리까지 흘러가면서 다수의 용암 동굴계를 형성했다. 생태·지질·문화적 가치가 높아 2005년 천연기념물, 2007년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으로 지정되었으며, 탐방은 사전 예약제로 운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