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세종대왕"
검색결과 총 9건
영릉(英陵)과 영릉(寧陵)을 효율적으로 보존·관리하기 위해 설치한 기구.
세종전(세종대왕유적관리소) (世宗殿(世宗大王遺蹟管理所))
영릉(英陵)과 영릉(寧陵)을 효율적으로 보존·관리하기 위해 설치한 기구.
1907년 휘문의숙 편집부에서 중등학교 고학년의 수신 교육을 위하여 편찬한 교과서. 중등학교 고학년용 수신서.
고등소학수신서 (高等小學修身書)
1907년 휘문의숙 편집부에서 중등학교 고학년의 수신 교육을 위하여 편찬한 교과서. 중등학교 고학년용 수신서.
「보예」는 조선 전기 세종 때 창제된 『보태평』 11곡 중 제5번째 곡이다. 『보태평』은 조선 건국에 기여한 세종 6대조의 문덕을 칭송한 노래를 모은 것으로, 「보예」는 세종 3대조인 환조(桓祖)가 쌍성(雙城)을 잘 다스려 살기 좋아졌다고 하는 내용이다. 세조 때 『종묘제례악』으로 채택되어 지금까지 종묘제례의 초헌에서 연주되고 있다. 악보는 『세종실록악보』 권138에 전하고, 가사는 『세종실록』 권116에 전한다.
보예 (保乂)
「보예」는 조선 전기 세종 때 창제된 『보태평』 11곡 중 제5번째 곡이다. 『보태평』은 조선 건국에 기여한 세종 6대조의 문덕을 칭송한 노래를 모은 것으로, 「보예」는 세종 3대조인 환조(桓祖)가 쌍성(雙城)을 잘 다스려 살기 좋아졌다고 하는 내용이다. 세조 때 『종묘제례악』으로 채택되어 지금까지 종묘제례의 초헌에서 연주되고 있다. 악보는 『세종실록악보』 권138에 전하고, 가사는 『세종실록』 권116에 전한다.
「숙제」는 조선 전기 세종 때 창제된 『정대업』 15곡 중 제14번째 곡이다. 『정대업』은 조선 건국에 기여한 조종(祖宗)의 무공(武功)을 칭송한 노래를 모은 것으로서, 「숙제」는 태종의 명으로 대마도 정벌을 이룬 것을 칭송한 노래이다. 악보는 『세종실록악보』 권138과 『세조실록악보』 권48에 전하고, 가사는 『세종실록』 권116에 전한다.
숙제 (肅制)
「숙제」는 조선 전기 세종 때 창제된 『정대업』 15곡 중 제14번째 곡이다. 『정대업』은 조선 건국에 기여한 조종(祖宗)의 무공(武功)을 칭송한 노래를 모은 것으로서, 「숙제」는 태종의 명으로 대마도 정벌을 이룬 것을 칭송한 노래이다. 악보는 『세종실록악보』 권138과 『세조실록악보』 권48에 전하고, 가사는 『세종실록』 권116에 전한다.
「순우」는 조선 전기 세종 때 창제된 『발상』 11곡 중 제2번째 곡이다. 『발상』은 조선 건국을 예지한 상서로운 사건에 대한 내용들만 모아 만든 모음곡이다. 「순우」 노래말은 익조가 알동에 있을 때 야인의 해하려 함을 신령한 노파의 고함으로 피할 수 있었고, 적도로 피신하고자 할 때는 깊었던 물이 순식간에 빠져 백마를 타고 건널 수 있었다고 하는 내용으로 되어 있다. 악보는 『세종실록』 권139에, 가사는 『세종실록』 116권에 전한다.
순우 (純佑)
「순우」는 조선 전기 세종 때 창제된 『발상』 11곡 중 제2번째 곡이다. 『발상』은 조선 건국을 예지한 상서로운 사건에 대한 내용들만 모아 만든 모음곡이다. 「순우」 노래말은 익조가 알동에 있을 때 야인의 해하려 함을 신령한 노파의 고함으로 피할 수 있었고, 적도로 피신하고자 할 때는 깊었던 물이 순식간에 빠져 백마를 타고 건널 수 있었다고 하는 내용으로 되어 있다. 악보는 『세종실록』 권139에, 가사는 『세종실록』 116권에 전한다.
「역성」은 조선 전기 세종 때 창제된 보태평 11곡 중 제11번째의 마지막 곡이다. 보태평은 조선 건국을 이룬 세종 6대조의 문덕(文德)을 칭송한 노래를 모은 것으로, 「역성」은 열성이 대대로 쌓은 덕으로 천하를 편안하게 하고 예악과 문채를 밝게 빛나게 하였다는 내용의 노래이다. 세조 때 종묘제례악으로 채택되어 지금까지 종묘제례의 초헌에서 연주되고 있다. 악보는 『세종실록악보』 권138과 『세조실록악보』 권48에 전하고, 가사는 『세종실록』 권116과 『세조실록』 권31에 전한다.
역성 (繹成)
「역성」은 조선 전기 세종 때 창제된 보태평 11곡 중 제11번째의 마지막 곡이다. 보태평은 조선 건국을 이룬 세종 6대조의 문덕(文德)을 칭송한 노래를 모은 것으로, 「역성」은 열성이 대대로 쌓은 덕으로 천하를 편안하게 하고 예악과 문채를 밝게 빛나게 하였다는 내용의 노래이다. 세조 때 종묘제례악으로 채택되어 지금까지 종묘제례의 초헌에서 연주되고 있다. 악보는 『세종실록악보』 권138과 『세조실록악보』 권48에 전하고, 가사는 『세종실록』 권116과 『세조실록』 권31에 전한다.
「영경」은 조선 전기 세종 때 창제된 「발상」 11곡 중 제4번째 곡이다. 「발상」은 「용비어천가」에서 익조(翼祖)‧도조(度祖)‧태조(太祖)‧태종(太宗) 등 4조(祖)에게 있었던 조선 건국을 예지한 상서로운 사건에 대한 내용들만 모아 새롭게 가사를 지어 만든 모음곡이다. 그 중 「영경」은 ‘도조가 꿈에서 백룡을 흑룡으로부터 구하여 주었더니, 백룡이 다시 꿈에 나타나 사례하였다’는 내용으로 되어 있다. 악보는 『세종실록』 권139에, 가사는 『세종실록』 권116에 전한다.
영경 (靈慶)
「영경」은 조선 전기 세종 때 창제된 「발상」 11곡 중 제4번째 곡이다. 「발상」은 「용비어천가」에서 익조(翼祖)‧도조(度祖)‧태조(太祖)‧태종(太宗) 등 4조(祖)에게 있었던 조선 건국을 예지한 상서로운 사건에 대한 내용들만 모아 새롭게 가사를 지어 만든 모음곡이다. 그 중 「영경」은 ‘도조가 꿈에서 백룡을 흑룡으로부터 구하여 주었더니, 백룡이 다시 꿈에 나타나 사례하였다’는 내용으로 되어 있다. 악보는 『세종실록』 권139에, 가사는 『세종실록』 권116에 전한다.
「화성」은 조선 전기 세종 때 창제된 「발상」 11곡 중 제일 끝 인출(引出)의 곡이다. 노랫말은 여러 성군(聖君)의 덕으로 하늘이 상서를 발현시킨 것을 노래하고 춤으로 춘 것을 다 마쳤다는 내용으로 되어 있다. 악보는 『세종실록』 권132에 전한다.
화성 (和成)
「화성」은 조선 전기 세종 때 창제된 「발상」 11곡 중 제일 끝 인출(引出)의 곡이다. 노랫말은 여러 성군(聖君)의 덕으로 하늘이 상서를 발현시킨 것을 노래하고 춤으로 춘 것을 다 마쳤다는 내용으로 되어 있다. 악보는 『세종실록』 권132에 전한다.
「한글날 노래」는 최현배(崔鉉培) 작사·박태현(朴泰鉉) 작곡으로 한글 창제 및 반포를 기념하는 노래이다. 한글날은 2005년 국경일로 지정되었고 세종 28년 음력 9월 10일을 양력으로 환산하여 10월 9일로 확정되었다. 이극로가 작사하고 채동선이 작곡한 한글 노래는 1948년 이극로가 월북한 이후 더 이상 불리지 않고 최현배 작사·박태현 작곡의 한글날 노래가 기념식에서 불린다.
한글날 노래
「한글날 노래」는 최현배(崔鉉培) 작사·박태현(朴泰鉉) 작곡으로 한글 창제 및 반포를 기념하는 노래이다. 한글날은 2005년 국경일로 지정되었고 세종 28년 음력 9월 10일을 양력으로 환산하여 10월 9일로 확정되었다. 이극로가 작사하고 채동선이 작곡한 한글 노래는 1948년 이극로가 월북한 이후 더 이상 불리지 않고 최현배 작사·박태현 작곡의 한글날 노래가 기념식에서 불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