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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김해시에 있는 삼국시대 금관가야의 시조 수로왕의 능. 왕릉.
김해 수로왕릉 (金海 首露王陵)
경상남도 김해시에 있는 삼국시대 금관가야의 시조 수로왕의 능. 왕릉.
조선후기 「설중귀려도」, 「달마도」, 「은사도」 등의 작품을 그린 화가.
김명국 (金明國)
조선후기 「설중귀려도」, 「달마도」, 「은사도」 등의 작품을 그린 화가.
김순정은 통일신라 경덕왕의 선비(先妃) 삼모부인의 아버지이다. 혜공왕대 집정자였던 김옹(金邕)이 김순정의 손자 혹은 아들이다. 김순정 가문은 상재(上宰) 혹은 상상(上相)의 지위를 이어받으며 신라 정계의 중심 역할을 하였으며, 친일본적 외교 정책을 추진하였다.
김순정 (金順貞)
김순정은 통일신라 경덕왕의 선비(先妃) 삼모부인의 아버지이다. 혜공왕대 집정자였던 김옹(金邕)이 김순정의 손자 혹은 아들이다. 김순정 가문은 상재(上宰) 혹은 상상(上相)의 지위를 이어받으며 신라 정계의 중심 역할을 하였으며, 친일본적 외교 정책을 추진하였다.
방호별감은 고려 후기 왜(倭)와 몽고군, 그리고 합단(哈丹)이 침략하였을 때 산성 등 요지에 파견된 군대의 지휘관이다. 산성방호별감과 수로방호별감, 해도방호별감으로 편제되었는데 주로 산성에 파견되었다. 방호사, 방어사라고도 불렀다. 특히 대몽전쟁기에 각지의 산성에 파견하여 백성들의 항전을 독려하여 몽골군 격퇴에 기여하였다. 몽골의 제6차 침입 이후에는 방호별감의 대민 수탈과 근무 태만 등으로 성이 함락되거나 주현민들이 방호별감을 죽이거나 몽골군에 넘겨주는 일도 일어났다. 제주와 같이 바다 건너 커다란 군진에 방호별감을 보내 비상한 상황에 대비하는 경우도 있었다.
방호별감 (防護別監)
방호별감은 고려 후기 왜(倭)와 몽고군, 그리고 합단(哈丹)이 침략하였을 때 산성 등 요지에 파견된 군대의 지휘관이다. 산성방호별감과 수로방호별감, 해도방호별감으로 편제되었는데 주로 산성에 파견되었다. 방호사, 방어사라고도 불렀다. 특히 대몽전쟁기에 각지의 산성에 파견하여 백성들의 항전을 독려하여 몽골군 격퇴에 기여하였다. 몽골의 제6차 침입 이후에는 방호별감의 대민 수탈과 근무 태만 등으로 성이 함락되거나 주현민들이 방호별감을 죽이거나 몽골군에 넘겨주는 일도 일어났다. 제주와 같이 바다 건너 커다란 군진에 방호별감을 보내 비상한 상황에 대비하는 경우도 있었다.
경상남도 김해시에 있는 삼국시대 가야의 굴식돌방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
김해 구산동 고분군 (金海 龜山洞 古墳群)
경상남도 김해시에 있는 삼국시대 가야의 굴식돌방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
고려 후기에, 좌간의대부, 수로방호사, 동지추밀원사 등을 역임한 문신.
장일 (張鎰)
고려 후기에, 좌간의대부, 수로방호사, 동지추밀원사 등을 역임한 문신.
신라시대에 지어진 작자 미상의 가요.
해가 (海歌)
신라시대에 지어진 작자 미상의 가요.
고려 전기 전국의 주요 해변과 강가에 위치해 수로교통의 요충지로 이용되었던 촌락.
포 (浦)
고려 전기 전국의 주요 해변과 강가에 위치해 수로교통의 요충지로 이용되었던 촌락.
『언사』는 조선 후기 문신 이운영과 이희현의 국문가사 「착정가」·「순창가」·「정주가」 등 7편을 수록한 국문가사집이다. 이운영(1722~1794)의 「착정가」·「순창가」·「수로조천행선곡」·「초혼사」·「세장가」·「임천별곡」과 이희현(1755~1820)의 「정주가」등 7편의 국문가사를 필사한 작품집이다. 크기는 세로 28.5㎝, 가로 19.5㎝이고, 쪽마다 3단 36행 내외로 필사하였고, 2행씩 띄어서 세로로 읽게 되어 있다. 『언사』는 작자, 창작 의도, 제작 배경, 전승과정 등을 분명히 알 수 있다는 점에서 가사문학사상 중요한 작품이라 할 수 있다.
언사 (諺詞)
『언사』는 조선 후기 문신 이운영과 이희현의 국문가사 「착정가」·「순창가」·「정주가」 등 7편을 수록한 국문가사집이다. 이운영(1722~1794)의 「착정가」·「순창가」·「수로조천행선곡」·「초혼사」·「세장가」·「임천별곡」과 이희현(1755~1820)의 「정주가」등 7편의 국문가사를 필사한 작품집이다. 크기는 세로 28.5㎝, 가로 19.5㎝이고, 쪽마다 3단 36행 내외로 필사하였고, 2행씩 띄어서 세로로 읽게 되어 있다. 『언사』는 작자, 창작 의도, 제작 배경, 전승과정 등을 분명히 알 수 있다는 점에서 가사문학사상 중요한 작품이라 할 수 있다.
추화산성(推火山城)은 밀양강과 단장천이 합류하는 지점에 위치한 신라의 석축 포곡식 산성이다. 동문과 남문, 북쪽 계곡에는 우물과 집수지, 부속 건물 등이 위치하고 있다. 산성의 내부에서 단각고배, 인화문토기, 승렴문호, 파상문 단경호, 순청자 접시, 상감청자 종지, 분청자 저부편 등의 유물이 출토되어 삼국시대(6세기 후반경)에 초축되어 통일신라시대와 고려시대를 거쳐 조선시대 전기까지 산성이 사용된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추화산성 (推火山城)
추화산성(推火山城)은 밀양강과 단장천이 합류하는 지점에 위치한 신라의 석축 포곡식 산성이다. 동문과 남문, 북쪽 계곡에는 우물과 집수지, 부속 건물 등이 위치하고 있다. 산성의 내부에서 단각고배, 인화문토기, 승렴문호, 파상문 단경호, 순청자 접시, 상감청자 종지, 분청자 저부편 등의 유물이 출토되어 삼국시대(6세기 후반경)에 초축되어 통일신라시대와 고려시대를 거쳐 조선시대 전기까지 산성이 사용된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운하는 사람이나 물건을 실어 나르기 위해 만든 인공수로이다. 원래는 선박 항행 이외에 관개·급수·배수 등의 목적으로 축조된 인공수로를 총칭한다. 통상적으로는 수운을 하기 위한 인공수로를 말한다. 운하의 종류는 하측 운하 및 연하·연양 운하, 공업 운하, 도시 운하 등 다양하다. 우리나라에서는 1134년에 처음 가적 운하의 개착 공사가 있었다. 이후 몇 번의 운하 건설 시도가 있었지만 운하를 완성하지 못했다. 1987년에 인천에서 한강을 잇는 경인아래뱃길 건설 계획이 확정되었다. 이 사업은 우리나라 최초의 뱃길 조성 사업이다.
운하 (運河)
운하는 사람이나 물건을 실어 나르기 위해 만든 인공수로이다. 원래는 선박 항행 이외에 관개·급수·배수 등의 목적으로 축조된 인공수로를 총칭한다. 통상적으로는 수운을 하기 위한 인공수로를 말한다. 운하의 종류는 하측 운하 및 연하·연양 운하, 공업 운하, 도시 운하 등 다양하다. 우리나라에서는 1134년에 처음 가적 운하의 개착 공사가 있었다. 이후 몇 번의 운하 건설 시도가 있었지만 운하를 완성하지 못했다. 1987년에 인천에서 한강을 잇는 경인아래뱃길 건설 계획이 확정되었다. 이 사업은 우리나라 최초의 뱃길 조성 사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