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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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장은 왕과 귀족 등 권력자가 사망하여 무덤에 매장될 때 그에 종속되어 있던 사람을 함께 죽여 매장하는 장례 풍습이다. 순장은 세계사적으로 권력이 집중되거나 국가가 발생하는 단계에 출현하였다. 고대 한반도에서는 3세기 후반 금관가야에서 처음 출현하였으며, 5세기에 아라가야, 대가야, 비화가야, 신라 중앙과 지방으로 확산되어 다양한 양상으로 성행하다가 6세기 중엽에 소멸되었다.
순장 (殉葬)
순장은 왕과 귀족 등 권력자가 사망하여 무덤에 매장될 때 그에 종속되어 있던 사람을 함께 죽여 매장하는 장례 풍습이다. 순장은 세계사적으로 권력이 집중되거나 국가가 발생하는 단계에 출현하였다. 고대 한반도에서는 3세기 후반 금관가야에서 처음 출현하였으며, 5세기에 아라가야, 대가야, 비화가야, 신라 중앙과 지방으로 확산되어 다양한 양상으로 성행하다가 6세기 중엽에 소멸되었다.
덧널무덤은 널을 넣어 두는 널방을 나무로 짜 맞춘 무덤양식이다. 목곽묘·목곽봉토분·목곽분·나무곽 무덤이라고 한다. 나무널과 덧널 사이에 공간이 있는 형태이다. 지상에 설치한 것도 있으나 대부분 묘광 안에 설치되었다. 덧널은 다량의 목재를 사용하여 현장에서 설치하여 나무널과 부장품을 함께 넣을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하였다. 고구려와 한반도 남부 지역에 이르기까지 광범위하게 축조되었다. 대형 덧널에서 출토된 다종다양한 부장유물은 당시 사회와 문화를 복원하는 데 귀중한 자료가 되고 있다. 특히 한국식동검이 많이 출토되었다.
덧널무덤
덧널무덤은 널을 넣어 두는 널방을 나무로 짜 맞춘 무덤양식이다. 목곽묘·목곽봉토분·목곽분·나무곽 무덤이라고 한다. 나무널과 덧널 사이에 공간이 있는 형태이다. 지상에 설치한 것도 있으나 대부분 묘광 안에 설치되었다. 덧널은 다량의 목재를 사용하여 현장에서 설치하여 나무널과 부장품을 함께 넣을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하였다. 고구려와 한반도 남부 지역에 이르기까지 광범위하게 축조되었다. 대형 덧널에서 출토된 다종다양한 부장유물은 당시 사회와 문화를 복원하는 데 귀중한 자료가 되고 있다. 특히 한국식동검이 많이 출토되었다.
경상북도 고령군 대가야읍에 있는 삼국시대 가야의 돌널무덤·돌덧널무덤·돌방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
고령 지산동 고분군 (高靈 池山洞 古墳群)
경상북도 고령군 대가야읍에 있는 삼국시대 가야의 돌널무덤·돌덧널무덤·돌방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
경상북도 고령군 대가야읍에 있는 삼국시대 대가야 지배층의 여러널무덤. 다곽분.
고령 지산동 44호분 (高靈 池山洞 四十四號墳)
경상북도 고령군 대가야읍에 있는 삼국시대 대가야 지배층의 여러널무덤. 다곽분.
양산부부총(粱山夫婦塚)은 경상남도 양산시 북정동에 있는 삼국시대 신라의 앞트기식돌방무덤이다. 사적으로 지정되어 있는 양산 북정리 고분군 내 제10호분으로서 양산 지역 고분 문화의 특징을 보여 주는 대표적인 고분이다. 고분의 구조는 5세기 후반~6세기 전반 대에 조성되었다. 신라 지역의 앞트기식돌방무덤 중 대형급에 해당하며, 특히 신라 중앙을 벗어난 지방의 고분 구조와 순장 연구에 있어 주목되는 고분이다.
양산 부부총 (粱山 夫婦塚)
양산부부총(粱山夫婦塚)은 경상남도 양산시 북정동에 있는 삼국시대 신라의 앞트기식돌방무덤이다. 사적으로 지정되어 있는 양산 북정리 고분군 내 제10호분으로서 양산 지역 고분 문화의 특징을 보여 주는 대표적인 고분이다. 고분의 구조는 5세기 후반~6세기 전반 대에 조성되었다. 신라 지역의 앞트기식돌방무덤 중 대형급에 해당하며, 특히 신라 중앙을 벗어난 지방의 고분 구조와 순장 연구에 있어 주목되는 고분이다.
경상남도 창녕군 창녕읍에 있는 삼국시대 가야의 앞트기식돌방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
창녕 송현동 고분군 (昌寧 松峴洞 古墳群)
경상남도 창녕군 창녕읍에 있는 삼국시대 가야의 앞트기식돌방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
경상남도 김해시 대성동에 있는 시립 박물관.
대성동고분박물관 (大成洞古墳博物館)
경상남도 김해시 대성동에 있는 시립 박물관.
경상북도 성주군 성주읍에 있는 삼국시대 가야의 구덩식돌방무덤·앞트기식돌방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
성주 성산동 고분군 (星州 星山洞 古墳群)
경상북도 성주군 성주읍에 있는 삼국시대 가야의 구덩식돌방무덤·앞트기식돌방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
조선시대 도성 내외의 야간순찰을 감독하는 군직(軍職).
감군 (監軍)
조선시대 도성 내외의 야간순찰을 감독하는 군직(軍職).
고령 지산동 45호분은 경상북도 고령군 대가야읍에 있는 삼국시대 대가야 지배층의 여러널무덤이다. 고령군 서편에 위치한 주산(主山)의 남쪽 능선상에 위치한 최대형·최고위계의 고분 중 하나이다. 내부는 중앙에 대형 석실 2기를 설치하고, 그 둘레에 11기의 소형 돌덧널을 원형으로 배치하였다. 이 분묘에는 주인공을 위하여 1호 돌방에 2인, 2호 돌방에 1인, 주변 석곽에 9인, 도합 12인의 순장자가 함께 매장되었다. 5세기 후반 내지 6세기 초반의 것으로 추정되는 45호분은 고령지역에서 최대형급에 속하는 것으로 순장풍습이 성행했던 대가야의 전성기에 속한다.
고령 지산동 45호분 (高靈 池山洞 四十五號墳)
고령 지산동 45호분은 경상북도 고령군 대가야읍에 있는 삼국시대 대가야 지배층의 여러널무덤이다. 고령군 서편에 위치한 주산(主山)의 남쪽 능선상에 위치한 최대형·최고위계의 고분 중 하나이다. 내부는 중앙에 대형 석실 2기를 설치하고, 그 둘레에 11기의 소형 돌덧널을 원형으로 배치하였다. 이 분묘에는 주인공을 위하여 1호 돌방에 2인, 2호 돌방에 1인, 주변 석곽에 9인, 도합 12인의 순장자가 함께 매장되었다. 5세기 후반 내지 6세기 초반의 것으로 추정되는 45호분은 고령지역에서 최대형급에 속하는 것으로 순장풍습이 성행했던 대가야의 전성기에 속한다.
둘 이상의 시신을 무덤 하나에 함께 묻는 무덤양식. 합장묘.
어울무덤
둘 이상의 시신을 무덤 하나에 함께 묻는 무덤양식. 합장묘.
중국 산서성(山西省) 태원시(太原市) 천룡산(天龍山)의 천룡사(天龍寺)에 있는 당나라에서 활동한 순(珣)장군의 공덕기념비.
순장군 공덕기 (珣將軍 功德記)
중국 산서성(山西省) 태원시(太原市) 천룡산(天龍山)의 천룡사(天龍寺)에 있는 당나라에서 활동한 순(珣)장군의 공덕기념비.
삼국시대 고분의 한 유형으로서 봉분 안에 피장자가 안치된 덧널이 하나만 설치된 무덤을 말한다. 외덧널무덤과 여러덧널무덤의 차이는 시기적인 것으로, 외덧널무덤이 여러덧널무덤보다 후행형식(後行形式)으로 판단되어 오기도 하였다. 고신라 돌무지덧널무덤의 경우는 외덧널무덤이 상위신분, 여러덧널무덤이 하위신분의 분묘로 추정되기도 하였다. 외덧널무덤과 여러덧널무덤 자체는 시기적인 차이가 있는 것이 아니라 공존하였다. 다만, 그들 내부의 덧널형식이 시기에 따라 변천된 것이 분명하다.
외덧널무덤
삼국시대 고분의 한 유형으로서 봉분 안에 피장자가 안치된 덧널이 하나만 설치된 무덤을 말한다. 외덧널무덤과 여러덧널무덤의 차이는 시기적인 것으로, 외덧널무덤이 여러덧널무덤보다 후행형식(後行形式)으로 판단되어 오기도 하였다. 고신라 돌무지덧널무덤의 경우는 외덧널무덤이 상위신분, 여러덧널무덤이 하위신분의 분묘로 추정되기도 하였다. 외덧널무덤과 여러덧널무덤 자체는 시기적인 차이가 있는 것이 아니라 공존하였다. 다만, 그들 내부의 덧널형식이 시기에 따라 변천된 것이 분명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