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신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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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 청주시 상당구에 있는 사찰이다. 567년(신라 진평왕 28) 창건했다고 알려져 있으나 기록이나 유물로 고려시대 이전 연혁은 확인되지 않는다. 고려시대 이후 사찰이 번성했으며 조선시대를 거치며 현재까지도 사찰이 이어져 내려오고 있어 고려시대 창건되었을 가능성도 있다. 대한불교조계종 제5교구 본사인 법주사의 말사이다.
낙가산 보살사 (洛迦山 菩薩寺)
충청북도 청주시 상당구에 있는 사찰이다. 567년(신라 진평왕 28) 창건했다고 알려져 있으나 기록이나 유물로 고려시대 이전 연혁은 확인되지 않는다. 고려시대 이후 사찰이 번성했으며 조선시대를 거치며 현재까지도 사찰이 이어져 내려오고 있어 고려시대 창건되었을 가능성도 있다. 대한불교조계종 제5교구 본사인 법주사의 말사이다.
충청북도 보은군 속리산면 사내리 복천암에 봉안된 조선시대 신중도.
보은 법주사 복천암 신중도 (報恩 法住寺 福泉庵 神衆圖)
충청북도 보은군 속리산면 사내리 복천암에 봉안된 조선시대 신중도.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 근덕면 운흥사에 봉안되어 있는 조선 후기 목조아미타불좌상과 그 복장유물.
삼척 운흥사 목조 아미타불 좌상 및 복장유물 (三陟 雲興寺 木造 阿彌陀佛 坐像 및 腹藏遺物)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 근덕면 운흥사에 봉안되어 있는 조선 후기 목조아미타불좌상과 그 복장유물.
경상북도 상주시 함창읍에 위치한 관음사에 소장된 조선 후기의 아미타회상도.
상주 관음사 아미타회상도 (尙州 觀音寺 阿彌陀會上圖)
경상북도 상주시 함창읍에 위치한 관음사에 소장된 조선 후기의 아미타회상도.
삼척 운수암 관음변상탱화는 강원특별자치도 삼척 영은사 산내 암자로 추정되는 운수암에 봉안되었던 조선 후기 관음보살변상도이다. 2001년 강원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1790년 신겸이 조성하였다. 크기는 세로 61㎝, 가로 40㎝로 월정사 성보박물관 소장되어 있다. 검은색 비단 바탕에 금선으로 관음보살과 선재동자를 표현한 선묘 불화이다. 관음보살이 물결치는 파도 위에 서 있고 오른손을 내려 옆에 있는 선재동자의 정수리를 쓰다듬는 모습이다. 조선 후기 관음보살도의 전형을 벗어나 새로운 도상과 형식을 보여주는 불화이다.
삼척 운수암 관음변상탱화 (三陟 雲水庵 觀音變湘幀▽畫)
삼척 운수암 관음변상탱화는 강원특별자치도 삼척 영은사 산내 암자로 추정되는 운수암에 봉안되었던 조선 후기 관음보살변상도이다. 2001년 강원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1790년 신겸이 조성하였다. 크기는 세로 61㎝, 가로 40㎝로 월정사 성보박물관 소장되어 있다. 검은색 비단 바탕에 금선으로 관음보살과 선재동자를 표현한 선묘 불화이다. 관음보살이 물결치는 파도 위에 서 있고 오른손을 내려 옆에 있는 선재동자의 정수리를 쓰다듬는 모습이다. 조선 후기 관음보살도의 전형을 벗어나 새로운 도상과 형식을 보여주는 불화이다.
삼척 영은사 범일국사 진영은 1788년에 제작된 통일신라시대의 승려 범일의 진영이다. 월정사 성보박물관에 소장되어 있다. 1788년에 화승 신겸이 사굴산문의 개창주 범일을 그린 초상화로, 의자에 앉아 있는 전신교의좌상 형식이다. 화면 속 범일국사는 상체는 과장되고 두 다리는 빈약하게 표현되었다. 화면 하단에는 완전하지 않지만 화기(畵記)가 있다. 그림틀은 액자형으로 화면 가장자리를 흰색과 녹색으로 마무리하는 조선 후기 장황 방식이다. 이 진영은 통일신라 이후 영동 지역에서 지속된 범일국사 숭배 신앙을 보여 주는 자료이다.
삼척 영은사 범일국사 진영 (三陟 靈隱寺 梵日國師 眞影)
삼척 영은사 범일국사 진영은 1788년에 제작된 통일신라시대의 승려 범일의 진영이다. 월정사 성보박물관에 소장되어 있다. 1788년에 화승 신겸이 사굴산문의 개창주 범일을 그린 초상화로, 의자에 앉아 있는 전신교의좌상 형식이다. 화면 속 범일국사는 상체는 과장되고 두 다리는 빈약하게 표현되었다. 화면 하단에는 완전하지 않지만 화기(畵記)가 있다. 그림틀은 액자형으로 화면 가장자리를 흰색과 녹색으로 마무리하는 조선 후기 장황 방식이다. 이 진영은 통일신라 이후 영동 지역에서 지속된 범일국사 숭배 신앙을 보여 주는 자료이다.
삼척 영은사 사명당 대선사 진영은 1788년에 제작된 사명당 유정의 진영이다. 2001년 강원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비단 바탕에 채색된 것으로 세로 95.5㎝, 가로 65㎝이다. 의자에 앉아 있는 전신교의좌상 형식으로, 청색 장삼과 붉은 가사, 짙은 눈썹과 풍성하고 긴 수염이 잘 표현되어 있다. 화기는 없으나 진영 형식과 화풍으로 보아 1788년에 신겸이 그린 것으로 추정된다. 사명당은 임진왜란 시 승병장으로 활동하였다. 현전하는 조선 후기 사명대사 진영 가운데 승병장의 기세와 수행자의 면모를 살려 표현한 수작이다.
삼척 영은사 사명당 대선사 진영 (三陟 靈隱寺 四溟堂 大禪師 眞影)
삼척 영은사 사명당 대선사 진영은 1788년에 제작된 사명당 유정의 진영이다. 2001년 강원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비단 바탕에 채색된 것으로 세로 95.5㎝, 가로 65㎝이다. 의자에 앉아 있는 전신교의좌상 형식으로, 청색 장삼과 붉은 가사, 짙은 눈썹과 풍성하고 긴 수염이 잘 표현되어 있다. 화기는 없으나 진영 형식과 화풍으로 보아 1788년에 신겸이 그린 것으로 추정된다. 사명당은 임진왜란 시 승병장으로 활동하였다. 현전하는 조선 후기 사명대사 진영 가운데 승병장의 기세와 수행자의 면모를 살려 표현한 수작이다.
문경 대승사 묘적암 나옹화상 영정은 1803년에 제작된 고려시대 승려 나옹혜근의 진영이다. 2008년 경상북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비단 바탕에 채색되어 있으며, 크기는 세로 125.5㎝, 가로 81.5㎝이다. 나옹화상은 오른쪽을 향해 결가부좌한 전신좌상에 주장자와 염주를 든 모습을 하고 있다. 얼굴과 신체 및 장삼과 가사의 옷주름 표현에서 제작자인 신겸의 화풍이 강하게 반영되어 있다. 조선 후기까지 지속되어 온 나옹화상에 대한 조사 신앙을 보여주는 작품으로, 화승 신겸의 화풍이 반영되었다는 점에서 불교사와 불교회화사의 중요한 자료이다.
문경 대승사 묘적암 나옹화상 영정 (聞慶 大乘寺 妙寂庵 懶翁和尙 影幀)
문경 대승사 묘적암 나옹화상 영정은 1803년에 제작된 고려시대 승려 나옹혜근의 진영이다. 2008년 경상북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비단 바탕에 채색되어 있으며, 크기는 세로 125.5㎝, 가로 81.5㎝이다. 나옹화상은 오른쪽을 향해 결가부좌한 전신좌상에 주장자와 염주를 든 모습을 하고 있다. 얼굴과 신체 및 장삼과 가사의 옷주름 표현에서 제작자인 신겸의 화풍이 강하게 반영되어 있다. 조선 후기까지 지속되어 온 나옹화상에 대한 조사 신앙을 보여주는 작품으로, 화승 신겸의 화풍이 반영되었다는 점에서 불교사와 불교회화사의 중요한 자료이다.
조선후기 동화사 칠성도, 통도사 서운암 칠성도, 은해사 운부암 원통전 아미타불회도 등을 그린 승려. 화승.
응상 (應祥)
조선후기 동화사 칠성도, 통도사 서운암 칠성도, 은해사 운부암 원통전 아미타불회도 등을 그린 승려. 화승.
대구광역시 동구 동화사에 소장된 조선 후기의 지장보살삼존도.
대구 동화사 지장삼존도 (大邱 桐華寺 地藏三尊圖)
대구광역시 동구 동화사에 소장된 조선 후기의 지장보살삼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