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신라_고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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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 아주동 고분은 경상남도 거제시에 있는 삼국시대 신라의 앞트기식돌방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이다. 아주동 고분군은 아주동의 서쪽에 위치하는 국사봉에서 동쪽의 옥포만으로 뻗어 내린 남동쪽 구릉 말단부 해발 15∼30m 사이에 분포한다. 다소 높은 지역에서부터 차츰 아래로 내려오며, 일정 거리를 두고 배치되었다. 일정한 묘역을 가지고 독립적으로 분묘를 조성한 점을 통해 볼 때, 신라가 이 지역을 통치하면서 흡수한 유력한 세력의 집단묘일 가능성이 높다. 다른 가야세력권보다 신라토기양식이 다수 출토되는 것은 영남 도서지방에 신라 중앙정부의 지배력을 향상시킨 것으로 판단된다.
거제 아주동 고분 (居濟 鵝州洞 古墳)
거제 아주동 고분은 경상남도 거제시에 있는 삼국시대 신라의 앞트기식돌방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이다. 아주동 고분군은 아주동의 서쪽에 위치하는 국사봉에서 동쪽의 옥포만으로 뻗어 내린 남동쪽 구릉 말단부 해발 15∼30m 사이에 분포한다. 다소 높은 지역에서부터 차츰 아래로 내려오며, 일정 거리를 두고 배치되었다. 일정한 묘역을 가지고 독립적으로 분묘를 조성한 점을 통해 볼 때, 신라가 이 지역을 통치하면서 흡수한 유력한 세력의 집단묘일 가능성이 높다. 다른 가야세력권보다 신라토기양식이 다수 출토되는 것은 영남 도서지방에 신라 중앙정부의 지배력을 향상시킨 것으로 판단된다.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주문진읍에 있는 삼국시대 신라의 앞트기식돌방무덤·굴식돌방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
강릉 교항리 고분군 (江陵 橋項里 古墳群)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주문진읍에 있는 삼국시대 신라의 앞트기식돌방무덤·굴식돌방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
경산임당동고분군(慶山林堂洞古墳群)은 경상북도 경산시 영남대학교 앞 구릉 분포 고분군 가운데 가장 서쪽에 있는 삼국시대 고분군이다. 7기의 대형 봉토분으로 구성되었으며, 3호분과 4호분, 그리고 1호분의 일부를 제외한 고분이 발굴되었다. 발굴 결과 묘제는 암반굴착덧널무덤이라고 부르는, 암반을 굴착하여 무덤구덩이를 파고 여기에 나무덧널을 설치한 것이 주류이다. 남아 있는 봉토 각각에는 2기 이상의 고분이 연접하여 축조되었음이 확인되었다.
경산 임당동 고분군 (慶山 林堂洞 古墳群)
경산임당동고분군(慶山林堂洞古墳群)은 경상북도 경산시 영남대학교 앞 구릉 분포 고분군 가운데 가장 서쪽에 있는 삼국시대 고분군이다. 7기의 대형 봉토분으로 구성되었으며, 3호분과 4호분, 그리고 1호분의 일부를 제외한 고분이 발굴되었다. 발굴 결과 묘제는 암반굴착덧널무덤이라고 부르는, 암반을 굴착하여 무덤구덩이를 파고 여기에 나무덧널을 설치한 것이 주류이다. 남아 있는 봉토 각각에는 2기 이상의 고분이 연접하여 축조되었음이 확인되었다.
경산조영동고분군(慶山造永洞古墳群)은 경상북도 경산시 영남대학교 북측 구릉에 분포하는 삼국시대의 고분군이다. 6기의 대형 봉토분으로 구성되었으며, 현재 모두 발굴되어 사적으로 지정되었다. 발굴 결과 묘제는 암반굴착덧널무덤이라고 부르는, 암반을 굴착하여 무덤구덩이를 파고 여기에 나무덧널을 설치한 것이 주류이나, 돌무지무덤, 돌덧널무덤, 돌방무덤도 혼재한다. 대부분 봉토는 2기 이상의 고분이 연접하여 축조되었다. 피장자는 삼국시대 경산 지역 지배 집단이다.
경산 조영동 고분군 (慶山 造永洞 古墳群)
경산조영동고분군(慶山造永洞古墳群)은 경상북도 경산시 영남대학교 북측 구릉에 분포하는 삼국시대의 고분군이다. 6기의 대형 봉토분으로 구성되었으며, 현재 모두 발굴되어 사적으로 지정되었다. 발굴 결과 묘제는 암반굴착덧널무덤이라고 부르는, 암반을 굴착하여 무덤구덩이를 파고 여기에 나무덧널을 설치한 것이 주류이나, 돌무지무덤, 돌덧널무덤, 돌방무덤도 혼재한다. 대부분 봉토는 2기 이상의 고분이 연접하여 축조되었다. 피장자는 삼국시대 경산 지역 지배 집단이다.
대구봉무동고분군(大邱鳳舞洞古墳群)은 대구광역시 동구 봉무동에 있는 삼국시대 신라의 구덩식돌덧널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이다. 대구봉무동고분군은 대구불로동고분군과 연접하여 자리한다. 이 두 고분군은 삼국시대 당시 동일한 지역 집단이 조성하였으며, 대구봉무동고분군은 대구불로동고분군의 하위 집단 무덤이다. 대구봉무동고분군은 그 주변에 복합유적이 조사되어 삼국시대 신라의 지방에 자리한 단위 마을의 문화를 전반적으로 보여 주는 중요한 자료로 평가되고 있다.
대구 봉무동 고분군 (大邱 鳳舞洞 古墳群)
대구봉무동고분군(大邱鳳舞洞古墳群)은 대구광역시 동구 봉무동에 있는 삼국시대 신라의 구덩식돌덧널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이다. 대구봉무동고분군은 대구불로동고분군과 연접하여 자리한다. 이 두 고분군은 삼국시대 당시 동일한 지역 집단이 조성하였으며, 대구봉무동고분군은 대구불로동고분군의 하위 집단 무덤이다. 대구봉무동고분군은 그 주변에 복합유적이 조사되어 삼국시대 신라의 지방에 자리한 단위 마을의 문화를 전반적으로 보여 주는 중요한 자료로 평가되고 있다.
경주 원성왕릉은 경상북도 경주시 외동읍에 있는 통일신라의 제38대 원성왕의 무덤으로 추정되는 능이다. 물 위에 왕의 시신을 걸어 안장하였다는 속설에 따라 걸 괘(掛)자를 붙여 괘릉이라고도 한다. 대표적인 통일신라 왕릉으로 봉분과 돌사자·문인석·무인석·화표석 등 석조물로 이루어져 있다. 무인석은 서역인의 얼굴을 하고 있어 페르시아 무인상이라는 주장도 있다. 능묘 제도는 당나라의 영향을 받았으나 십이지신상을 호석에 배치한 것은 신라의 독창적인 것이다. 또한 각종 석조물에서 보여주는 뛰어난 조각 수법 등은 고도로 발달한 신라의 예술적 경지를 잘 보여주는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경주 원성왕릉 (慶州 元聖王陵)
경주 원성왕릉은 경상북도 경주시 외동읍에 있는 통일신라의 제38대 원성왕의 무덤으로 추정되는 능이다. 물 위에 왕의 시신을 걸어 안장하였다는 속설에 따라 걸 괘(掛)자를 붙여 괘릉이라고도 한다. 대표적인 통일신라 왕릉으로 봉분과 돌사자·문인석·무인석·화표석 등 석조물로 이루어져 있다. 무인석은 서역인의 얼굴을 하고 있어 페르시아 무인상이라는 주장도 있다. 능묘 제도는 당나라의 영향을 받았으나 십이지신상을 호석에 배치한 것은 신라의 독창적인 것이다. 또한 각종 석조물에서 보여주는 뛰어난 조각 수법 등은 고도로 발달한 신라의 예술적 경지를 잘 보여주는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경상북도 경주시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돌방무덤. 석실분.
경주 용강동 고분 (慶州 龍江洞 古墳)
경상북도 경주시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돌방무덤. 석실분.
서울 방이동 고분군은 서울시 송파구에 있는 삼국시대 굴식돌방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이다. 이 무덤은 모두 굴식돌방무덤으로 8기가 있다. 6기의 무덤이 조사되었으며 현재는 복원공사를 통해 고분공원으로 조성하였다. 서울특별시 지역에서 보기 드문 군집된 돌방무덤이며 6호분의 경우 쌍실로 구성되어 있는 점이 특징이다. 초기에는 백제고분으로 알려졌으나 신라토기가 출토되어 신라고분설이 나오면서 백제고분설과 신라고분설이 대립하고 있다. 다양한 견해가 있으나 서울 방이동 고분군은 시기적으로나 구조적으로 6세기 후반대의 신라 주변 지역의 돌방무덤들과 관련되어 있다.
서울 방이동 고분군 (서울 芳荑洞 古墳群)
서울 방이동 고분군은 서울시 송파구에 있는 삼국시대 굴식돌방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이다. 이 무덤은 모두 굴식돌방무덤으로 8기가 있다. 6기의 무덤이 조사되었으며 현재는 복원공사를 통해 고분공원으로 조성하였다. 서울특별시 지역에서 보기 드문 군집된 돌방무덤이며 6호분의 경우 쌍실로 구성되어 있는 점이 특징이다. 초기에는 백제고분으로 알려졌으나 신라토기가 출토되어 신라고분설이 나오면서 백제고분설과 신라고분설이 대립하고 있다. 다양한 견해가 있으나 서울 방이동 고분군은 시기적으로나 구조적으로 6세기 후반대의 신라 주변 지역의 돌방무덤들과 관련되어 있다.
경기도 군포시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돌덧널무덤과 돌방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
군포 산본동 유적 (軍浦 山本洞 遺蹟)
경기도 군포시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돌덧널무덤과 돌방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
경상북도 상주시에 있는 삼국시대 신라의 돌덧널무덤·돌방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
상주 지천리 고분군 (尙州 智川里 古墳群)
경상북도 상주시에 있는 삼국시대 신라의 돌덧널무덤·돌방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
양산부부총(粱山夫婦塚)은 경상남도 양산시 북정동에 있는 삼국시대 신라의 앞트기식돌방무덤이다. 사적으로 지정되어 있는 양산 북정리 고분군 내 제10호분으로서 양산 지역 고분 문화의 특징을 보여 주는 대표적인 고분이다. 고분의 구조는 5세기 후반~6세기 전반 대에 조성되었다. 신라 지역의 앞트기식돌방무덤 중 대형급에 해당하며, 특히 신라 중앙을 벗어난 지방의 고분 구조와 순장 연구에 있어 주목되는 고분이다.
양산 부부총 (粱山 夫婦塚)
양산부부총(粱山夫婦塚)은 경상남도 양산시 북정동에 있는 삼국시대 신라의 앞트기식돌방무덤이다. 사적으로 지정되어 있는 양산 북정리 고분군 내 제10호분으로서 양산 지역 고분 문화의 특징을 보여 주는 대표적인 고분이다. 고분의 구조는 5세기 후반~6세기 전반 대에 조성되었다. 신라 지역의 앞트기식돌방무덤 중 대형급에 해당하며, 특히 신라 중앙을 벗어난 지방의 고분 구조와 순장 연구에 있어 주목되는 고분이다.
양산 신기리 고분군은 경상남도 양산시에 있는 삼국시대 신라의 앞트기식돌방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이다. 양산읍 북정리 남쪽 산기슭 경사면에 분포되어 있다. 인접한 양산 북정리고분군과 같은 지역에 계곡을 사이에 두고 구분되어 있는데 실상 같은 성격의 고분군이다. 돌방은 길이 418㎝, 폭 140㎝, 높이 250㎝이다. 유물은 굽다리접시, 뚜껑, 적갈색 토기와 마구장식품, 띠고리, 쇠도끼 등이 출토되었다. 돌방의 구조나 출토 유물로 보아 6세기에서 7세기 전반에 걸쳐 축조된 신라 고분으로, 이 지역을 통치했던 중간 계층의 무덤으로 추정된다.
양산 신기리 고분군 (粱山 新基里 古墳群)
양산 신기리 고분군은 경상남도 양산시에 있는 삼국시대 신라의 앞트기식돌방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이다. 양산읍 북정리 남쪽 산기슭 경사면에 분포되어 있다. 인접한 양산 북정리고분군과 같은 지역에 계곡을 사이에 두고 구분되어 있는데 실상 같은 성격의 고분군이다. 돌방은 길이 418㎝, 폭 140㎝, 높이 250㎝이다. 유물은 굽다리접시, 뚜껑, 적갈색 토기와 마구장식품, 띠고리, 쇠도끼 등이 출토되었다. 돌방의 구조나 출토 유물로 보아 6세기에서 7세기 전반에 걸쳐 축조된 신라 고분으로, 이 지역을 통치했던 중간 계층의 무덤으로 추정된다.
강원도 강릉시 연곡면에 있는 삼국시대 신라의 앞트기식돌방무덤·굴식돌방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
영진리 고분군 (領津里 古墳群)
강원도 강릉시 연곡면에 있는 삼국시대 신라의 앞트기식돌방무덤·굴식돌방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
서봉총은 경상북도 경주시에 있는 삼국시대 신라의 돌무지덧널무덤이다. 일제강점기에 발굴되었는데 당시 스웨덴의 황태자가 참여하여 봉황 장식의 금관과 목걸이, 귀걸이 등의 장신구가 출토되었다. 이를 기념하고자 스웨덴의 한자명인 서전의 ‘서(瑞)’ 자와 봉황의 ‘봉(鳳)’ 자를 따서 서봉총이라 하였다. 5세기 중엽경에 축조된 것으로 추정되며 이 무덤의 주인은 신라의 왕비나 왕비에 버금가는 최고 지배층의 여성이다. 이 무덤에서는 ‘연수원년신묘(延壽元年辛卯)’라는 기년명이 적힌 은합이 출토되어 신라고분의 편년 연구에 중요한 자료가 되고 있다.
서봉총 (瑞鳳塚)
서봉총은 경상북도 경주시에 있는 삼국시대 신라의 돌무지덧널무덤이다. 일제강점기에 발굴되었는데 당시 스웨덴의 황태자가 참여하여 봉황 장식의 금관과 목걸이, 귀걸이 등의 장신구가 출토되었다. 이를 기념하고자 스웨덴의 한자명인 서전의 ‘서(瑞)’ 자와 봉황의 ‘봉(鳳)’ 자를 따서 서봉총이라 하였다. 5세기 중엽경에 축조된 것으로 추정되며 이 무덤의 주인은 신라의 왕비나 왕비에 버금가는 최고 지배층의 여성이다. 이 무덤에서는 ‘연수원년신묘(延壽元年辛卯)’라는 기년명이 적힌 은합이 출토되어 신라고분의 편년 연구에 중요한 자료가 되고 있다.
경상북도 영주시 순흥면에 있는 삼국시대 신라의 인물상·대련화 관련 벽화무덤. 굴식 돌방무덤. 횡혈식 석실분.
순흥 어숙묘 (順興 於宿墓)
경상북도 영주시 순흥면에 있는 삼국시대 신라의 인물상·대련화 관련 벽화무덤. 굴식 돌방무덤. 횡혈식 석실분.
경상북도 경주시에 있는 삼국시대 신라 시기의 돌방무덤. 석실분.
쌍상총 (雙床塚)
경상북도 경주시에 있는 삼국시대 신라 시기의 돌방무덤. 석실분.
안동중가구동고분(安東中佳邱洞古墳)은 경상북도 안동시 와룡면 중가구리에 있는 앞트기식돌방무덤으로 추가장이 이루어진 6세기 초반의 신라고분이다. 이곳에서 확인되는 다수의 구덩식돌덧널과 앞트기식돌방은 안동 지역에서 확인되는 대형 고분군이지만, 안동 재지 세력 중 중간 정도 세력의 고분으로 보인다. 껴묻거리 중 토기류는 신라양식 토기에 속한다. 이 고분은 안동 부근에서 발굴 조사된 고분과 구조나 껴묻거리가 비슷한 것으로 보아 5세기 중반에서 6세기 초반까지 경상북도 북부 지방의 신라고분 문화의 특색을 살펴볼 수 있는 중요한 자료가 된다.
안동 중가구동 고분 (安東 中佳邱洞 古墳)
안동중가구동고분(安東中佳邱洞古墳)은 경상북도 안동시 와룡면 중가구리에 있는 앞트기식돌방무덤으로 추가장이 이루어진 6세기 초반의 신라고분이다. 이곳에서 확인되는 다수의 구덩식돌덧널과 앞트기식돌방은 안동 지역에서 확인되는 대형 고분군이지만, 안동 재지 세력 중 중간 정도 세력의 고분으로 보인다. 껴묻거리 중 토기류는 신라양식 토기에 속한다. 이 고분은 안동 부근에서 발굴 조사된 고분과 구조나 껴묻거리가 비슷한 것으로 보아 5세기 중반에서 6세기 초반까지 경상북도 북부 지방의 신라고분 문화의 특색을 살펴볼 수 있는 중요한 자료가 된다.
경상북도 경주시에 있는 삼국시대 신라 제4대 탈해왕의 능.
경주 탈해왕릉 (慶州 脫解王陵)
경상북도 경주시에 있는 삼국시대 신라 제4대 탈해왕의 능.
의성대리고분(義城大里古墳)은 경상북도 의성군 금성면 대리리에 있는 5세기 중반에서 6세기 초반의 의성 재지 지배층 무덤군이다. 의성대리고분은 대체로 5세기 중반에서 6세기 초반에 조영된 집단 묘역으로 초기에는 돌돌림덧널무덤과 덧널무덤이 주류를 이루지만 주변에 돌덧널무덤이 축조되며 중기로 갈수록 돌돌림덧널무덤이, 그리고 후기에는 굴식돌방무덤으로 변한다. 출토 유물 중 금공품은 금귀걸이 등 일부에서 약간의 고구려적 요소가 있기는 하나, 거의 경주의 대형 돌무지덧널무덤에서 출토된 위세품과 계보를 같이한다.
의성 대리 고분 (義城 大里 古墳)
의성대리고분(義城大里古墳)은 경상북도 의성군 금성면 대리리에 있는 5세기 중반에서 6세기 초반의 의성 재지 지배층 무덤군이다. 의성대리고분은 대체로 5세기 중반에서 6세기 초반에 조영된 집단 묘역으로 초기에는 돌돌림덧널무덤과 덧널무덤이 주류를 이루지만 주변에 돌덧널무덤이 축조되며 중기로 갈수록 돌돌림덧널무덤이, 그리고 후기에는 굴식돌방무덤으로 변한다. 출토 유물 중 금공품은 금귀걸이 등 일부에서 약간의 고구려적 요소가 있기는 하나, 거의 경주의 대형 돌무지덧널무덤에서 출토된 위세품과 계보를 같이한다.
중산동 고분군은 울산광역시 북구에 있는 삼국시대 신라의 돌무지덧널무덤 · 돌방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이다. 경주에서 울산 방면으로 약 20만 평에 달하는 대지에서 2∼7세기에 조성된 850여 기의 신라고분이 발굴되었다. 신라고분은 각 시기별로 움무덤, 돌무지덧널무덤, 구덩식돌덧널무덤, 여러덧널식돌덧널무덤, 돌방무덤으로 구분된다. 이 고분군은 신라고분의 변천과정과 껴묻거리의 내용, 매장관념과 사상 등을 알려주는 중요한 자료이다. 청동기시대의 장방형 주거지가 조사되어 청동기시대부터 신라시대에 이르는 장기간에 걸쳐 형성된 생활 터전으로 추정된다.
중산동 고분군 (中山洞 古墳群)
중산동 고분군은 울산광역시 북구에 있는 삼국시대 신라의 돌무지덧널무덤 · 돌방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이다. 경주에서 울산 방면으로 약 20만 평에 달하는 대지에서 2∼7세기에 조성된 850여 기의 신라고분이 발굴되었다. 신라고분은 각 시기별로 움무덤, 돌무지덧널무덤, 구덩식돌덧널무덤, 여러덧널식돌덧널무덤, 돌방무덤으로 구분된다. 이 고분군은 신라고분의 변천과정과 껴묻거리의 내용, 매장관념과 사상 등을 알려주는 중요한 자료이다. 청동기시대의 장방형 주거지가 조사되어 청동기시대부터 신라시대에 이르는 장기간에 걸쳐 형성된 생활 터전으로 추정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