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신편제종교장총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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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편제종교장총록』은 고려 전기 대각국사 의천이 1090년에 편찬한 고려와 송·요 등에서 수집한 제종 교장 등 불교 서적의 총목록이다. 의천은 대장경 등의 경론을 해석한 장소를 갖추어 불법을 널리 펴고자 송, 요, 일본 등지에서 장소를 수집하였다. 의천의 교장 조성 사업은 1090년에 일장의 교장을 갖추었고, 이 제종 교장의 총목록이 『신편제종교장총록』이다. 본서는 장소 목록의 효시로서 동아시아 한문불교문화권의 불교 교학이나 신앙, 불서 교류와 유통을 살펴볼 수 있어 불교 문화의 교류사적 의의가 크다.
신편제종교장총록 (新編諸宗敎藏總錄)
『신편제종교장총록』은 고려 전기 대각국사 의천이 1090년에 편찬한 고려와 송·요 등에서 수집한 제종 교장 등 불교 서적의 총목록이다. 의천은 대장경 등의 경론을 해석한 장소를 갖추어 불법을 널리 펴고자 송, 요, 일본 등지에서 장소를 수집하였다. 의천의 교장 조성 사업은 1090년에 일장의 교장을 갖추었고, 이 제종 교장의 총목록이 『신편제종교장총록』이다. 본서는 장소 목록의 효시로서 동아시아 한문불교문화권의 불교 교학이나 신앙, 불서 교류와 유통을 살펴볼 수 있어 불교 문화의 교류사적 의의가 크다.
904년(효공왕 8) 최치원(崔致遠)이 지은 당나라 고승 법장(法藏)의 전기.
당대천복사고사주번경대덕법장화상전 (唐大薦福寺故寺主飜經大德法藏和尙傳)
904년(효공왕 8) 최치원(崔致遠)이 지은 당나라 고승 법장(法藏)의 전기.
고려시대 속장경(續藏經)의 판각사무를 관장하던 관서.
교장도감 (敎藏都監)
고려시대 속장경(續藏經)의 판각사무를 관장하던 관서.
남북국시대 통일신라 승려 원효가 『반야바라밀다심경』을 풀이한 주석서. 불교서.
반야심경소 (般若心經疏)
남북국시대 통일신라 승려 원효가 『반야바라밀다심경』을 풀이한 주석서. 불교서.
전라남도 순천시 송광면 신평리 송광사에 소장된 불교경전. 논서.
대승아비달마잡집론소 권13~14 (大乘阿毗達磨雜集論疏 卷十三~十四)
전라남도 순천시 송광면 신평리 송광사에 소장된 불교경전. 논서.
1461년 간경도감에서 간행한 『법화경』을 풀이한 주석서. 불교서.
묘법연화경찬술 권1~2 (妙法蓮華經纘述 卷一~二)
1461년 간경도감에서 간행한 『법화경』을 풀이한 주석서. 불교서.
의천은 고려전기 국사, 승통, 국청사 제1대 주지 등을 역임한 승려이다. 1055년(문종 9)에 태어나 1101년(숙종 6)에 사망했다. 문종의 넷째 아들로, 자원하여 11세에 출가했다. 송나라에 유학해 수도 변경의 여러 절에 머물면서 화엄과 천태 등의 교학에 대해 토론하며 견문을 넓혔다. 1086년(선종 3) 불교 전적 3000여 권을 가지고 귀국한 뒤, 흥왕사의 주지가 되어 천태교학을 정리하고 제자들을 양성했으며, 불교전적 정비·편찬에 힘썼다. 1097년 국청사에서 천태종을 개립하여 교단의 통일과 국가 발전을 도모하고자 했다.
의천 (義天)
의천은 고려전기 국사, 승통, 국청사 제1대 주지 등을 역임한 승려이다. 1055년(문종 9)에 태어나 1101년(숙종 6)에 사망했다. 문종의 넷째 아들로, 자원하여 11세에 출가했다. 송나라에 유학해 수도 변경의 여러 절에 머물면서 화엄과 천태 등의 교학에 대해 토론하며 견문을 넓혔다. 1086년(선종 3) 불교 전적 3000여 권을 가지고 귀국한 뒤, 흥왕사의 주지가 되어 천태교학을 정리하고 제자들을 양성했으며, 불교전적 정비·편찬에 힘썼다. 1097년 국청사에서 천태종을 개립하여 교단의 통일과 국가 발전을 도모하고자 했다.
『정명경집해관중소(淨名經集解關中疏)』 권3~4는 당나라 자성사 도액(道液)이 진나라 승조(僧肇)가 『유마경(維摩經)』을 집해(集解)한 주해본에 다시 주소(註疏)를 붙인 불교서이다. 대각국사 의천이 수집해 1095년(헌종 1)에 흥왕사에서 판각한 판본을 조선 세조 때 간경도감에서 고쳐 만든 교장(敎藏) 중수본(重修本)이다. 이 책은 전4권 중 권3과 권4의 영본(零本)이다.
정명경집해관중소 권3~4 (淨名經集解關中疏 卷三~四)
『정명경집해관중소(淨名經集解關中疏)』 권3~4는 당나라 자성사 도액(道液)이 진나라 승조(僧肇)가 『유마경(維摩經)』을 집해(集解)한 주해본에 다시 주소(註疏)를 붙인 불교서이다. 대각국사 의천이 수집해 1095년(헌종 1)에 흥왕사에서 판각한 판본을 조선 세조 때 간경도감에서 고쳐 만든 교장(敎藏) 중수본(重修本)이다. 이 책은 전4권 중 권3과 권4의 영본(零本)이다.
남북국시대 통일신라 승려 원효가 진제와 속제로 표현되는 이제(二諦)를 풀이한 주석서. 불교서.
이제장 (二諦章)
남북국시대 통일신라 승려 원효가 진제와 속제로 표현되는 이제(二諦)를 풀이한 주석서. 불교서.
고려전기 승려 의천의 주도로 송나라에서 수입한 『대화엄경』 ‘대소주경(大疏注經)’ 120권의 경판 가운데 41첩을 인쇄한 불교경전이다. 의천이 은 3,000냥을 주고 송나라에 주문하자 1087년 3월에 송나라 상인 서전(徐戩) 등 20명이 2,900여 판을 가지고 왔는데, 바로 그 인본이다. 계명대학교 소장으로 2011년 보물로 지정되었다. 고려의 요청에 따라 송나라에서 경판을 완성하여 고려에 보내온 역사적 기록을 실증적으로 보여주는 아주 소중한 자료이다.
대방광불화엄경소 (大方廣佛華嚴經疏)
고려전기 승려 의천의 주도로 송나라에서 수입한 『대화엄경』 ‘대소주경(大疏注經)’ 120권의 경판 가운데 41첩을 인쇄한 불교경전이다. 의천이 은 3,000냥을 주고 송나라에 주문하자 1087년 3월에 송나라 상인 서전(徐戩) 등 20명이 2,900여 판을 가지고 왔는데, 바로 그 인본이다. 계명대학교 소장으로 2011년 보물로 지정되었다. 고려의 요청에 따라 송나라에서 경판을 완성하여 고려에 보내온 역사적 기록을 실증적으로 보여주는 아주 소중한 자료이다.
『법화경강목(法華經綱目)』은 법화경의 대강을 조목조목 나누어 서술했던 책으로 보인다. 이 책은 현재 전하지 않고, 대각국사 의천이 쓴 『신편제종교장총록(新編諸宗敎藏總錄)』에 언급되어 있을 뿐이다. 의적은 『삼국유사』에 의상 십대덕의 한 사람으로 나오지만 사상적 계열로 화엄가라기보다 법상가의 면모를 보여주는 승려이다. 고대 일본 법상가의 문헌에서 의적의 저술이 인용된 것을 확인할 수 있으며, 그를 현장(玄奘)의 제자로, 중국 유학승으로 보는 견해도 있다. 의적은 유식사상뿐만 아니라 법화사상에도 정통하여 다양한 법화관계 저술을 남겼다.
법화경강목 (法華經綱目)
『법화경강목(法華經綱目)』은 법화경의 대강을 조목조목 나누어 서술했던 책으로 보인다. 이 책은 현재 전하지 않고, 대각국사 의천이 쓴 『신편제종교장총록(新編諸宗敎藏總錄)』에 언급되어 있을 뿐이다. 의적은 『삼국유사』에 의상 십대덕의 한 사람으로 나오지만 사상적 계열로 화엄가라기보다 법상가의 면모를 보여주는 승려이다. 고대 일본 법상가의 문헌에서 의적의 저술이 인용된 것을 확인할 수 있으며, 그를 현장(玄奘)의 제자로, 중국 유학승으로 보는 견해도 있다. 의적은 유식사상뿐만 아니라 법화사상에도 정통하여 다양한 법화관계 저술을 남겼다.
『법화경고적기』는 유식학자 태현이 『법화경』의 제 학설의 자취를 서술한 불교서이다. 태현은 통일신라 경덕왕대의 유가조로 꼽히는 유식학자로 경장, 율장, 논장의 다양한 분야에 대한 저술 52부를 남겼다. 법화, 정토, 화엄, 계율, 중관반야, 인명학 관련 저술에서 고적기의 형식으로 서술하였다. 『법화경』 관련 저술은 『법화경고적기』 4권 1부(일실)로 이러한 저술 경향으로 보아, 역대 법화 사상가들의 자취를 따라 다양한 법화 학설을 제시하고 자신의 법화 사상을 피력하였을 것으로 보인다.
법화경고적기 (法華經古迹記)
『법화경고적기』는 유식학자 태현이 『법화경』의 제 학설의 자취를 서술한 불교서이다. 태현은 통일신라 경덕왕대의 유가조로 꼽히는 유식학자로 경장, 율장, 논장의 다양한 분야에 대한 저술 52부를 남겼다. 법화, 정토, 화엄, 계율, 중관반야, 인명학 관련 저술에서 고적기의 형식으로 서술하였다. 『법화경』 관련 저술은 『법화경고적기』 4권 1부(일실)로 이러한 저술 경향으로 보아, 역대 법화 사상가들의 자취를 따라 다양한 법화 학설을 제시하고 자신의 법화 사상을 피력하였을 것으로 보인다.
『무상신초』는 11세기 북송 성변이 『불설무상경(佛說無常經)』을 풀이한 주석서 · 불교서이다. 성변의 전기는 미상이며 역경에 참여한 기록이 『경우신수법보목록』에 전할 뿐이다. 이 책은 하권 제1의 제17장에서 제21장의 7면의 단간이 전라도 순천 송광사에 전하며 국내외 유일본이다. 이 책은 의천의 『교장총록』에 수록되어 있고, 11세기 고려 흥왕사 교장도감에서 간행된 것으로 추정된다. 전존 부분은 『무상경』의 본문 주석에 해당하며, 비추(芘蒭), 사생(四生), 사종사(四種死)의 취생(趣生), 수집사상(修集死想)의 관행 등에 대한 주석이다.
무상신초 (無常新鈔)
『무상신초』는 11세기 북송 성변이 『불설무상경(佛說無常經)』을 풀이한 주석서 · 불교서이다. 성변의 전기는 미상이며 역경에 참여한 기록이 『경우신수법보목록』에 전할 뿐이다. 이 책은 하권 제1의 제17장에서 제21장의 7면의 단간이 전라도 순천 송광사에 전하며 국내외 유일본이다. 이 책은 의천의 『교장총록』에 수록되어 있고, 11세기 고려 흥왕사 교장도감에서 간행된 것으로 추정된다. 전존 부분은 『무상경』의 본문 주석에 해당하며, 비추(芘蒭), 사생(四生), 사종사(四種死)의 취생(趣生), 수집사상(修集死想)의 관행 등에 대한 주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