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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 장릉(金浦 章陵)은 경기도 김포시에 있는 추존왕 원종과 인헌왕후의 쌍릉이다. 1619년에 인조의 아버지 정원군이 사망하자 양주에 안장되었다. 1623년에 반정으로 인조가 왕위에 오르자 아버지를 정원대원군, 어머니를 연주부부인으로 봉하였으며, 1626년에 연주부부인의 장례를 치른후 정원대원군의 묘를 이장하여 쌍분으로 만들어 흥경원이 되었다. 1632년에 정원대원군을 원종이라 추존하고 흥경원을 장릉(章陵)이라 능호를 올리고 능제로 돌거리를 갖추었다.
김포 장릉 (金浦 章陵)
김포 장릉(金浦 章陵)은 경기도 김포시에 있는 추존왕 원종과 인헌왕후의 쌍릉이다. 1619년에 인조의 아버지 정원군이 사망하자 양주에 안장되었다. 1623년에 반정으로 인조가 왕위에 오르자 아버지를 정원대원군, 어머니를 연주부부인으로 봉하였으며, 1626년에 연주부부인의 장례를 치른후 정원대원군의 묘를 이장하여 쌍분으로 만들어 흥경원이 되었다. 1632년에 정원대원군을 원종이라 추존하고 흥경원을 장릉(章陵)이라 능호를 올리고 능제로 돌거리를 갖추었다.
현릉(玄陵)은 북한 개성특별시 개풍군 해선리에 있는 고려 후기 제31대 공민왕의 능이다. 1365년 2월 노국대장공주의 사후 4월 정릉에 안장하고, 1366년 공민왕은 자신의 수릉을 정릉의 서쪽에 조영토록 하여, 환관 김사행이 4도감 13색을 지휘 감독하여 1372년 쌍릉으로 완공되었다. 1374년 공민왕의 사후 현릉에 안장되었다. 현정릉은 여타의 고려왕릉에 비하여 규모도 월등하고 문무인상도 등신대 이상이며 석양, 석호가 완비되고 조각술 또한 양감이 풍부하고 표현력이 뛰어나다. 조선왕릉 조성에 이정표가 된 기념비적인 왕릉이다.
현릉 (玄陵)
현릉(玄陵)은 북한 개성특별시 개풍군 해선리에 있는 고려 후기 제31대 공민왕의 능이다. 1365년 2월 노국대장공주의 사후 4월 정릉에 안장하고, 1366년 공민왕은 자신의 수릉을 정릉의 서쪽에 조영토록 하여, 환관 김사행이 4도감 13색을 지휘 감독하여 1372년 쌍릉으로 완공되었다. 1374년 공민왕의 사후 현릉에 안장되었다. 현정릉은 여타의 고려왕릉에 비하여 규모도 월등하고 문무인상도 등신대 이상이며 석양, 석호가 완비되고 조각술 또한 양감이 풍부하고 표현력이 뛰어나다. 조선왕릉 조성에 이정표가 된 기념비적인 왕릉이다.
헌릉(獻陵)은 서울특별시 서초구에 있는 조선 3대 태종과 원비 원경왕후 민씨의 쌍릉이다. 건립 당시부터 오른편을 비워 두어 쌍릉으로 계획되었으며, 난간석으로 두 능을 하나로 연결하였다. 조선 건국 이래 첫 번째 쌍릉으로 능상 위에 배치되는 문 · 무석인의 수가 다른 능보다 두 배 더 배치되었다. 1856년에 순조의 인릉이 건립되면서 헌인릉으로 불렸다. 사적 정식 명칭은 ‘서울 헌릉과 인릉’이다.
헌릉 (獻陵)
헌릉(獻陵)은 서울특별시 서초구에 있는 조선 3대 태종과 원비 원경왕후 민씨의 쌍릉이다. 건립 당시부터 오른편을 비워 두어 쌍릉으로 계획되었으며, 난간석으로 두 능을 하나로 연결하였다. 조선 건국 이래 첫 번째 쌍릉으로 능상 위에 배치되는 문 · 무석인의 수가 다른 능보다 두 배 더 배치되었다. 1856년에 순조의 인릉이 건립되면서 헌인릉으로 불렸다. 사적 정식 명칭은 ‘서울 헌릉과 인릉’이다.
예릉(睿陵)은 경기도 고양시 서삼릉에 있는 조선 제25대 철종과 철인왕후 김씨의 쌍릉이다. 중종의 정릉이 천릉한 옛터에 건립하면서 옛 정릉의 돌거리를 재사용하였다. 동쪽에는 장경왕후의 희릉이 있고, 서쪽에 인종의 효릉이 있어 서삼릉이라 부른다. 사적 정식 명칭은 ‘고양 서삼릉’이다.
예릉 (睿陵)
예릉(睿陵)은 경기도 고양시 서삼릉에 있는 조선 제25대 철종과 철인왕후 김씨의 쌍릉이다. 중종의 정릉이 천릉한 옛터에 건립하면서 옛 정릉의 돌거리를 재사용하였다. 동쪽에는 장경왕후의 희릉이 있고, 서쪽에 인종의 효릉이 있어 서삼릉이라 부른다. 사적 정식 명칭은 ‘고양 서삼릉’이다.
정릉(正陵)은 개성특별시 개풍군 해선리에 있는 고려 후기 제31대 공민왕의 비인 노국대장공주의 능이다. 1365년 2월 공주가 난산 끝에 죽자 4월 정릉에 안장하였다. 이후 7년간 환관 김사행이 지휘 감독을 하여 4도감 13색의 제도를 갖추고 영전과 무덤 공사에 힘을 쏟아 조영하여, 1372년 공민왕의 수릉인 현릉과 나란히 쌍릉으로 완성되었다. 북한의 국보유적이다.
정릉 (正陵)
정릉(正陵)은 개성특별시 개풍군 해선리에 있는 고려 후기 제31대 공민왕의 비인 노국대장공주의 능이다. 1365년 2월 공주가 난산 끝에 죽자 4월 정릉에 안장하였다. 이후 7년간 환관 김사행이 지휘 감독을 하여 4도감 13색의 제도를 갖추고 영전과 무덤 공사에 힘을 쏟아 조영하여, 1372년 공민왕의 수릉인 현릉과 나란히 쌍릉으로 완성되었다. 북한의 국보유적이다.
후릉(厚陵)은 조선 제2대 정종과 정안왕후 경주김씨의 능이다. 후릉은 병풍석은 있으나 다른 석물들은 조선왕릉 중에서 가장 작은 규모이다. 그래서 17세기 후반부터 검소함의 표상으로 여겨져 이후 석물 간소화의 기준이 되었다. 현재 북한의 개성특별시 판문구역에 있으며, 북한 보존급유적으로 지정되어 있다.
후릉 (厚陵)
후릉(厚陵)은 조선 제2대 정종과 정안왕후 경주김씨의 능이다. 후릉은 병풍석은 있으나 다른 석물들은 조선왕릉 중에서 가장 작은 규모이다. 그래서 17세기 후반부터 검소함의 표상으로 여겨져 이후 석물 간소화의 기준이 되었다. 현재 북한의 개성특별시 판문구역에 있으며, 북한 보존급유적으로 지정되어 있다.
영릉(永陵)은 경기도 파주시에 있는 조선 제21대 영조의 맏아들 추존 진종과 효순왕후 조씨의 쌍릉이다. 1729년에 효장세자의 묘소로 건립되고, 1752년에 현빈이 안장되어 쌍분을 이루었다. 정조가 즉위하여 진종과 효순왕후로 추존하고 영릉으로 격상되었으나, 돌거리를 추가로 조성하지 않아 여전히 세자묘의 모습으로 남아 있다. 장순왕후의 공릉과 공혜왕후의 순릉과 같은 능역을 형성하여 사적으로 지정되었으며, ‘파주 삼릉’이라 불린다.
영릉 (永陵)
영릉(永陵)은 경기도 파주시에 있는 조선 제21대 영조의 맏아들 추존 진종과 효순왕후 조씨의 쌍릉이다. 1729년에 효장세자의 묘소로 건립되고, 1752년에 현빈이 안장되어 쌍분을 이루었다. 정조가 즉위하여 진종과 효순왕후로 추존하고 영릉으로 격상되었으나, 돌거리를 추가로 조성하지 않아 여전히 세자묘의 모습으로 남아 있다. 장순왕후의 공릉과 공혜왕후의 순릉과 같은 능역을 형성하여 사적으로 지정되었으며, ‘파주 삼릉’이라 불린다.
효릉(孝陵)은 경기도 고양시 서삼릉에 있는 조선 제12대 인종과 정비 인성왕후 박씨의 쌍릉이다. 부왕 곁에 묻히고 싶은 인종의 뜻에 따라 중종과 장경왕후의 동원이강릉이었던 정릉 곁에 자리 잡았으나, 중종의 능침이 천릉하여 어머니 장경왕후의 희릉만 남아 하나의 영역을 이루었다.
효릉 (孝陵)
효릉(孝陵)은 경기도 고양시 서삼릉에 있는 조선 제12대 인종과 정비 인성왕후 박씨의 쌍릉이다. 부왕 곁에 묻히고 싶은 인종의 뜻에 따라 중종과 장경왕후의 동원이강릉이었던 정릉 곁에 자리 잡았으나, 중종의 능침이 천릉하여 어머니 장경왕후의 희릉만 남아 하나의 영역을 이루었다.
강릉(康陵)은 서울특별시 노원구에 있는 조선 제13대 명종과 인순왕후 심씨의 쌍릉이다. 강릉의 서쪽에는 문종의 어머니 문정왕후의 태릉이 자리 잡고 있어 두 능역을 합하여 태강릉(泰康陵)이라 부르며, 사적으로 지정되었다. 1966년에 강릉과 태릉 사이에 태릉선수촌이 들어서면서 산릉의 많은 면적을 차지하였으나, 2009년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이후에 선수촌을 이전하고 능역을 되살리고 있다.
강릉 (康陵)
강릉(康陵)은 서울특별시 노원구에 있는 조선 제13대 명종과 인순왕후 심씨의 쌍릉이다. 강릉의 서쪽에는 문종의 어머니 문정왕후의 태릉이 자리 잡고 있어 두 능역을 합하여 태강릉(泰康陵)이라 부르며, 사적으로 지정되었다. 1966년에 강릉과 태릉 사이에 태릉선수촌이 들어서면서 산릉의 많은 면적을 차지하였으나, 2009년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이후에 선수촌을 이전하고 능역을 되살리고 있다.
안릉(安陵)은 조선 태조의 4대조 목조의 비 효공왕후 평창이씨의 능이다. 목조 덕릉과 쌍릉으로 조영되어 있어서 덕안릉이라고도 한다. 안릉은 경흥부성 남쪽 덕릉과 4리쯤 떨어져 있었으나 1410년 현재의 위치로 천릉하였고, 쌍릉으로 조성하면서 왕릉에 준해 돌거리를 갖추었다. 안릉은 현재 함경남도 신흥군 가평사(加平社)에 자리한다.
안릉 (安陵)
안릉(安陵)은 조선 태조의 4대조 목조의 비 효공왕후 평창이씨의 능이다. 목조 덕릉과 쌍릉으로 조영되어 있어서 덕안릉이라고도 한다. 안릉은 경흥부성 남쪽 덕릉과 4리쯤 떨어져 있었으나 1410년 현재의 위치로 천릉하였고, 쌍릉으로 조성하면서 왕릉에 준해 돌거리를 갖추었다. 안릉은 현재 함경남도 신흥군 가평사(加平社)에 자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