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요약
정의
경기도 고양시 서삼릉에 있는 조선 제12대 인종과 정비 인성왕후 박씨의 쌍릉.
건립 경위
변천
형태와 특징
능침 아래에는 정전(正殿) 3칸에 배위청(配位廳) 3칸 규모인 6칸 규모의 정자각이 있다. 본래는 정전 3칸 좌우에 익각(翼閣)을 갖추어 5칸이며, 배위청은 3칸으로 8칸 정자각의 제도로 건립되었다. 좌우 익각의 추녀 부분이 썩어 좌우 익각을 제거하고 풍판을 달아 6칸의 규모로 남게 되었다.
정자각의 동쪽에는 1753년에 세워진 표석(表石)과 비각(碑閣)이 있으며, 남쪽으로 향어로 끝에는 홍살문이 있다.
의의 및 평가
참고문헌
원전
- 『조선왕조실록(朝鮮王朝實錄)』
- 『춘관통고(春官通考)』
- 『효릉지(孝陵誌)』
단행본
- 『종합학술조사보고서-조선왕릉 Ⅳ』(국립문화재연구소, 2013)
인터넷 자료
- 문화재청 국가문화유산포털(https://www.heritage.go.kr/)
- 위키실록사전(http://dh.aks.ac.kr/sillokwiki)
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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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1
: 장사 지내는 일과 삼년상을 치르는 일.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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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2
: 능(陵)을 보호하기 위하여 능의 위쪽 둘레에 병풍처럼 둘러 세운 긴 네모꼴의 넓적한 돌. 겉에 12신(神)이나 꽃무늬 따위를 새긴다.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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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3
: 무덤 앞에 편평하게 만들어 놓은 장대석.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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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4
: 능(陵) 앞에 세우는 문관(文官)의 형상으로 깎아 만든 돌. 도포를 입고 머리에는 복두(幞頭)나 금관을 쓰며 손에는 홀(笏)을 든 공복(公服) 차림을 하고 있다.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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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5
: 왕릉 따위의 앞에 돌로 만들어 세워 놓은 말.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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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6
: 능(陵) 앞에 세우는 무관(武官) 형상으로 만든 돌. 능 앞 셋째 줄의 왼쪽과 오른쪽에 각각 하나씩 세운다.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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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7
: 궁중 안 정당 좌우편에 딸려 있는 전각.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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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8
: 비를 세우고 비바람 따위를 막기 위하여 그 위를 덮어 지은 집.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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