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요약
정의
경기도 구리시 동구릉 내에 있는 조선 제1대 태조의 능.
건립경위
변천
형태와 특징
능상은 계체석을 3단으로 구성하였다. 상계(上階)에는 중앙에 혼유석을 두고 양쪽에 망주석을 배치하고, 중계에는 장명등을 중심에 놓고 문석인 한 쌍이 마주 보고 세워졌다. 하계의 중앙에 정중석이 놓이고 양쪽에 무석인이 마주 보고 서 있다.
능상 아래에는 정전 3칸 · 배위청 2칸으로 구성된 정자각이 있는데, 18세기의 익공 형식이 잘 남아 있어 2011년에 보물로 지정되었다. 『춘관통고(春官通考)』에 따르면 정자각에서 홍살문까지 거리는 약 97보이며 수라청과 수직방이 있었다 하는데, 현재는 수직방만 남아 있다.
의의 및 평가
참고문헌
원전
- 『국조오례의(國朝五禮儀)』
- 『조선왕조실록(朝鮮王朝實錄)』
- 『춘관통고(春官通考)』
단행본
- 『종합학술조사보고서-조선왕릉Ⅰ 고려말 조선초』(국립문화재연구소, 2009)
인터넷 자료
- 문화재청 국가문화유산포털(https://www.heritage.go.kr/)
- 위키실록사전(http://dh.aks.ac.kr/sillokwiki)
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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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1
: 임금의 관(棺)을 묻던 광중(壙中).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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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2
: 고분 안의 돌로 된 방.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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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3
: 관을 구덩이 속에 내려놓고, 그 사이를 석회로 메워서 다짐.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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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4
: 전자체(篆字體)로 쓴 현판이나 비갈(碑碣)의 제액(題額).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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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5
: 임금이나 종이품 이상의 벼슬아치의 무덤 동남쪽의 큰길가에 세운 석비(石碑).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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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6
: 비를 세우고 비바람 따위를 막기 위하여 그 위를 덮어 지은 집.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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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7
: 왕릉에 제사를 지내기 위하여 봉분 앞에 ‘丁’ 자 모양으로 지은 집.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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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8
: 능, 원, 묘 따위의 무덤 뒤에 둘러쌓은 나지막한 담.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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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9
: 임금이 몸소 왕릉, 영전(影殿), 종묘(宗廟), 문묘 따위에 참배하고 잔을 올리던 제례. 재계(齋戒), 진설(陳設), 거가 출궁(車駕出宮), 작헌의 순서로 진행되었다.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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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10
: 능(陵)을 보호하기 위하여 능의 위쪽 둘레에 병풍처럼 둘러 세운 긴 네모꼴의 넓적한 돌. 겉에 12신(神)이나 꽃무늬 따위를 새긴다.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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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11
: 무덤에 떼를 입혀 잘 다듬는 일.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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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12
: 조선 시대에, 중국 사신을 영접하던 곳. 이전의 ‘모화루’를 고친 것이다.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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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13
: 무덤 앞에 편평하게 만들어 놓은 장대석.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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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14
: 넋이 나와 놀도록 한 돌이라는 뜻으로, 상석(床石)과 무덤 사이에 놓는 직사각형의 돌을 이르는 말.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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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15
: 무덤 앞의 양쪽에 세우는 한 쌍의 돌기둥. 돌 받침 위에 여덟모 진 기둥을 세우고 맨 꼭대기에 둥근 대가리를 얹는다.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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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16
: 대문 밖이나 처마 끝에 달아 두고 밤에 불을 켜는 등.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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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17
: 능(陵) 앞에 세우는 문관(文官)의 형상으로 깎아 만든 돌. 도포를 입고 머리에는 복두(幞頭)나 금관을 쓰며 손에는 홀(笏)을 든 공복(公服) 차림을 하고 있다.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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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18
: 능(陵) 앞에 세우는 무관(武官) 형상으로 만든 돌. 능 앞 셋째 줄의 왼쪽과 오른쪽에 각각 하나씩 세운다.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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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19
: 능(陵), 원(園), 묘(廟), 대궐, 관아(官衙) 따위의 정면에 세우는 붉은 칠을 한 문(門). 둥근기둥 두 개를 세우고 지붕 없이 붉은 살을 세워서 죽 박는다.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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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20
: 경기도 구리시에 있는 조선 시대의 아홉 능. 곧 건원릉, 현릉, 목릉, 휘릉, 숭릉, 혜릉, 원릉, 수릉, 경릉을 이른다. 사적 정식 명칭은 ‘구리 동구릉’이다.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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