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요약
정의
조선 제2대 정종과 정안왕후 경주김씨의 능.
건립 경위
변천
후릉 석물은 조선왕릉 중에서 가장 작은 작품인데, 이는 1667년 후릉 석물을 수리하면서 알려졌다. 1698년 단종 장릉(莊陵)과 정순왕후 사릉(思陵), 1701년 인현왕후 명릉(明陵) 등을 조성할 때 이 후릉의 척수를 적용하였다. 후릉 석물 치수 적용은 숙종이 지시한 것으로 정종이 검소하였기에 후릉 석물이 작다고 하였다.
형태와 특징
『춘관통고』에는 후릉에 정자각, 수라청(水刺廳), 망료위(望燎位), 표석, 홍살문, 전사청, 제기고(祭器庫), 안향청(安香廳), 재실, 연못 등의 시설이 있었다고 기록되어 있지만, 현재는 표석만 남아 있다.
금석문
의의 및 평가
참고문헌
원전
- 『세종실록(世宗實錄)』
- 『춘관통고(春官通考)』
- 『후릉수개도감의궤(厚陵修改都監儀軌)』
- 『후릉현릉광릉경릉창릉선릉정릉 표석영건청의궤(厚陵顯陵光陵敬陵昌陵宣陵靖陵 表石營建廳儀軌)』
단행본
- 『조선왕릉 종합학술조사보고서 Ⅰ』(국립문화재연구소, 2009)
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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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1
: 무덤 앞에 세우는, 돌로 만들어 놓은 여러 가지 물건. 석인(石人), 석수(石獸), 석주, 석등, 상석 따위가 있다.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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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2
: 능(陵)을 보호하기 위하여 능의 위쪽 둘레에 병풍처럼 둘러 세운 긴 네모꼴의 넓적한 돌. 겉에 12신(神)이나 꽃무늬 따위를 새긴다.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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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3
: 왕릉이나 무덤 앞에 세워 놓은, 돌로 만든 양 모양의 조각물.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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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4
: 왕릉이나 큰 무덤 주위에 돌로 만들어 세운 호랑이.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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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5
: 능, 원, 묘 따위의 무덤 뒤에 둘러쌓은 나지막한 담.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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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6
: 능(陵) 앞에 세우는 문관(文官)의 형상으로 깎아 만든 돌. 도포를 입고 머리에는 복두(幞頭)나 금관을 쓰며 손에는 홀(笏)을 든 공복(公服) 차림을 하고 있다.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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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7
: 왕릉 따위의 앞에 돌로 만들어 세워 놓은 말.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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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8
: 능(陵) 앞에 세우는 무관(武官) 형상으로 만든 돌. 능 앞 셋째 줄의 왼쪽과 오른쪽에 각각 하나씩 세운다.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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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9
: 임금이 능에서 제사를 지내고 축문(祝文)을 태우던 곳.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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