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안무사"
검색결과 총 9건
박문수는 조선 후기 호조판서, 병조판서, 경상도관찰사, 함경도관찰사 등을 역임한 문신이다. 일찍이 동궁(東宮)의 요속(僚屬)이 된 인연으로 영조의 지우(知遇)를 입어 탕평 정권에 참여하여 직간(直諫)하는 신하로 이름을 얻었다. 이인좌의 난을 진압한 공이 있었다. 소론의 당론을 견지하며 이광좌를 사표(師表)로 삼아 지론이 시종 일관 변하지 않았다. 노론을 견제하다가 곤경에 처하였으며, 결국 을해옥사 때 역모자가 진술한 초사(招辭)에 이름이 나와 문초를 당하는 수모를 겪고 정계를 은퇴한 후 사망하였다.
박문수 (朴文秀)
박문수는 조선 후기 호조판서, 병조판서, 경상도관찰사, 함경도관찰사 등을 역임한 문신이다. 일찍이 동궁(東宮)의 요속(僚屬)이 된 인연으로 영조의 지우(知遇)를 입어 탕평 정권에 참여하여 직간(直諫)하는 신하로 이름을 얻었다. 이인좌의 난을 진압한 공이 있었다. 소론의 당론을 견지하며 이광좌를 사표(師表)로 삼아 지론이 시종 일관 변하지 않았다. 노론을 견제하다가 곤경에 처하였으며, 결국 을해옥사 때 역모자가 진술한 초사(招辭)에 이름이 나와 문초를 당하는 수모를 겪고 정계를 은퇴한 후 사망하였다.
고려 충렬왕 때 원나라가 탐라(耽羅 : 지금의 제주도)에 설치한 총관부.
탐라총관부 (耽羅摠管府)
고려 충렬왕 때 원나라가 탐라(耽羅 : 지금의 제주도)에 설치한 총관부.
고려 전기에, 서북면병마사, 이부상서지추밀원사, 검교사공참지정사 등을 역임한 문신.
고영신 (高令臣)
고려 전기에, 서북면병마사, 이부상서지추밀원사, 검교사공참지정사 등을 역임한 문신.
1301년(충렬왕 27) 제주(濟州)에 설치한 만호부(萬戶府).
탐라만호부 (耽羅萬戶府)
1301년(충렬왕 27) 제주(濟州)에 설치한 만호부(萬戶府).
고려후기 밀직부사, 지밀직사사, 서북면도안무사 등을 역임한 관리. 무신.
정찬 (丁贊)
고려후기 밀직부사, 지밀직사사, 서북면도안무사 등을 역임한 관리. 무신.
고려 후기에, 밀직부사, 지문하사, 양광도안무사 등을 역임한 문신.
정비 (鄭庇)
고려 후기에, 밀직부사, 지문하사, 양광도안무사 등을 역임한 문신.
고려 전기 12군(軍)의 하나로서 승주절도사(昇州節度使)에 두어진 군대.
연해군 (兗海軍)
고려 전기 12군(軍)의 하나로서 승주절도사(昇州節度使)에 두어진 군대.
전라남도 순천 지역의 옛 지명.
부유 (富有)
전라남도 순천 지역의 옛 지명.
왕강은 고려 말 서북면안무사 등을 역임하고 조선 초기 회군공신에 책록되었으나 조선 개국세력에 의해 유배된 문신이다. 어린 나이에 과거에 합격하고, 성균직학·강녕부승이 되었다. 우왕 때 서북면안무사, 양광·전라·경상도수군도체찰사 겸 방어영전염철사가 되었고, 조선 건국 후 예문관제학이 되었으나, 거제에 유배되었다. 이듬해 풀려나와 회군공신에 추록되었으나, 1394년(태조 3) 다시 공주에 유배되고 뒤에 왕씨 일족이 화를 당할 때 함께 살해되었다.
왕강 (王康)
왕강은 고려 말 서북면안무사 등을 역임하고 조선 초기 회군공신에 책록되었으나 조선 개국세력에 의해 유배된 문신이다. 어린 나이에 과거에 합격하고, 성균직학·강녕부승이 되었다. 우왕 때 서북면안무사, 양광·전라·경상도수군도체찰사 겸 방어영전염철사가 되었고, 조선 건국 후 예문관제학이 되었으나, 거제에 유배되었다. 이듬해 풀려나와 회군공신에 추록되었으나, 1394년(태조 3) 다시 공주에 유배되고 뒤에 왕씨 일족이 화를 당할 때 함께 살해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