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안성"
검색결과 총 18건
경기도 평택시 청북읍과 충청북도 제천시를 연결하는 고속도로.
평택제천고속도로 (平澤堤川高速道路)
경기도 평택시 청북읍과 충청북도 제천시를 연결하는 고속도로.
경기도 안성지역에서 전해 내려오는 전통춤.
안성 향당무 (安城 香堂舞)
경기도 안성지역에서 전해 내려오는 전통춤.
경기도 안성시 석정동에 있는 국립 종합대학교.
한경국립대학교 (韓京國立大學校)
경기도 안성시 석정동에 있는 국립 종합대학교.
경기도 안성시 죽산면 칠장사 대웅전에 있는 조선후기에 조성된 목조 불상.
안성 칠장사 대웅전 목조 석가삼존불 좌상 (安城 七長寺 大雄殿 木造 釋迦三尊佛 坐像)
경기도 안성시 죽산면 칠장사 대웅전에 있는 조선후기에 조성된 목조 불상.
대한제국기 궁내부특진관, 양지아문총재관, 의정부찬정 등을 역임한 관료.
조동면 (趙東冕)
대한제국기 궁내부특진관, 양지아문총재관, 의정부찬정 등을 역임한 관료.
경기도 안성시 보개면에 있는 해방 이후 복원한 주심포 양식의 관청. 객사.
안성 객사 (安城 客舍)
경기도 안성시 보개면에 있는 해방 이후 복원한 주심포 양식의 관청. 객사.
경기도 안성시 신소현동에 있는 공립 여자고등학교.
안성여자고등학교 (安城女子高等學校)
경기도 안성시 신소현동에 있는 공립 여자고등학교.
전북특별자치도 무주군 안성면 장기리에 있는 공립초등학교.
안성초등학교 (安城初等學校)
전북특별자치도 무주군 안성면 장기리에 있는 공립초등학교.
조선후기 상인들 사이에서 사용한 숫자.
호산 (胡算)
조선후기 상인들 사이에서 사용한 숫자.
경기도 화성 지역의 옛 지명.
상홀 (上忽)
경기도 화성 지역의 옛 지명.
경기도 안성시 금산동에 있는 공립중학교.
안성중학교 (安城中學校)
경기도 안성시 금산동에 있는 공립중학교.
서운산성(瑞雲山城)은 경기도 안성시 서운면 서운산에 축조된 테뫼식 석축 산성이다. 안성-천안 입장 간 교통로와 직산-진천 간 협탄령 등을 관장하는 곳에 입지하고 있다. 성의 전체 둘레는 약 600m이며, 성벽은 토축·토석혼축·석축 등을 혼용하여 조성되었다. 성내 시설물로는 문지 2개소, 치성 2개소, 장대지 1개소, 건물지 3개소 이상, 우물지 2개소 등이 남아 있다.
서운산성 (瑞雲山城)
서운산성(瑞雲山城)은 경기도 안성시 서운면 서운산에 축조된 테뫼식 석축 산성이다. 안성-천안 입장 간 교통로와 직산-진천 간 협탄령 등을 관장하는 곳에 입지하고 있다. 성의 전체 둘레는 약 600m이며, 성벽은 토축·토석혼축·석축 등을 혼용하여 조성되었다. 성내 시설물로는 문지 2개소, 치성 2개소, 장대지 1개소, 건물지 3개소 이상, 우물지 2개소 등이 남아 있다.
고려 후기에, 형부낭중, 병부시랑, 판장작감사, 지삼사사 등을 역임한 문신.
김중문 (金仲文)
고려 후기에, 형부낭중, 병부시랑, 판장작감사, 지삼사사 등을 역임한 문신.
경기도 안성시에 위치한 공립 초등학교.
안성초등학교 (安城初等學校)
경기도 안성시에 위치한 공립 초등학교.
경판본은 조선시대, 서울에서 판매를 목적으로 출판한 방각본이다. 서울에 자리한 광통교(廣通橋)·유동(由洞) 등 민간 방각 업소는 대량 판매를 통해 이윤을 획득하고자, 목판에 새기는 등의 방식을 활용해 방각본을 인쇄·출판했다. 다른 지역의 방각본과 비교해 경서·학습서·역사서·실용서·문학서 등 출판한 방각본의 종류가 매우 다양하고 양적으로 풍부한 것이 특징이며, 특히 한글 방각본 소설이 크게 유행했다.
경판본 (京板本)
경판본은 조선시대, 서울에서 판매를 목적으로 출판한 방각본이다. 서울에 자리한 광통교(廣通橋)·유동(由洞) 등 민간 방각 업소는 대량 판매를 통해 이윤을 획득하고자, 목판에 새기는 등의 방식을 활용해 방각본을 인쇄·출판했다. 다른 지역의 방각본과 비교해 경서·학습서·역사서·실용서·문학서 등 출판한 방각본의 종류가 매우 다양하고 양적으로 풍부한 것이 특징이며, 특히 한글 방각본 소설이 크게 유행했다.
김재항은 일제강점기, 경기도 안성군 죽산 지역에서 일어난 독립만세운동에 참가한 독립운동가이다. 죽산 지역 독립만세운동은 1919년 4월 1일부터 3일까지 격렬하게 전개되었다. 죽산 장날인 4월 2일에 시위 군중은 2,000여 명으로 늘어나 이죽면사무소와 죽산경찰관주재소 앞에서 독립만세를 외쳤다. 김재항은 4월 2일과 3일 삼죽면 덕산리 주민들과 만세운동을 하다가 3일 일본 수비대의 총탄에 맞아 현장에서 순국하였다.
김재항 (金在恒)
김재항은 일제강점기, 경기도 안성군 죽산 지역에서 일어난 독립만세운동에 참가한 독립운동가이다. 죽산 지역 독립만세운동은 1919년 4월 1일부터 3일까지 격렬하게 전개되었다. 죽산 장날인 4월 2일에 시위 군중은 2,000여 명으로 늘어나 이죽면사무소와 죽산경찰관주재소 앞에서 독립만세를 외쳤다. 김재항은 4월 2일과 3일 삼죽면 덕산리 주민들과 만세운동을 하다가 3일 일본 수비대의 총탄에 맞아 현장에서 순국하였다.
이유복은 일제강점기, 경기도 안성군 원곡면과 양성면에서 일어난 3 · 1운동에 참여한 독립운동가이다. 1919년 4월 1~2일 안성군 원곡면, 양성면 일대에서 전개된 만세시위에 참여하였다. 4월 1일 시위대와 함께 주재소, 양성우편소, 일본인 고리대금업자의 집, 양성면사무소를 파괴하였고, 4월 2일 원곡면사무소를 방화하였다. 경찰에 체포되어 징역 3년형을 선고받았고, 수감 중에도 계속해서 만세를 부르다가 경찰이 발포한 총에 맞아 7월 4일 옥중에서 순국하였다.
이유복 (李裕福)
이유복은 일제강점기, 경기도 안성군 원곡면과 양성면에서 일어난 3 · 1운동에 참여한 독립운동가이다. 1919년 4월 1~2일 안성군 원곡면, 양성면 일대에서 전개된 만세시위에 참여하였다. 4월 1일 시위대와 함께 주재소, 양성우편소, 일본인 고리대금업자의 집, 양성면사무소를 파괴하였고, 4월 2일 원곡면사무소를 방화하였다. 경찰에 체포되어 징역 3년형을 선고받았고, 수감 중에도 계속해서 만세를 부르다가 경찰이 발포한 총에 맞아 7월 4일 옥중에서 순국하였다.
봉덕사는 경기도 안성시에 있는, 대한제국기~일제강점기에 창건한 절이다. 비봉산 자락에 자리하며, 1900년~1922년 사이에 창건된 것으로 추정된다. 경기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된 「안성 봉덕사 아미타불회도」, 「안성 봉덕사 신중도」, 「안성 봉덕사 나반존자도」, 안성 봉덕사 목조여래좌상 등이 안치되어 있다.
봉덕사 (鳳德寺)
봉덕사는 경기도 안성시에 있는, 대한제국기~일제강점기에 창건한 절이다. 비봉산 자락에 자리하며, 1900년~1922년 사이에 창건된 것으로 추정된다. 경기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된 「안성 봉덕사 아미타불회도」, 「안성 봉덕사 신중도」, 「안성 봉덕사 나반존자도」, 안성 봉덕사 목조여래좌상 등이 안치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