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알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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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로육촌은 삼한시대에 진한(辰韓)의 한 소국인 사로국(斯盧國)을 구성했던 6개의 촌락이다. 서벌6촌(徐伐六村)이라고도 한다. 『삼국사기』에 따르면, 알천양산촌·돌산고허촌·취산진지촌·무산대수촌·금산가리촌·명활산고야촌의 6개 촌이 있었다. 씨족적 취락으로서 6촌장이라는 족장 밑에 혈연과 지연으로 결합된 사회였다. 6촌이 변천하여 6부제로 발전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6촌의 위치에 대해서는 경주와 경주평야 일대로 한정하는 견해와 지금의 경상남·북도 일원으로 확대하는 견해가 있다.
사로육촌 (斯盧六村)
사로육촌은 삼한시대에 진한(辰韓)의 한 소국인 사로국(斯盧國)을 구성했던 6개의 촌락이다. 서벌6촌(徐伐六村)이라고도 한다. 『삼국사기』에 따르면, 알천양산촌·돌산고허촌·취산진지촌·무산대수촌·금산가리촌·명활산고야촌의 6개 촌이 있었다. 씨족적 취락으로서 6촌장이라는 족장 밑에 혈연과 지연으로 결합된 사회였다. 6촌이 변천하여 6부제로 발전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6촌의 위치에 대해서는 경주와 경주평야 일대로 한정하는 견해와 지금의 경상남·북도 일원으로 확대하는 견해가 있다.
삼국시대 신라 초기 사로6촌의 하나인 알천양산촌의 족장.
알평 (謁平)
삼국시대 신라 초기 사로6촌의 하나인 알천양산촌의 족장.
삼국시대 백제의 제30대 무왕의 명으로 신라의 독산성 침공 당시의 장수.
우소 (于召)
삼국시대 백제의 제30대 무왕의 명으로 신라의 독산성 침공 당시의 장수.
진덕여왕은 삼국시대 신라의 제28대 왕이다. 재위 기간은 647~654년이며, 신라시대 3인의 여왕 중 한 사람으로, 선덕여왕의 유언에 따라 즉위했다. 즉위하면서 비담의 난을 진압했고, 고구려와 백제의 침략이 빈번해지자 김유신을 중심으로 방어하는 한편, 김춘추를 당나라에 보내 군사적 지원을 요청했다. 신라 문제에 소극적이던 당나라로부터 군사적 지원을 허락받고 긴밀한 외교관계를 구축했다. 의관을 중국식으로 바꿨고 연호도 중국의 연호를 사용하는 등 한화정책을 폈으며, 집사부 설치, 행정관부의 체계화로 중앙집권적 귀족관료체계를 완성했다.
진덕여왕 (眞德女王)
진덕여왕은 삼국시대 신라의 제28대 왕이다. 재위 기간은 647~654년이며, 신라시대 3인의 여왕 중 한 사람으로, 선덕여왕의 유언에 따라 즉위했다. 즉위하면서 비담의 난을 진압했고, 고구려와 백제의 침략이 빈번해지자 김유신을 중심으로 방어하는 한편, 김춘추를 당나라에 보내 군사적 지원을 요청했다. 신라 문제에 소극적이던 당나라로부터 군사적 지원을 허락받고 긴밀한 외교관계를 구축했다. 의관을 중국식으로 바꿨고 연호도 중국의 연호를 사용하는 등 한화정책을 폈으며, 집사부 설치, 행정관부의 체계화로 중앙집권적 귀족관료체계를 완성했다.
638년 신라 장군 알천(閼川)이 칠중성(七重城)에서 고구려군을 물리친 전투.
칠중성전투 (七重城戰鬪)
638년 신라 장군 알천(閼川)이 칠중성(七重城)에서 고구려군을 물리친 전투.
혁거세 거서간은 삼국시대 신라의 제1대 왕이다. 재위 기간은 기원전 57~기원후 4년이다. 신라 박씨의 시조로서 『삼국사기』와 『삼국유사』에 건국신화가 전하며 일반적으로 박혁거세라 칭한다. 사로 6촌의 세력을 규합하여 사로국을 세워 국가의 기틀을 마련했다. 기원전 37년에 경주에 금성을 쌓고 궁실을 지었다. 기원전 28년에 낙랑이 침범했다가 물러갔고, 기원전 20년 마한 왕이 공물을 보내지 않는다고 노하자 호공을 사신으로 보냈다. 이후 마한 왕이 죽자 조문 사신을 파견했다. 기원전 5년에 동옥저의 사신이 말 20필을 바치기도 했다.
혁거세거서간 (赫居世居西干)
혁거세 거서간은 삼국시대 신라의 제1대 왕이다. 재위 기간은 기원전 57~기원후 4년이다. 신라 박씨의 시조로서 『삼국사기』와 『삼국유사』에 건국신화가 전하며 일반적으로 박혁거세라 칭한다. 사로 6촌의 세력을 규합하여 사로국을 세워 국가의 기틀을 마련했다. 기원전 37년에 경주에 금성을 쌓고 궁실을 지었다. 기원전 28년에 낙랑이 침범했다가 물러갔고, 기원전 20년 마한 왕이 공물을 보내지 않는다고 노하자 호공을 사신으로 보냈다. 이후 마한 왕이 죽자 조문 사신을 파견했다. 기원전 5년에 동옥저의 사신이 말 20필을 바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