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양조"
검색결과 총 7건
해방 이후 보해양조 주식회사를 설립한 기업인.
임광행 (林廣幸)
해방 이후 보해양조 주식회사를 설립한 기업인.
주류공업의 발전과 주세행정의 합리화를 기하고 근거과세를 위한 기술지원으로 세정의 과학화를 도모하기 위하여 설립된 국세청 소속하의 중앙행정기관.
국세청 주류면허지원센터 (國稅廳 酒類免許支援center)
주류공업의 발전과 주세행정의 합리화를 기하고 근거과세를 위한 기술지원으로 세정의 과학화를 도모하기 위하여 설립된 국세청 소속하의 중앙행정기관.
술의 원료가 되는 누룩을 만들던 양조회사.
국자회사 (麯子會社)
술의 원료가 되는 누룩을 만들던 양조회사.
양조공은 막걸리나 소주, 약주 등을 제조하거나 판매하는 공장이다. 양조공은 일명 ‘주조장(酒造場)’ 혹은 ‘술도가(술都家)’로 불린다. 조선 후기 시장 경제의 발달과 더불어 전문적으로 술을 빚어 판매하는 술도가가 등장하였다. 그러나 일제강점기에 주세(酒稅) 정책의 시행은 근대 양조공인 주조장이 전면에 등장하는 계기가 되었다. 주조장은 근대 상업적 주조 문화의 상징인 동시에 조선 후기의 가양주(家釀酒)와 술도가의 전통을 이었다.
양조공 (釀造工)
양조공은 막걸리나 소주, 약주 등을 제조하거나 판매하는 공장이다. 양조공은 일명 ‘주조장(酒造場)’ 혹은 ‘술도가(술都家)’로 불린다. 조선 후기 시장 경제의 발달과 더불어 전문적으로 술을 빚어 판매하는 술도가가 등장하였다. 그러나 일제강점기에 주세(酒稅) 정책의 시행은 근대 양조공인 주조장이 전면에 등장하는 계기가 되었다. 주조장은 근대 상업적 주조 문화의 상징인 동시에 조선 후기의 가양주(家釀酒)와 술도가의 전통을 이었다.
대선주조㈜는 1930년 부산 범일동에 설립된 주류 회사이다. 1930년 7월에 대선양조주식회사라는 이름으로 부산 범일동에서 설립되어, 1965년부터 희석식 소주를 생산하였고, 1968년에 대선주조 주식회사로 사명을 변경하였다. 대표 상품은 대선소주, 장생, 시원소주 등이 있다. 대선주조㈜는 2011년 부산의 종합 중견 향토 그룹인 BN그룹에 인수되었으며, 현재 사원의 수가 200여 명에 달하는 중견 기업이다.
대선주조㈜ (大鮮酒造(株))
대선주조㈜는 1930년 부산 범일동에 설립된 주류 회사이다. 1930년 7월에 대선양조주식회사라는 이름으로 부산 범일동에서 설립되어, 1965년부터 희석식 소주를 생산하였고, 1968년에 대선주조 주식회사로 사명을 변경하였다. 대표 상품은 대선소주, 장생, 시원소주 등이 있다. 대선주조㈜는 2011년 부산의 종합 중견 향토 그룹인 BN그룹에 인수되었으며, 현재 사원의 수가 200여 명에 달하는 중견 기업이다.
샘표식품은 1946년 8월에 창립한 발효전문기업이다. 샘표식품은 함경도 출신 박규회가 일본인이 경영하던 미쓰야(三矢)장유양조장을 인수하여 설립하였다. 1954년 천연양조 순곡간장을 제조하면서 ‘샘표장유양조장’으로 상호를 변경하였고, 규모가 확대된 1971년에 다시 샘표식품공업주식회사로 회사명을 변경하였다. 처음에는 일본식 양조간장을 주로 생산했으나, 2001년 전통 조선간장을 복원한 이후 전통 발효의 연구 및 개발에 주력하고 있다.
샘표식품 (샘標食品)
샘표식품은 1946년 8월에 창립한 발효전문기업이다. 샘표식품은 함경도 출신 박규회가 일본인이 경영하던 미쓰야(三矢)장유양조장을 인수하여 설립하였다. 1954년 천연양조 순곡간장을 제조하면서 ‘샘표장유양조장’으로 상호를 변경하였고, 규모가 확대된 1971년에 다시 샘표식품공업주식회사로 회사명을 변경하였다. 처음에는 일본식 양조간장을 주로 생산했으나, 2001년 전통 조선간장을 복원한 이후 전통 발효의 연구 및 개발에 주력하고 있다.
배상면은 현대에 백세주로 약주 시장을 개척하고 누룩과 전통술 연구에 매진한 사업가이다. 1982년에는 생쌀 발효법에 의한 전통술 제조 특허를 취득하였고, 1992년에 국순당을 창업하여 약주 백세주를 만들면서 한국 약주의 시대를 열었다. 배상면은 양조인들에게 양조 기술을 보급하고 불합리한 주류 제도를 개선하는데 노력하였으며 후진 양성에도 힘썼다. 배상면은 양조인의 외길 인생을 산 장인이다.
배상면 (裵商冕)
배상면은 현대에 백세주로 약주 시장을 개척하고 누룩과 전통술 연구에 매진한 사업가이다. 1982년에는 생쌀 발효법에 의한 전통술 제조 특허를 취득하였고, 1992년에 국순당을 창업하여 약주 백세주를 만들면서 한국 약주의 시대를 열었다. 배상면은 양조인들에게 양조 기술을 보급하고 불합리한 주류 제도를 개선하는데 노력하였으며 후진 양성에도 힘썼다. 배상면은 양조인의 외길 인생을 산 장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