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연행록"
검색결과 총 12건
조선 후기에 서유문(徐有聞)이 지은 연행록.
무오연행록 (戊午燕行錄)
조선 후기에 서유문(徐有聞)이 지은 연행록.
조선후기 「추강만박도」·「우암송선생칠십사세진」 등의 작품을 그린 화가. 문인.
김창업 (金昌業)
조선후기 「추강만박도」·「우암송선생칠십사세진」 등의 작품을 그린 화가. 문인.
『몽유야담』은 조선 후기에 몽유자 이우준이 일화와 견문 등을 기록한 필기집이다. 1849년에서 1855년 사이에 지은 것으로 보인다. 증조부가 지은 『약파만록(藥坡漫錄)』의 영향과 중국 연행 시 견문했던 내용을 바탕으로, 상층 사대부 일화에서 하층민까지 다양한 이야기를 기록하였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조선 후기 사회 및 문화에 대한 정보 및 비판 의식을 드러냈다.
몽유야담 (夢遊野談)
『몽유야담』은 조선 후기에 몽유자 이우준이 일화와 견문 등을 기록한 필기집이다. 1849년에서 1855년 사이에 지은 것으로 보인다. 증조부가 지은 『약파만록(藥坡漫錄)』의 영향과 중국 연행 시 견문했던 내용을 바탕으로, 상층 사대부 일화에서 하층민까지 다양한 이야기를 기록하였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조선 후기 사회 및 문화에 대한 정보 및 비판 의식을 드러냈다.
조선후기 문신 이의현이 청나라에 다녀온 후 1720년에 작성한 견문록. 사행록.
경자연행잡지 (庚子燕行雜識)
조선후기 문신 이의현이 청나라에 다녀온 후 1720년에 작성한 견문록. 사행록.
조선후기 문신 이갑이 동지사의 부사로 청나라에 다녀온 후 1778년에 편찬한 견문록. 사행기록.
연행기사 (燕行記事)
조선후기 문신 이갑이 동지사의 부사로 청나라에 다녀온 후 1778년에 편찬한 견문록. 사행기록.
조선 후기에, 대사간, 대사헌, 동지부사 등을 역임한 문신.
엄숙 (嚴璹)
조선 후기에, 대사간, 대사헌, 동지부사 등을 역임한 문신.
『소정시고』·『소정문고』는 1891년 조선 후기 문신이자 학자 김영작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간행한 시문집이다. 『소정시고』 2권 1책, 『소정문고』 4권 2책의 활자본으로, 아들 김홍집이 편집, 간행하였다. 시가는 편년순으로, 산문은 문체별로 편차되어 있다. 연행을 통해 중국 문사와 주고받은 시가와 산문이 다수 있고, 4년간 경연에서 강의한 내용도 수록되어 있다.
소정시고ㆍ소정문고 (卲亭詩稿ㆍ卲亭文稿)
『소정시고』·『소정문고』는 1891년 조선 후기 문신이자 학자 김영작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간행한 시문집이다. 『소정시고』 2권 1책, 『소정문고』 4권 2책의 활자본으로, 아들 김홍집이 편집, 간행하였다. 시가는 편년순으로, 산문은 문체별로 편차되어 있다. 연행을 통해 중국 문사와 주고받은 시가와 산문이 다수 있고, 4년간 경연에서 강의한 내용도 수록되어 있다.
이계호는 조선 후기 「포도도」, 「묵포도도」 등을 그린 문인화가이다. 여러 유형의 포도 그림을 전문으로 그렸으며, 대형 화면에 파격적인 구도, 거침없고 빠른 필치, 능숙한 필묵으로 전수식 포도도 병풍 양식을 확립했다.
이계호 (李繼祜)
이계호는 조선 후기 「포도도」, 「묵포도도」 등을 그린 문인화가이다. 여러 유형의 포도 그림을 전문으로 그렸으며, 대형 화면에 파격적인 구도, 거침없고 빠른 필치, 능숙한 필묵으로 전수식 포도도 병풍 양식을 확립했다.
『호곡집(壺谷集)』은 조선 후기 문신 남용익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695년 경에 간행한 시문집이다. 총 18권 9책의 목판본으로, 서문과 발문이 없어 편자와 연기를 정확히 알 수 없으나 저자의 아들인 남정중(南正重)이 저자의 사후에 가장(家藏)된 자편고(自編稿)를 바탕으로 간행한 것으로 보인다. 총 18권에 걸쳐 다양한 시문(詩文)이 수록되어 있으며, 특히 일본과 중국에 사신으로 다녀올 때 지은 시문을 모은 「부상록(扶桑錄)」과 「연행록(燕行錄)」이 수록되어 있다.
호곡집 (壺谷集)
『호곡집(壺谷集)』은 조선 후기 문신 남용익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695년 경에 간행한 시문집이다. 총 18권 9책의 목판본으로, 서문과 발문이 없어 편자와 연기를 정확히 알 수 없으나 저자의 아들인 남정중(南正重)이 저자의 사후에 가장(家藏)된 자편고(自編稿)를 바탕으로 간행한 것으로 보인다. 총 18권에 걸쳐 다양한 시문(詩文)이 수록되어 있으며, 특히 일본과 중국에 사신으로 다녀올 때 지은 시문을 모은 「부상록(扶桑錄)」과 「연행록(燕行錄)」이 수록되어 있다.
조선 후기에, 부제학, 이조참의, 대사헌 등을 역임한 문신.
황자 (黃梓)
조선 후기에, 부제학, 이조참의, 대사헌 등을 역임한 문신.
사대는 조선시대 중국(명·청)에 보내는 외교문서를 서울과 지방에서 여러 번 재검토하고 확인하는 제도이다. 조선은 건국 초기부터 표전(表箋) 문제로 중국과 외교적 마찰을 빚었다. 이 때문에 중국에 보내는 외교문서를 6차례 검토 작업을 하게 되었다. 내용의 타당 여부, 중국 황제들의 기휘 문자, 불손 무례한 용어, 오탈자, 문서의 격식, 종이의 지질 등 세심한 부분까지 검토하였다. 서울에서는 승문원, 의정부, 모화관에서 시행하였고, 사신들이 출발한 후에는 황주, 평양, 의주에서 시행하였다. 사대는 일본 등에 보내는 교린 문서에는 행해지지 않았다.
사대 (査對)
사대는 조선시대 중국(명·청)에 보내는 외교문서를 서울과 지방에서 여러 번 재검토하고 확인하는 제도이다. 조선은 건국 초기부터 표전(表箋) 문제로 중국과 외교적 마찰을 빚었다. 이 때문에 중국에 보내는 외교문서를 6차례 검토 작업을 하게 되었다. 내용의 타당 여부, 중국 황제들의 기휘 문자, 불손 무례한 용어, 오탈자, 문서의 격식, 종이의 지질 등 세심한 부분까지 검토하였다. 서울에서는 승문원, 의정부, 모화관에서 시행하였고, 사신들이 출발한 후에는 황주, 평양, 의주에서 시행하였다. 사대는 일본 등에 보내는 교린 문서에는 행해지지 않았다.
「태평성시도」는 조선 후기에 제작된 8폭 병풍으로 성시의 다양한 인물들이 묘사된 회화 작품이다. 작자 미상이다. 이 그림의 도상적 연원은 중국 〈청명상하도〉 및 연행사들의 견문이다. 그림은 성시(城市)를 배경으로 인물과 사물이 그려져 있다. 상점의 상인들과 손님들의 모습이 가장 많으며 공간은 상업 건물의 비중이 가장 크다. 화면 속에 ‘태평’의 문자가 있어 ‘태평성시도’라고 명명되었다. 「태평성시도」는 산수 감상적·지리적·기록적·지도적 성격을 지닌다. 또 인간의 삶을 표현하는 풍속성이 있으면서도 중국적 요소와 조선적인 것이 혼재되어 있다.
태평성시도 (太平城市圖)
「태평성시도」는 조선 후기에 제작된 8폭 병풍으로 성시의 다양한 인물들이 묘사된 회화 작품이다. 작자 미상이다. 이 그림의 도상적 연원은 중국 〈청명상하도〉 및 연행사들의 견문이다. 그림은 성시(城市)를 배경으로 인물과 사물이 그려져 있다. 상점의 상인들과 손님들의 모습이 가장 많으며 공간은 상업 건물의 비중이 가장 크다. 화면 속에 ‘태평’의 문자가 있어 ‘태평성시도’라고 명명되었다. 「태평성시도」는 산수 감상적·지리적·기록적·지도적 성격을 지닌다. 또 인간의 삶을 표현하는 풍속성이 있으면서도 중국적 요소와 조선적인 것이 혼재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