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열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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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씨전」은 곽씨 성을 가진 여인의 열행을 주제로 한 작자 미상의 고전소설이다. 18세기 말에서 19세기 전반에 창작되었다고 추정된다. 남편이 억울하게 살인죄로 옥에 갇히자 남복을 하여 남편을 탈옥시키고 자신이 대신 옥에 갇히는 이야기가 주 내용이다. 열녀전에 수록된 이야기와 유사하게 여성의 열행에 주목하여 여성으로서의 도리와 행위를 강조하고 있다. 조선 후기에 강화된 규방 교육 등의 사회적 배경 위에 효행·절행·추노담·송사 모티프 등 다양한 화소를 차용하여 형성되었다. 가사 「김부인열행가」 등과의 갈래 교섭 양상이 확인된다.
곽씨전 (霍氏傳)
「곽씨전」은 곽씨 성을 가진 여인의 열행을 주제로 한 작자 미상의 고전소설이다. 18세기 말에서 19세기 전반에 창작되었다고 추정된다. 남편이 억울하게 살인죄로 옥에 갇히자 남복을 하여 남편을 탈옥시키고 자신이 대신 옥에 갇히는 이야기가 주 내용이다. 열녀전에 수록된 이야기와 유사하게 여성의 열행에 주목하여 여성으로서의 도리와 행위를 강조하고 있다. 조선 후기에 강화된 규방 교육 등의 사회적 배경 위에 효행·절행·추노담·송사 모티프 등 다양한 화소를 차용하여 형성되었다. 가사 「김부인열행가」 등과의 갈래 교섭 양상이 확인된다.
며느리는 아들의 아내를 가리키는 친족용어이다. 자부라고도 한다. 조선시대에 유교 가례가 정착되면서 혼례 후 신부가 폐백을 드리고 신랑의 아버지·어머니에게 처음으로 절을 올리고 나면 며느리 지칭을 받고, 신부는 시부모를 친부모와 같이 섬겨야 하며 출가외인으로 평생을 시집식구가 된다고 여겼다. 전통적 대가족제도 하에서 며느리가 지켜야 할 일을 책으로 펴내기도 하는 등 며느리에게는 엄격한 시집살이의 의무가 주어졌다. 시집살이의 어려움은 옛 속담과 민요에서도 쉽게 확인될 만큼 일반적이었으나 사회의 변화와 함께 며느리의 도리와 위상에도 변화가 생기고 있다.
며느리
며느리는 아들의 아내를 가리키는 친족용어이다. 자부라고도 한다. 조선시대에 유교 가례가 정착되면서 혼례 후 신부가 폐백을 드리고 신랑의 아버지·어머니에게 처음으로 절을 올리고 나면 며느리 지칭을 받고, 신부는 시부모를 친부모와 같이 섬겨야 하며 출가외인으로 평생을 시집식구가 된다고 여겼다. 전통적 대가족제도 하에서 며느리가 지켜야 할 일을 책으로 펴내기도 하는 등 며느리에게는 엄격한 시집살이의 의무가 주어졌다. 시집살이의 어려움은 옛 속담과 민요에서도 쉽게 확인될 만큼 일반적이었으나 사회의 변화와 함께 며느리의 도리와 위상에도 변화가 생기고 있다.
조선후기 광산김씨 문중인(門中人)이 지은 잠계(箴戒) 수필집.
여잠 (女箴)
조선후기 광산김씨 문중인(門中人)이 지은 잠계(箴戒) 수필집.
「옥랑자전」은 옥랑의 열행을 그린 작자·연대 미상의 윤리소설이다. 소설 내용이 남편을 대신해 죽음을 자처한 옥랑의 심문 내용을 담은 기록을 위주로 했는데, 이는 실재했던 사건이 소설로 정착되었을 가능성이 크다. 이 점에서 이 소설은 열녀를 칭송한 윤리소설이면서, 한편에서는 공안류(公案類) 소설과도 맥이 닿아 있다.
옥랑자전 (玉娘子傳)
「옥랑자전」은 옥랑의 열행을 그린 작자·연대 미상의 윤리소설이다. 소설 내용이 남편을 대신해 죽음을 자처한 옥랑의 심문 내용을 담은 기록을 위주로 했는데, 이는 실재했던 사건이 소설로 정착되었을 가능성이 크다. 이 점에서 이 소설은 열녀를 칭송한 윤리소설이면서, 한편에서는 공안류(公案類) 소설과도 맥이 닿아 있다.
여성의 일과 덕목을 17주제로 세분화하고 해당되는 역사 인물을 수록하여 1916년에 간행한 전기.
부인언행록 (婦人言行錄)
여성의 일과 덕목을 17주제로 세분화하고 해당되는 역사 인물을 수록하여 1916년에 간행한 전기.
저자 미상의 가사 「우화가」·「남자행실기」 등 4편을 수록한 가사집.
행실록 (行實錄)
저자 미상의 가사 「우화가」·「남자행실기」 등 4편을 수록한 가사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