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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편엽서는 간편한 통신을 위하여 만들어진 통신방식으로 봉투에 넣지 않고 그대로 부칠 수 있는 카드형식의 편지지이다. 1869년 오스트리아와 헝가리가 세계에서 처음 우편엽서를 발행했다. 우리나라는 1900년 5월 10일 국내용 1전 엽서를 처음 발행했다. ‘우편법’상 제2종 우편물이다. 종류로는 통상엽서·왕복엽서·봉함엽서 및 소포엽서가 있다. 체신부에서 발행하는 관제엽서 외에 통상엽서와 왕복엽서에는 이용자 측이 만드는 사제엽서가 인정된다. 통상엽서의 규격으로 최대 10.5×15㎝, 최소 9×14㎝ (10.2㎝)의 범위이다.
우편엽서 (郵便葉書)
우편엽서는 간편한 통신을 위하여 만들어진 통신방식으로 봉투에 넣지 않고 그대로 부칠 수 있는 카드형식의 편지지이다. 1869년 오스트리아와 헝가리가 세계에서 처음 우편엽서를 발행했다. 우리나라는 1900년 5월 10일 국내용 1전 엽서를 처음 발행했다. ‘우편법’상 제2종 우편물이다. 종류로는 통상엽서·왕복엽서·봉함엽서 및 소포엽서가 있다. 체신부에서 발행하는 관제엽서 외에 통상엽서와 왕복엽서에는 이용자 측이 만드는 사제엽서가 인정된다. 통상엽서의 규격으로 최대 10.5×15㎝, 최소 9×14㎝ (10.2㎝)의 범위이다.
조선풍속사진은 근대 사진 엽서와 예술 사진의 대표적인 주제로 한국의 풍속 및 일반인들의 생활상을 재현한 사진이다. 사진엽서의 활성화와도 관계가 있는 조선풍속사진은 1900년의 사제엽서 허가 이후 대량으로 복제되어 유통되었다. 또한, 일제강점기 예술 사진의 주요 주제 중 하나는 풍속 사진이었으며 대표적으로 정해창의 풍속을 주제로 한 다수의 사진 작품들이 있다.
조선풍속사진 (朝鮮風俗寫眞)
조선풍속사진은 근대 사진 엽서와 예술 사진의 대표적인 주제로 한국의 풍속 및 일반인들의 생활상을 재현한 사진이다. 사진엽서의 활성화와도 관계가 있는 조선풍속사진은 1900년의 사제엽서 허가 이후 대량으로 복제되어 유통되었다. 또한, 일제강점기 예술 사진의 주요 주제 중 하나는 풍속 사진이었으며 대표적으로 정해창의 풍속을 주제로 한 다수의 사진 작품들이 있다.
알레베크 사진엽서는 대한제국기 프랑스인 샤를 알레베크가 조선의 궁궐 모습과 다양한 풍속 등을 촬영하여 제작한 총 48장의 사진엽서 연작이다. 한국 우정국 역사상 최초의 사진엽서로 알려져 있다. 궁궐의 정경과 관리의 모, 명성황후로 추정되기도 했던 궁궐 여인의 초상 사진, 장례의식, 농촌과 주막의 모습 등 당시 우리나라의 정경과 풍속 등을 볼 수 있는 사진들로 구성되어 있다. 이는 조선인의 복장 및 성별, 계층별 특징, 생활 풍속, 의식주, 신앙과 의례 등을 알 수 있는 중요한 역사 자료로서 활용될 수 있다.
알레베크 사진엽서 (―寫眞葉書)
알레베크 사진엽서는 대한제국기 프랑스인 샤를 알레베크가 조선의 궁궐 모습과 다양한 풍속 등을 촬영하여 제작한 총 48장의 사진엽서 연작이다. 한국 우정국 역사상 최초의 사진엽서로 알려져 있다. 궁궐의 정경과 관리의 모, 명성황후로 추정되기도 했던 궁궐 여인의 초상 사진, 장례의식, 농촌과 주막의 모습 등 당시 우리나라의 정경과 풍속 등을 볼 수 있는 사진들로 구성되어 있다. 이는 조선인의 복장 및 성별, 계층별 특징, 생활 풍속, 의식주, 신앙과 의례 등을 알 수 있는 중요한 역사 자료로서 활용될 수 있다.
조선기생사진은 1883년 조선에 사진술이 도입된 이후부터 1945년 사이에 기생을 대상으로 촬영한 사진을 지칭한다. 기생사진은 주로 일찍이 한반도에 온 일본인 사진사들에 의해 촬영되기 시작했으며, 특히 러·일전쟁이 일어난 1904년을 전후해서 본격적으로 생산되었다. 실물 사진 뿐만 아니라 사진엽서, 담배카드, 관광홍보물, 사진첩 등 다양한 형태의 인쇄물로 제작되었다.
조선기생사진 (朝鮮妓生寫眞)
조선기생사진은 1883년 조선에 사진술이 도입된 이후부터 1945년 사이에 기생을 대상으로 촬영한 사진을 지칭한다. 기생사진은 주로 일찍이 한반도에 온 일본인 사진사들에 의해 촬영되기 시작했으며, 특히 러·일전쟁이 일어난 1904년을 전후해서 본격적으로 생산되었다. 실물 사진 뿐만 아니라 사진엽서, 담배카드, 관광홍보물, 사진첩 등 다양한 형태의 인쇄물로 제작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