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영산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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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후기 법주사 괘불도, 통도사 괘불도 등을 그린 승려. 화승.
두훈 (枓訓)
조선후기 법주사 괘불도, 통도사 괘불도 등을 그린 승려. 화승.
전라남도 순천시 송광면 송광사에 있는 조선후기 에 창건된 사찰건물.
순천 송광사 영산전 (順天 松廣寺 靈山殿)
전라남도 순천시 송광면 송광사에 있는 조선후기 에 창건된 사찰건물.
경상남도 양산시 하북면 통도사에 있는 조선후기에 중건된 사찰건물이다. 통도사의 가람 배치 가운데 하로전(下爐殿)의 중심 건물이다. 평면은 앞면 3칸, 옆면 3칸인데, 특히 앞면의 주간(柱間)이 옆면의 주간과 2:1의 비율 정도로 넓어서 평면은 길고 네모난 편이다. 불단 위에는 석가모니불을 안치하고 후불탱으로 영산회상도를 걸었다. 가구는 고주가 없는 5량(樑) 구조인데, 대공은 화초를 새긴 판대공(板臺工) 형식이다. 지붕은 겹처마의 맞배지붕이다. 조선 전기에서 18세기 이후에 법식화(法式化)되는 과도적인 모습을 갖춘 건물로 평가되고 있다.
양산 통도사 영산전 (梁山 通度寺 靈山殿)
경상남도 양산시 하북면 통도사에 있는 조선후기에 중건된 사찰건물이다. 통도사의 가람 배치 가운데 하로전(下爐殿)의 중심 건물이다. 평면은 앞면 3칸, 옆면 3칸인데, 특히 앞면의 주간(柱間)이 옆면의 주간과 2:1의 비율 정도로 넓어서 평면은 길고 네모난 편이다. 불단 위에는 석가모니불을 안치하고 후불탱으로 영산회상도를 걸었다. 가구는 고주가 없는 5량(樑) 구조인데, 대공은 화초를 새긴 판대공(板臺工) 형식이다. 지붕은 겹처마의 맞배지붕이다. 조선 전기에서 18세기 이후에 법식화(法式化)되는 과도적인 모습을 갖춘 건물로 평가되고 있다.
묘향산 보현사 영산전은 평안북도 향산군 묘향산 보현사 경내에 있는, 1875년에 개축한 사찰 건물이다. 정면 3칸, 측면 3칸의 겹처마 배집이다. 보현사 동쪽으로 약 500m 있었던 건물을 현재 위치로 옮겨 왔다. 조선 전기의 건축양식이 잘 나타나 있는 건물이다.
묘향산 보현사 영산전 (妙香山 普賢寺 靈山殿)
묘향산 보현사 영산전은 평안북도 향산군 묘향산 보현사 경내에 있는, 1875년에 개축한 사찰 건물이다. 정면 3칸, 측면 3칸의 겹처마 배집이다. 보현사 동쪽으로 약 500m 있었던 건물을 현재 위치로 옮겨 왔다. 조선 전기의 건축양식이 잘 나타나 있는 건물이다.
임한은 조선 후기 통도사를 중심으로 경상도 지역에서 활동한 화승이다. 1718년에 동참화승으로 시작하여 1734년의 통도사 영산전 「석가설법도」부터 수화승으로 활약하였다. 현전하는 마지막 작품은 1759년에 제작한 통도사 대광명전 「삼신불도」이다. 봉안용 불화 제작 외에도 단청 및 개금을 한 이력이 있고, 불사 시주자로도 참여하였다.
임한 (任閑)
임한은 조선 후기 통도사를 중심으로 경상도 지역에서 활동한 화승이다. 1718년에 동참화승으로 시작하여 1734년의 통도사 영산전 「석가설법도」부터 수화승으로 활약하였다. 현전하는 마지막 작품은 1759년에 제작한 통도사 대광명전 「삼신불도」이다. 봉안용 불화 제작 외에도 단청 및 개금을 한 이력이 있고, 불사 시주자로도 참여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