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왕사"
검색결과 총 21건
경상남도 합천군 가야면 해인사에 있는 고려전기 에 건립된 원경왕사 낙진의 탑비.
합천 반야사지 원경왕사비 (陜川 般若寺址 元景王師碑)
경상남도 합천군 가야면 해인사에 있는 고려전기 에 건립된 원경왕사 낙진의 탑비.
금산사는 백제 때 세운 절로 김제 모악산에 위치하고 있다. 신라 법상종의 의적이 활동했고 진표가 크게 중창하였다. 고려시대 혜덕왕사, 근래 월주가 유명하다. 미륵전은 3층으로 미륵의 용화삼회(龍華三會)설법을 의미한다.
모악산 금산사 (母岳山 金山寺)
금산사는 백제 때 세운 절로 김제 모악산에 위치하고 있다. 신라 법상종의 의적이 활동했고 진표가 크게 중창하였다. 고려시대 혜덕왕사, 근래 월주가 유명하다. 미륵전은 3층으로 미륵의 용화삼회(龍華三會)설법을 의미한다.
조선시대 승려 해안이 김제 금산사의 창건과 중수에 관한 내력을 수록하여 1635년에 간행한 사적기.
금산사 사적 (金山寺 事蹟)
조선시대 승려 해안이 김제 금산사의 창건과 중수에 관한 내력을 수록하여 1635년에 간행한 사적기.
광종은 고려 전기 제4대 왕이다. 재위 기간은 949~975년이며, 동복형인 정종의 선위로 왕위에 올랐다. 956년(광종 7)에 노비안검법을 실시하였고, 958년(광종 9)에는 과거제도를 시행하였다. 960년(광종 11)에는 백관의 공복도 제정하였다. 왕권강화를 위해 호족세력의 반발을 철저하게 제압하였다. 특히 과거제도와 독자적으로 육성한 시위군졸은 문무 양면에서 왕권을 강화하고 뒷받침하는 세력 기반이 되었다. 중국 여러 왕조와의 외교 활동과 다양한 국방 대책도 치적에 속한다. 불교에도 관심을 기울여 국사·왕사 제도를 완성하였다.
광종 (光宗)
광종은 고려 전기 제4대 왕이다. 재위 기간은 949~975년이며, 동복형인 정종의 선위로 왕위에 올랐다. 956년(광종 7)에 노비안검법을 실시하였고, 958년(광종 9)에는 과거제도를 시행하였다. 960년(광종 11)에는 백관의 공복도 제정하였다. 왕권강화를 위해 호족세력의 반발을 철저하게 제압하였다. 특히 과거제도와 독자적으로 육성한 시위군졸은 문무 양면에서 왕권을 강화하고 뒷받침하는 세력 기반이 되었다. 중국 여러 왕조와의 외교 활동과 다양한 국방 대책도 치적에 속한다. 불교에도 관심을 기울여 국사·왕사 제도를 완성하였다.
남북국시대 오월에서 대장경을 가져오고 해룡왕사를 창건한 승려.
보요 (普耀)
남북국시대 오월에서 대장경을 가져오고 해룡왕사를 창건한 승려.
복구는 수선사 13대 승려이자 공민왕대 왕사로 재책봉된 승려이다. 젊은 시절 선종 승과에 합격하였으며 이후 백암사(白巖寺), 월남사(月南寺), 수선사(修禪社), 불갑사(佛岬寺) 등을 주석하였으며 입적한 후에는 각진국사로 추봉되었다.
복구 (復丘)
복구는 수선사 13대 승려이자 공민왕대 왕사로 재책봉된 승려이다. 젊은 시절 선종 승과에 합격하였으며 이후 백암사(白巖寺), 월남사(月南寺), 수선사(修禪社), 불갑사(佛岬寺) 등을 주석하였으며 입적한 후에는 각진국사로 추봉되었다.
국사(國師)는 신라와 고려시대 고승을 임금의 스승으로 책봉한 제도이다. 신라와 고려가 국가적 불교 신앙과 불교의 권위가 세속의 권력보다 우위에 있음을 표방한 것이기는 하나, 국사에 대한 임면권이 국왕에게 있는 등 실제로는 국왕의 영향력 아래 있었다. 조선 건국 후 폐지되었다.
국사 (國師)
국사(國師)는 신라와 고려시대 고승을 임금의 스승으로 책봉한 제도이다. 신라와 고려가 국가적 불교 신앙과 불교의 권위가 세속의 권력보다 우위에 있음을 표방한 것이기는 하나, 국사에 대한 임면권이 국왕에게 있는 등 실제로는 국왕의 영향력 아래 있었다. 조선 건국 후 폐지되었다.
선생은 도를 깨달은 자, 덕업이 있는 자, 성현의 도를 전하고 학업을 가르쳐 주며 의혹을 풀어 주는 자, 국왕이 자문할 수 있을 만큼 학식을 가진 자, 관아에서 앞서 근무했던 관직자, 학교에서 학생을 가르치는 교원 등을 일컫는 역사 용어이다. 외래 사상이 수용되기 전부터 사용되었을 것으로 추측되지만, 삼국시대에 이르러서 용어의 사용이 확인된다. 고려시대와 조선시대에는 불교와 유교의 가르침, 또는 교육 기관과 관련하여 선생이 사용되었다. 근·현대에는 칭호의 남용과 비속화가 이루어지기도 했으나, 교원으로서의 선생이 널리 사용되고 있다.
선생 (先生)
선생은 도를 깨달은 자, 덕업이 있는 자, 성현의 도를 전하고 학업을 가르쳐 주며 의혹을 풀어 주는 자, 국왕이 자문할 수 있을 만큼 학식을 가진 자, 관아에서 앞서 근무했던 관직자, 학교에서 학생을 가르치는 교원 등을 일컫는 역사 용어이다. 외래 사상이 수용되기 전부터 사용되었을 것으로 추측되지만, 삼국시대에 이르러서 용어의 사용이 확인된다. 고려시대와 조선시대에는 불교와 유교의 가르침, 또는 교육 기관과 관련하여 선생이 사용되었다. 근·현대에는 칭호의 남용과 비속화가 이루어지기도 했으나, 교원으로서의 선생이 널리 사용되고 있다.
북한 강원도 금강군 내금강리 용학산(龍鶴山)에 있었던 고려후기 승려 담실대사가 창건한 사찰.
용학산 장연사 (龍鶴山 長淵寺)
북한 강원도 금강군 내금강리 용학산(龍鶴山)에 있었던 고려후기 승려 담실대사가 창건한 사찰.
경상북도 영천시 청통면 팔공산(八公山)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심지왕사가 창건한 암자. 은해사.
팔공산 중암암 (八公山 中巖庵)
경상북도 영천시 청통면 팔공산(八公山)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심지왕사가 창건한 암자. 은해사.
탄연(坦然)은 고려 전기 왕사(王師)를 지낸 사굴산문의 승려이다. 과거와 승과 합격의 이력을 모두 가지고 있으며, 천태종 개창으로 인해 타격을 받은 선종이 종세를 회복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였다. 입적 후 대감국사(大鑑國師)로 추증되었다. 숙종, 예종, 인종 등 누대에 걸쳐 국왕의 공경을 받았다.
탄연 (坦然)
탄연(坦然)은 고려 전기 왕사(王師)를 지낸 사굴산문의 승려이다. 과거와 승과 합격의 이력을 모두 가지고 있으며, 천태종 개창으로 인해 타격을 받은 선종이 종세를 회복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였다. 입적 후 대감국사(大鑑國師)로 추증되었다. 숙종, 예종, 인종 등 누대에 걸쳐 국왕의 공경을 받았다.
강원도 고산군 현내면 금강산(金剛山)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승려 진표가 창건한 암자.
금강산 조제암 (金剛山 鳥啼庵)
강원도 고산군 현내면 금강산(金剛山)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승려 진표가 창건한 암자.
찬영(粲英)은 태고 보우(太古普愚)의 제자이며, 우왕 대에 왕사로 책봉된 선승이다. 그는 원융부, 양가도승록 등 승직을 역임하였으며, 태고 보우의 '간화선 지상주의'라는 가르침에 따라 '화두 참구'에 매진한 것으로 보인다. 공양왕이 만년의 그를 국사로 책봉하고자 하였으나 당시 불교 비판론이 고조되면서 찬영의 국사 책봉은 좌절되었다.
찬영 (粲英)
찬영(粲英)은 태고 보우(太古普愚)의 제자이며, 우왕 대에 왕사로 책봉된 선승이다. 그는 원융부, 양가도승록 등 승직을 역임하였으며, 태고 보우의 '간화선 지상주의'라는 가르침에 따라 '화두 참구'에 매진한 것으로 보인다. 공양왕이 만년의 그를 국사로 책봉하고자 하였으나 당시 불교 비판론이 고조되면서 찬영의 국사 책봉은 좌절되었다.
고려전기 제16대 예종의 왕사, 제17대 인종의 국사로 책봉된 승려.
덕연 (德緣)
고려전기 제16대 예종의 왕사, 제17대 인종의 국사로 책봉된 승려.
고려전기 제16대 예종의 왕사로 추봉된 승려.
담휴 (曇休)
고려전기 제16대 예종의 왕사로 추봉된 승려.
고려후기 제27대 충숙왕의 왕사로 책봉된 승려.
조형 (祖衡)
고려후기 제27대 충숙왕의 왕사로 책봉된 승려.
고려후기 제28대 충혜왕의 왕사로 책봉된 승려.
내원 (乃圓)
고려후기 제28대 충혜왕의 왕사로 책봉된 승려.
문경 대승사 묘적암 나옹화상 영정은 1803년에 제작된 고려시대 승려 나옹혜근의 진영이다. 2008년 경상북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비단 바탕에 채색되어 있으며, 크기는 세로 125.5㎝, 가로 81.5㎝이다. 나옹화상은 오른쪽을 향해 결가부좌한 전신좌상에 주장자와 염주를 든 모습을 하고 있다. 얼굴과 신체 및 장삼과 가사의 옷주름 표현에서 제작자인 신겸의 화풍이 강하게 반영되어 있다. 조선 후기까지 지속되어 온 나옹화상에 대한 조사 신앙을 보여주는 작품으로, 화승 신겸의 화풍이 반영되었다는 점에서 불교사와 불교회화사의 중요한 자료이다.
문경 대승사 묘적암 나옹화상 영정 (聞慶 大乘寺 妙寂庵 懶翁和尙 影幀)
문경 대승사 묘적암 나옹화상 영정은 1803년에 제작된 고려시대 승려 나옹혜근의 진영이다. 2008년 경상북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비단 바탕에 채색되어 있으며, 크기는 세로 125.5㎝, 가로 81.5㎝이다. 나옹화상은 오른쪽을 향해 결가부좌한 전신좌상에 주장자와 염주를 든 모습을 하고 있다. 얼굴과 신체 및 장삼과 가사의 옷주름 표현에서 제작자인 신겸의 화풍이 강하게 반영되어 있다. 조선 후기까지 지속되어 온 나옹화상에 대한 조사 신앙을 보여주는 작품으로, 화승 신겸의 화풍이 반영되었다는 점에서 불교사와 불교회화사의 중요한 자료이다.
고려후기 제31대 공민왕의 왕사로 책봉된 승려.
선현 (禪顯)
고려후기 제31대 공민왕의 왕사로 책봉된 승려.
경기도 포천시 이동면 백운산(白雲山)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승려 도선국사가 창건한 사찰.
백운산 흥룡사 (白雲山 興龍寺)
경기도 포천시 이동면 백운산(白雲山)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승려 도선국사가 창건한 사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