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우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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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평양직할시 대성구역에 있는 삼국시대 고구려 시기에 축조된 우물.
고산동 우물 (高山洞 우물)
북한 평양직할시 대성구역에 있는 삼국시대 고구려 시기에 축조된 우물.
「우물명당 설화」는 풍수의 아내가 우물 명당에 시신을 묻으라는 남편의 유언을 폭로하는 바람에 발복과 재생에 실패하는 내용의 구전 설화다. 간혹 우물의 이름을 표제어로 내세워 「황금정 설화」로 불리기도 한다. 이야기는 대체로 어떤 풍수가 죽으면서 자신의 시신 일부를 마을 우물에 넣으라는 유언을 남기는데, 이를 엿들은 그의 아내가 풍수 사후에 비밀을 폭로하여 명당이 발복되지 않은 채 좌절되었다는 내용으로 구성된다.
우물명당 설화 (우물明堂 說話)
「우물명당 설화」는 풍수의 아내가 우물 명당에 시신을 묻으라는 남편의 유언을 폭로하는 바람에 발복과 재생에 실패하는 내용의 구전 설화다. 간혹 우물의 이름을 표제어로 내세워 「황금정 설화」로 불리기도 한다. 이야기는 대체로 어떤 풍수가 죽으면서 자신의 시신 일부를 마을 우물에 넣으라는 유언을 남기는데, 이를 엿들은 그의 아내가 풍수 사후에 비밀을 폭로하여 명당이 발복되지 않은 채 좌절되었다는 내용으로 구성된다.
전라남도 순천시 낙안면에 있는 조선시대 田자 형태의 주택.
순천 낙안읍성 주막집 (順天 樂安邑城 酒幕집)
전라남도 순천시 낙안면에 있는 조선시대 田자 형태의 주택.
우물물을 퍼올리는 데 쓰이는 기구.
두레박
우물물을 퍼올리는 데 쓰이는 기구.
샘물의 정갈함과 무궁함을 빌기 위해 행하는 무속의례. 수신(水神)신앙.
샘굿
샘물의 정갈함과 무궁함을 빌기 위해 행하는 무속의례. 수신(水神)신앙.
경상북도 안동시 풍산읍에 있는 조선전기 ㅁ자형 정침의 예안이씨 관련 주택.
예안이씨 상리 종택 (禮安李氏 上里 宗宅)
경상북도 안동시 풍산읍에 있는 조선전기 ㅁ자형 정침의 예안이씨 관련 주택.
경상북도 안동시 임하면에 있는 조선후기 안채·사랑채 등으로 구성된 주택.
이우당종택 (二愚堂宗宅)
경상북도 안동시 임하면에 있는 조선후기 안채·사랑채 등으로 구성된 주택.
정읍가정리유적(井邑佳井里遺蹟)은 전라북도 정읍시 덕천면 하학리에 있는 삼국시대 백제의 우물터이다. 삼국시대 백제 사비기 우물터로서, 우물은 2기가 확인되었다. 이곳 유적에서 확인된 돌로 만든 곽 안에 큰 항아리를 설치한 우물, 절반으로 쪼갠 통나무 여러 개를 둘러 만든 우물의 형태는 백제 우물에서 별로 확인된 바 없다는 점과 백제 지방의 우물 모습을 보여 주는 점에서 중요한 자료로 판단되고 있다.
정읍 가정리 유적 (井邑 佳井里 遺蹟)
정읍가정리유적(井邑佳井里遺蹟)은 전라북도 정읍시 덕천면 하학리에 있는 삼국시대 백제의 우물터이다. 삼국시대 백제 사비기 우물터로서, 우물은 2기가 확인되었다. 이곳 유적에서 확인된 돌로 만든 곽 안에 큰 항아리를 설치한 우물, 절반으로 쪼갠 통나무 여러 개를 둘러 만든 우물의 형태는 백제 우물에서 별로 확인된 바 없다는 점과 백제 지방의 우물 모습을 보여 주는 점에서 중요한 자료로 판단되고 있다.
집채의 원 칸살 밖에 딴 기둥을 세워 붙여 지은 칸살. 상.
툇간 (退間)
집채의 원 칸살 밖에 딴 기둥을 세워 붙여 지은 칸살. 상.
충청북도 제천시 청풍면에 있는 조선후기 ㄷ자형 안채로 구성된 주택.
청풍 도화리 고가 (淸風 桃花里 古家)
충청북도 제천시 청풍면에 있는 조선후기 ㄷ자형 안채로 구성된 주택.
「해와 달이 된 오누이」는 남매가 호랑이의 위협을 피하여 하늘로 올라가 해와 달이 된 내용의 민담이다. 오누이 일월기원의 설명은 신화적 특성, 수수가 붉어진 연유의 설명은 전설적 특성, 호랑이와 남매의 쫓고 쫓기는 흥미로운 대결은 민담적 특성을 담고 있다. 「해와 달이 된 오누이」 설화는 범세계적인 전승 분포를 보이는데, 남매가 해와 달이 되는 서사는 동서양 여러 민족의 일월기원신화와 관련되고, 남매와 호랑이(동물)의 대결 서사는 중국, 대만, 일본 등의 설화와 밀접한 연관성을 지닌다.
해와 달이 된 오누이
「해와 달이 된 오누이」는 남매가 호랑이의 위협을 피하여 하늘로 올라가 해와 달이 된 내용의 민담이다. 오누이 일월기원의 설명은 신화적 특성, 수수가 붉어진 연유의 설명은 전설적 특성, 호랑이와 남매의 쫓고 쫓기는 흥미로운 대결은 민담적 특성을 담고 있다. 「해와 달이 된 오누이」 설화는 범세계적인 전승 분포를 보이는데, 남매가 해와 달이 되는 서사는 동서양 여러 민족의 일월기원신화와 관련되고, 남매와 호랑이(동물)의 대결 서사는 중국, 대만, 일본 등의 설화와 밀접한 연관성을 지닌다.
경상북도 안동시 서후면 봉정사에 있는 조선후기에 건립된 맞배지붕 형태의 누정. 누각문·조경건축물.
봉정사 만세루 (鳳停寺 萬歲樓)
경상북도 안동시 서후면 봉정사에 있는 조선후기에 건립된 맞배지붕 형태의 누정. 누각문·조경건축물.
영동계산리유적(永東稽山里遺蹟)은 충청북도 영동군 계산리에 있는 고려시대 및 조선시대 건물터 유적이다. 이 유적은 경부고속철도 건설용지에 편입되어 발굴 조사되었다. 고려시대 및 조선시대 건물터, 기와가마터, 우물터, 폐기와무덤터 등이 확인되었으며, 명문기와와 자기류가 다수 수습되었다. 수습된 명문와에는 ‘태평흥국 칠년(太平興國 七年)’의 연대가 각인되었으며, 해무리굽 청자완류 등과 함께 유적에 대한 다양한 정보들을 제공하고 있다.
영동 계산리 유적 (永東 稽山里 遺蹟)
영동계산리유적(永東稽山里遺蹟)은 충청북도 영동군 계산리에 있는 고려시대 및 조선시대 건물터 유적이다. 이 유적은 경부고속철도 건설용지에 편입되어 발굴 조사되었다. 고려시대 및 조선시대 건물터, 기와가마터, 우물터, 폐기와무덤터 등이 확인되었으며, 명문기와와 자기류가 다수 수습되었다. 수습된 명문와에는 ‘태평흥국 칠년(太平興國 七年)’의 연대가 각인되었으며, 해무리굽 청자완류 등과 함께 유적에 대한 다양한 정보들을 제공하고 있다.